개인정보위, 24개 부처 CPO와 공공부문 보안 강화 논의 작성일 04-2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개인정보위, 각 부처 CPO들과 개인정보 보호 정책협의회 개최<br>2027~2029 개인정보 보호 계획 수립 착수…6월 중 최종안 확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cgLNu5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49b06282fc566e6da1a36c34c0abcedbe3cb9f05c689996ff6927e71dfd7ff" dmcf-pid="bikaoj71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인정보 보호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사진=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제공) 2026.04.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is/20260420160220627tpuc.jpg" data-org-width="720" dmcf-mid="9KwANkB3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is/20260420160220627tp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인정보 보호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사진=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제공) 2026.04.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055ace0cb1913a494f43f905574760aa6ccb6f335663a9a8f4e2edc377a0db" dmcf-pid="KnENgAzt1A"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개인정보위는 20일 '개인정보 보호 정책협의회'를 열고 공공부문 개인정보 보호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bda515410fac7c9a8e11f7270d495948cd4e4117133ee4c2837c6ca42193001" dmcf-pid="9LDjacqFZj" dmcf-ptype="general">이번 협의회는 개인정보 보호 기본계획(2027~2029) 수립을 앞두고 부처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공기관이 대규모로 처리하는 개인정보를 보다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선제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p> <p contents-hash="c8affcc5263af51d94e93d1ecd59d0cc9255ae1f6208ddb2f501f430daea00cd" dmcf-pid="2owANkB3YN" dmcf-ptype="general">이날 회의에는 24개 중앙행정기관의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가 참석해 정부 차원의 대응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주요 의제로 기본계획 수립 방향, 공공부문 개인정보 보호 인력 확충, 관련 예산 확보 방안 등이 다뤄졌다.</p> <p contents-hash="bd2e1db7a61bd18e49edf199433d43aad7a0caa7fc5ff9e14c862a693c4a8090" dmcf-pid="VgrcjEb0Ha" dmcf-ptype="general">개인정보위는 차기 기본계획에 개인정보 유출 사고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사전 예방 중심' 보호 체계를 핵심 전략으로 담을 계획이다. 아울러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라 커지는 프라이버시 침해 가능성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2cea5b96e4f4dab0e11667b26c220acc0cc0630110532d31dc156731e95cad1d" dmcf-pid="famkADKpHg"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개인정보위는 지난 2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653개 기관을 대상으로 조사한 개인정보 보호 인력 및 예산 현황도 공유했다. </p> <p contents-hash="2eaac2961d10f7266d13b1297425054e101d1104266274d4f1f65e4dc47211b1" dmcf-pid="4NsEcw9UXo" dmcf-ptype="general">개인정보 침해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취약점 점검 ▲접속기록 관리 ▲개인정보 보호 솔루션 도입 등 필수 안전조치 이행과 함께 관련 인력·조직·시스템 확충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3a4d4b825640e0d5e1904db33e255adb8ad99f00c1023acd4602570926dcd52" dmcf-pid="8jODkr2u1L" dmcf-ptype="general">이정렬 개인정보위 부위원장은 "개인정보 정책은 개별 부처 단위를 넘어 범정부 차원의 통합적 시각에서 추진돼야 한다"며 "공공부문 보호 인프라 확충과 함께 인력·예산 확보를 위한 협의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fbd9c511d4b0b3e104d5552ad4cdd9b40c5f477646e54a018c3e1031b2f1d6a" dmcf-pid="6AIwEmV7Gn" dmcf-ptype="general">한편 개인정보 보호 기본계획(2027~2029)은 오는 6월 개인정보위 전체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1f95edc017a9bcc6f2a8f1a1a2dca6316c71eb28a5058377c9e4f15ff63d44" dmcf-pid="PAIwEmV7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이정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부위원장이 2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개인정보 보호 정책협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제공) 2026.04.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is/20260420160220834kasn.jpg" data-org-width="720" dmcf-mid="qNz0FUEo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is/20260420160220834kas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이정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부위원장이 2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개인정보 보호 정책협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제공) 2026.04.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9bd1bfded8825a3847f930b592feba2d6367157151c9699e9b2a006feada43" dmcf-pid="QcCrDsfz1J"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디자이너, 커밍아웃→돌연 게시물 삭제…"15년 내내 마음이 들끓고 있다" [RE:스타] 04-20 다음 ‘물어보살’ 이훈, 3년째 작품 무산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