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연, 오디션 강자들 사이서도 1등…'1등들' 최종 우승 작성일 04-2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upV6yO1E">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8u7UfPWIGk"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8a6a925188fbccba8fedee350422422241601e9b62d2c8dd8aa8f6321d61cb" dmcf-pid="6aNgmC6b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1등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10asia/20260420155134663vwrd.jpg" data-org-width="1200" dmcf-mid="fIsryHnQ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10asia/20260420155134663vw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1등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99d96c4e77cac29ad42b2072cbb3e7fa64d4adc1a06d59ae982b03ef412f5b" dmcf-pid="PNjashPKtA" dmcf-ptype="general"><br>가수 손승연이 MBC '1등들'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dc172982d12df61481941d5e64164576dc03e0b7a69817f3628a78561ad43f72" dmcf-pid="QjANOlQ9Gj"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방송된 '1등들'에서는 우승자를 가리는 파이널 경연이 진행됐다. 손승연을 포함해 이예준, 허각, 김기태가 결승에 진출한 가운데, 손승연은 모든 역량을 쏟겠다는 각오를 전하며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a8f45343c226c1c5ac5273a595005ca74b355195de8f7c371a8b54c8dc207c4a" dmcf-pid="xAcjISx21N" dmcf-ptype="general">1차전에서 손승연은 본인이 작사에 참여한 신곡 'Only Tonight'을 선보였다. 삶에 대한 위로를 담은 곡으로, 손승연은 특유의 가창력을 바탕으로 무대를 소화했다. 무대 후 그는 "팝 성향이 강한 곡이라 대중이 낯설어할까 봐 걱정했으나 관객들이 집중해 주셔서 감사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경쟁자였던 이예준은 손승연의 실력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ed7199eccde05618365bcf37820da2c6a86edb7eae1530028135633583e76cd8" dmcf-pid="yUupV6yOHa" dmcf-ptype="general">2라운드에서 손승연은 이승철의 '말리꽃'을 선곡했다. 곡의 감정선을 살린 열창으로 현장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경연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0b511cddd8a161690aede81f87a5101df20a795b26b0d87d50de0d167f3228ba" dmcf-pid="Wu7UfPWItg" dmcf-ptype="general">최종 우승자로 선정된 손승연은 소감을 밝히며 눈물을 보였다. 그는 "항상 실력을 증명해야 한다는 점이 때로는 부담이 되기도 했으나, 오늘 무대에서 받은 응원은 큰 격려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 "오디션 당시에도 울지 않았는데 지난 시간이 파노라마처럼 스쳐 지나간다"며 "이 길을 걷는 것이 틀리지 않았다는 확신을 얻었고, '1등 중의 1등'이라는 타이틀을 소중히 간직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7f1f3630d0cbb26cac06c1d6ec2660d40a78f2435138a41b46c6bcf8174d0df" dmcf-pid="Y7zu4QYCto" dmcf-ptype="general">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자택 절도범, 대법원서 징역 2년 확정 04-20 다음 세계 1위 유튜버 ‘미스터비스트’ 콘텐츠에 ‘임영웅’ 목소리가?...글로벌 협업 콘텐츠 선보여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