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국은 어떻게 정우가 됐나…"어머니가 작명소서 받아온 이름" 작성일 04-2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ysvYJ6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71af47d03112862e4ed2c8f160a5a82437baa516e90cd1fe5cfe2277ff4391" dmcf-pid="7jWOTGiP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BSfunE/20260420154207141sfjw.jpg" data-org-width="647" dmcf-mid="pVQK6MHl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BSfunE/20260420154207141sfj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5b0afe39111967ab2f31964dea62c4b3e42aeda3dd000955bc81116d3a61bc4" dmcf-pid="zAYIyHnQh0" dmcf-ptype="general">[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정우가 가명에 얽힌 비하인드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33c2a62f35073894f76d6e9d6481fc3083a649fa4144bef53aac6b20d62f81b" dmcf-pid="qcGCWXLxy3" dmcf-ptype="general">20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짱구' 개봉 기념 인터뷰를 가진 정우는 본명인 김정국이 아닌 가명 정우로 활동하게 된 것에 대해 "어머니가 작명소에서 지은 이름이다. 무명 시절에 오디션을 봐도 잘 안 되고, 빨리 알려지지도 않고 그러니까 별의 별짓을 다해봤던 것 같다. 이름도 두 번 정도 바꿨다. 그러다가 2004년인가부터 어머니가 작명소에서 받아온 이름인 정우를 썼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e0f08e2d9a47fbbf279404b382e938a53180b656fed229a68b5d3c041668398" dmcf-pid="BkHhYZoMlF" dmcf-ptype="general">영화 '짱구'는 배우의 꿈을 안고 도전하는 짱구(정우의 어린 시절 별명)의 이야기를 담은 자전적 작품이다. 2009년 개봉한 '바람'의 후속작이라 할 수 있다. 이 작품은 정우가 무명시절 겪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며 가성의 인물과 허구의 사건이 합쳐져 있다.</p> <p contents-hash="c9370ff84f54c031c09c45f383c84bb50124bc6a0ff29e4cf09e86cada48858a" dmcf-pid="bEXlG5gRWt" dmcf-ptype="general">'짱구'는 정우가 김정국으로 살던 시절의 이야기다. 영화 속에는 어머니와 아버지에 대한 에피소드와 언급도 일부 등장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7a3f86a5ece6ec29fbe3db8501f84a0e51cb271835c8de85b1473e48a8b52b" dmcf-pid="KDZSH1ae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BSfunE/20260420154207389nofy.jpg" data-org-width="700" dmcf-mid="Ut6B4QYC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BSfunE/20260420154207389nof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0cd5ea46c6c0ef4fd836937a4f0971e9b5063165d60241bb1c9eb20825613d9" dmcf-pid="9oSwhTRfC5" dmcf-ptype="general">영화 속에서 짱구는 배우를 꿈꿨던 아버지 때문에 자신도 배우의 꿈을 키웠다고 말한다. 이날 인터뷰에서도 정우는 돌아가신 아버지가 자신에게 끼친 영향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5142724ecf099d6f6f87ce668c217c124fa77bbb6dddf2000538d3c8ab94d175" dmcf-pid="2gvrlye4lZ" dmcf-ptype="general">정우는 "극 중 짱구가 오디션 레퍼토리로 '모래시계' 최민수 연기를 하는데 그 작품은 아버지와 제가 유일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봤던 드라마였다. 아버지는 제 꿈을 응원하셨다. 배우가 될 거면 표준어도 배우고, 서울로 가서 연기학원도 다니라고 조언하시곤 했다. 아버지와 같은 꿈을 꾸면서 사는 게 얼마나 값지고 귀한 건지 어릴 때는 철이 없어서 잘 몰랐다. 지금은 그 자체가 굉장히 소중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a8bc3cb38d34161161a4f02a8211914f9751a9ed8fd6e39e3f5bd1292b39e93" dmcf-pid="VaTmSWd8yX" dmcf-ptype="general">정우와 꿈과 열정이 담긴 '짱구'는 오는 22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c6fe14a8bf1462e39a3aa17e9e75497467da0c56c8f25a88fcccc63e538a1980" dmcf-pid="fNysvYJ6lH" dmcf-ptype="general">ebada@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605"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H리그 MVP에 SK 슈글즈 최지혜, 인천도시공사 이요셉…각각 상금 300만원 04-20 다음 이영지, 얼굴에 칼 댔다…"4년 고민 끝→성형 수술"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