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집 털고 수천만 원 훔친 30대 남성 징역 2년 확정 작성일 04-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NlyHnQU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7f941f9acc509f39e456bcdf477cf14decd082698d76dcda17ddbe0313cf54" dmcf-pid="0NAvYZoM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Chosun/20260420153659047zfwu.jpg" data-org-width="700" dmcf-mid="tOhFUqmjp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Chosun/20260420153659047zfw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4fa82a315965e776fd1be29ea14b0bc00f9a3877eb149852f37d5dd8fc51bf" dmcf-pid="pjcTG5gR7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 원대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에 대한 징역형이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됐다.</p> <p contents-hash="a073b5a30e74718f79aef26267d6db658b82107c6b1b64f78e5a7c84592ccfc5" dmcf-pid="UAkyH1aeuk" dmcf-ptype="general">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제1부는 지난 16일 절도 및 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정모씨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1심과 2심에서 내려진 실형이 그대로 유지됐다.</p> <p contents-hash="5d5434b3249177675cb9a927a7f18081c5dba2a997a8912008b19b20fa6d3832" dmcf-pid="ucEWXtNd3c" dmcf-ptype="general">정씨는 2025년 4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훔친 물건 일부는 중고 명품 시장에 내놓은 것으로 조사됐다. 정씨는 범행 당시 해당 집이 박나래의 자택인지 몰랐다고 주장했으며 같은 해 3월에도 인근 지역에서 절도를 저지른 사실이 드러났다.</p> <p contents-hash="e6a1d22b0059769435cf868606dfa1b23d6fcb0a12989f44d505d4d69d1fc2b1" dmcf-pid="7kDYZFjJzA"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정씨가 집행유예 기간 중 또다시 범행을 저지른 점을 지적하며 "1심 판결을 변경할 특별한 사정이 없다"고 판단했다. 항소심에서도 동일한 형량이 유지됐고 대법원 역시 이를 그대로 확정했다.</p> <p contents-hash="810ab422ab18999c46120b772fecdb380d3098f2fe3a7e88b44c02abf84c2dde" dmcf-pid="zEwG53Aizj" dmcf-ptype="general">앞서 박나래는 자택 도난 사실을 뒤늦게 인지했다. 코미디언 김지민의 결혼 촬영을 준비하던 중 고가의 가방이 사라진 것을 발견하면서 사건을 알게 됐다. 이후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해당 물품을 확인하며 빠르게 대응했고, 결국 도난품 전부를 되찾았다.</p> <p contents-hash="6bcd8972032e4e1a6ed915b8d51e7e6317636dd14872876568fb537b2de6decb" dmcf-pid="qsI107wazN"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이후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짧은 기간이지만 굉장히 길게 느껴질 정도로 힘든 시간이었다"고 털어놓으면서도 "현재는 모든 상황이 정리됐고 스트레스도 해소됐다"고 밝혔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프티피프티, '스타덤 차트' 아이돌부문 4주연속 1위…탬페스트 2위, 아스트로 3위 04-20 다음 '리버스' 서지혜, 진실 추적자 되다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