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삽시다' 장윤정, 이혼 아픔 딛고 민화 작가 데뷔 "보통 수준 아냐" 작성일 04-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bPWenFYG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de4bdf799067e59686c639de2c618ebec335c62859fbfd02342f2043873cb6" dmcf-pid="1KQYdL3GX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1/20260420152312655qyny.jpg" data-org-width="800" dmcf-mid="Z6KI4QYC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1/20260420152312655qy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82ad4bfcf0a17b0ca949a08759ceed5ddeb4b3cf3d25545f045dd0b2fd7ec0" dmcf-pid="t9xGJo0H1T"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같이 삽시다' 장윤정이 민화 작가로 데뷔한다.</p> <p contents-hash="5bc44f7402a3be98ac4f4502f8d52eac362f86f0411f61fdfc8992630578dba4" dmcf-pid="F2MHigpXZv" dmcf-ptype="general">오는 22일 방송되는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장윤정의 첫 민화 전시회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b674db6920639265d5d72d50992a2e255911fa4be027d371f2c7f390e0fff1e" dmcf-pid="3v5g07waZS"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황신혜와 정가은이 장윤정의 첫 민화 전시회를 축하하기 위해 전시회장을 찾는다. 과거 이혼 후 힘든 시기를 이겨내기 위해 민화를 시작했던 장윤정은 7년 넘게 작업을 이어오며 작가로 성장했다.</p> <p contents-hash="fb382eae0b55ff39b389844ef31c524a388b42c072ca58b4f83140c79afffc5a" dmcf-pid="0T1apzrNtl" dmcf-ptype="general">수상의 영광을 안긴 대표작을 포함하여 10여 점의 민화 작품을 감상한 두 사람은 장윤정의 작품에 감탄을 표한다. 특히 황신혜는 "보통 수준의 그림이 아니다"라고 극찬하며, 편안했던 시기와 힘든 시기에 그린 작품이 각각 무엇인지 묻는 등 깊이 있는 질문을 던져 장윤정을 놀라게 한다.</p> <p contents-hash="224946ec2b3656ef6e66befc42390ef3b1451dc3278c91af634acc14f24eea01" dmcf-pid="pytNUqmjGh" dmcf-ptype="general">황신혜는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착한 가게'로 동생들을 이끈다. 세 사람은 전액 기부를 목표로 한 벼룩시장(플리마켓)을 앞두고 기부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며 식사를 즐긴다. 식사 도중, 벼룩시장 회의가 이어지고 이들은 물건 가격 책정부터 수익금 기부처, 예상 수익까지 꼼꼼하게 논의한다.</p> <p contents-hash="ef13a2a7b3d064a834ea8f445013b775a5756f2965fc6ccabb99e87068839074" dmcf-pid="UWFjuBsAtC" dmcf-ptype="general">벼룩시장에 대한 긴장과 걱정을 표하면서도 쌈밥을 한입 가득 먹는 '먹짱 신혜' 모습에 동생들은 웃음이 터진다. 이어 장윤정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벼룩시장 홍보 글 후기를 전하며, 자신의 물건보다 황신혜의 애장품에 더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01d4d674363ecf65455b3c9168b0c8e3e566b0120e8731cc8082e0753ed15691" dmcf-pid="uY3A7bOcZI"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수익금 전액 기부로 진행되는 첫 벼룩시장을 시작한다. 황신혜는 다채로운 패션 아이템을, 정가은은 작아진 자녀 의류를, 장윤정은 직접 그린 민화를 활용한 소품을 선보이며 열띤 판매에 나선다.</p> <p contents-hash="711543237694641812c0aa181e0bd9d545f9c09631f1e53ffb3fdc12493c5f91" dmcf-pid="7G0czKIkGO" dmcf-ptype="general">싱글맘즈의 첫 벼룩시장은 과연 성공적으로 끝났을지, 22일 저녁 7시 40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aa8312fb479f5540e3dd260cd0c9a80228e348748828799dcd942ce9f59aec9" dmcf-pid="zHpkq9CEZs"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6세 임신' 김민경, D라인 공개..""늙은 엄빠 괜찮겠지?" 고민 04-20 다음 '란 12.3', '악프2'·'짱구'도 제쳤다…예매율 1위 기염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