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재야”…미노이, 초강도 디스곡 투하…힙합씬 전면전 작성일 04-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빅나티→스윙스 갈등 확산…기리보이·노엘까지 가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ZI6TGiPZ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c6842a78fc91ee082963f70601ef036e6d4cce0d11132abe040c3ec82dccff" dmcf-pid="H5CPyHnQ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미노이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tartoday/20260420152412237krkm.jpg" data-org-width="700" dmcf-mid="YwWJ53Ai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tartoday/20260420152412237kr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미노이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a12682209fe23ab4bac14ab3caea5f4246897b2458c5f7f376991227c9f81ea" dmcf-pid="X1hQWXLx5x" dmcf-ptype="general"> 래퍼 미노이가 강도 높은 디스곡을 공개하며, 스윙스와 빅나티 갈등으로 촉발된 힙합 신에 불을 키웠다. </div> <p contents-hash="92769ebbbda52eb783874e2170834c268cb9bd3c6594e1e2824d1202af926a69" dmcf-pid="ZtlxYZoMHQ" dmcf-ptype="general">미노이는 지난 19일 개인 채널을 통해 신곡 ‘두 번째이자 마지막이길’을 공개했다. 앞서 발표한 ‘처음이자 마지막이길’에 이은 연작 형태로, 전작이 광고 논란 이후의 심경을 담았다면 이번 곡은 특정 인물을 향한 직설적인 공격에 초점을 맞췄다.</p> <p contents-hash="27658ecb64bc5e263ef115bb6e6f866f4beb753c1ef74a072d1450a01a732e46" dmcf-pid="5FSMG5gRGP" dmcf-ptype="general">곡 도입부부터 “원재야”라는 실명이 등장하며 시선을 끈다. 이어 거친 표현과 노골적인 비난이 이어지고, 마지막에는 변기 물을 내리는 효과음까지 더해지며 상대를 조롱하는 연출로 해석된다. 해당 장면은 최근 온라인에서 유행하는 밈을 차용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0ebaf6a651a11c8e301570d9429ae5748028d3f31f4046d34d23bccb108d2ac6" dmcf-pid="13vRH1aeG6"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는 같은 소속사였던 AOMG 출신 우원재를 겨냥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두 사람은 과거 콘텐츠를 통해 가까운 호흡을 보여온 바 있어, 관계 변화에도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16d955e3544f6237603ad7a0cbdf2f0070612cb0fda71e10ef600bd83c275257" dmcf-pid="t0TeXtNdZ8" dmcf-ptype="general">이번 디스전의 불씨는 빅나티에서 시작됐다. 빅나티가 정산 문제와 저작 인접권 매각 등을 언급하며 스윙스를 저격했고, 스윙스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사실무근”이라며 맞대응에 나섰다. 폭행 의혹에 대해서도 “상대가 먼저 쳤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a2a9f35606d1f1525ab0d6c09261ab6ffeee84b3c1455a5c3c0cec1d725f6cfb" dmcf-pid="FpydZFjJY4" dmcf-ptype="general">여기에 기리보이도 입장을 밝혔다. 그는 “저작 인접권 매각 당시 동의하기 어려웠고 당시에는 스윙스를 미워했다”고 털어놓으면서도 “시간이 지나며 어느 정도 이해하게 됐다”고 복잡한 감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e592aa8c028225a8c26922de1bdbacccb9a2d67f38bb126c4c5d3a0dd06c268" dmcf-pid="3pydZFjJXf" dmcf-ptype="general">노엘 역시 갈등 한가운데서 목소리를 냈다. 그는 “모두 싸우지 않았으면 한다”면서도 “연예인 표준계약상 인접권 수익을 장기간 나누는 것은 드문 일”이라며 스윙스 측에 힘을 실었다. 동시에 “소모적인 여론전은 멈췄으면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ef118c63e16409390b2e860ebdd0b030230134af69528f0fbbd577afbc25cf8" dmcf-pid="0UWJ53AitV" dmcf-ptype="general">네티즌 반응은 엇갈린다. “오랜만에 제대로 된 디스전”이라며 흥미를 보이는 의견과 “점점 과열되고 있다”, “피로감이 크다”는 반응이 동시에 나오고 있다. 일부는 “이제는 음악보다 감정싸움 같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란 12.3', '악프2'·'짱구'도 제쳤다…예매율 1위 기염 04-20 다음 좋고·싫음 분명한 코르티스, 취향 담은 "들끓는 곡"으로 컴백 (엑's 현장)[종합]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