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원하는 사운드 찾고자 혼 갈아넣어…성공 확신" 작성일 04-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선주문량 200만장 기록한 새 앨범 '그린그린'…타이틀곡 '레드레드'<br>"한국적 오리지널리티 살리려 노포서 뮤비 촬영…하나의 브랜드 되고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XUeXtNd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d99dda4176dd28231808365e422ccf3fa318d55a03716d1081149514dd6867" dmcf-pid="fZudZFjJ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니2집 발표한 코르티스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GREENGREEN) 언론 공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4.20 scape@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yonhap/20260420152511649gwwh.jpg" data-org-width="1200" dmcf-mid="9fLSQeZv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yonhap/20260420152511649gw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니2집 발표한 코르티스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GREENGREEN) 언론 공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4.20 scape@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2bb92f9381ec788892aee3389f6ea3a26b5d9e677022301996aeeeeb5161e4" dmcf-pid="457J53AiZJ"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신인 그룹 코르티스가 데뷔 2년 차에 독특한 이름의 새 앨범 '그린그린'(GREENGREEN)으로 '인기 굳히기'에 나섰다.</p> <p contents-hash="7d14c8bb0a9c46d665d6e0186380566c2787f37b13ae9cbe91edf9d22bdf5bed" dmcf-pid="81zi10cnYd" dmcf-ptype="general">코르티스는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에서 열린 신보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가 잘 되리라는 확신이 있다"며 "1절 베이스가 울리기 시작할 때부터 소름이 돋았다. 곡의 온도가 무척 뜨거워서, 들끓는 것 같다"고 자신감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c131a40cf63b5d0d17e3e5029bc516f9c94ec2ccea81ba54ec3178aa27f67c7" dmcf-pid="6tqntpkLXe" dmcf-ptype="general">이들은 이어 "미국 로스앤젤레스 송 캠프로 앨범을 작업하면서 정말 유명한 프로듀서들과 함께했다"며 "유명 프로듀서는 유명 가수들과 함께하곤 했을 테니, 우리도 높은 퀄리티를 보여드리려 열심히 했다. 사운드도 새로운 질감, 날것의 느낌으로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6f76a7f3fdd11132e5925fc67829290721a3adc2956edba862d5a1c760cd9b8" dmcf-pid="PFBLFUEoHR" dmcf-ptype="general">코르티스는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로 구성된 5인조로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이후 6년 만에 선보인 새 보이그룹으로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feb93616ab7f7e0eb65522db5583b441f7e1061952aee805a940961fe1cf8013" dmcf-pid="Q3bo3uDgYM"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음악, 영상, 안무, 비주얼 등 음반 제작 전반에 참여하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를 내세워 차별화를 꾀했다. 이들은 데뷔 첫해인 지난해 주요 음악 시상식인 신인상을 휩쓴 데 이어, 이번 앨범으로는 선주문량 200만장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105d1713b89968e265fdafb2b95d544e182787b3e6322bb6e13bfe4a3dfd3f3a" dmcf-pid="x0Kg07waHx" dmcf-ptype="general">마틴은 "인기 비결이라고 한다면 저희의 솔직함을 내세울 수 있을 것"이라며 "첫 앨범부터 저희의 솔직한 일상을 담아내려 했고, 두 번째 앨범에서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그런 모습을 팬분들이 좋아해 주시지 않았을까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c2903665ccdd9f40c622fb07c74f26031a84f8d6946d04e8dedc3b9306e92b7" dmcf-pid="yEhuEmV7ZQ" dmcf-ptype="general">건호는 "데뷔 이후 정말 많은 경험을 했다"며 "작년 10월 미국 스타디움에서 세리머니 이벤트도 해 보고, 현지 관객 수천 명 앞에서 단독 공연도 해 봤다. 저희의 취향과 지향점이 이러한 순간들을 통해 더욱 또렷해졌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fb392c364295424a5b6a57b754974203ebacb93dfe26ede3e167bc5dc4e7459" dmcf-pid="WDl7DsfzXP" dmcf-ptype="general">멤버들이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지향하는 것들을 새 앨범에 채워 넣었다. 신시사이저 사운드가 신나는 타이틀곡 '레드레드'를 비롯해 팀의 정체성을 프리스타일로 구현한 '영크리에이터크루'(YOUNGCREATORCREW) 등 총 여섯 곡이 수록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6a0cec88f3e787675216bc9b32120d8e9f003faa77ea79418e92307563086e" dmcf-pid="YwSzwO4q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곡 '레드레드' 공개하는 코르티스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GREENGREEN) 언론 공개회에서 타이틀곡 '레드레드'를 선보이고 있다. 2026.4.20 scape@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yonhap/20260420152511865kycg.jpg" data-org-width="1200" dmcf-mid="2z4czKIk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yonhap/20260420152511865ky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곡 '레드레드' 공개하는 코르티스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GREENGREEN) 언론 공개회에서 타이틀곡 '레드레드'를 선보이고 있다. 2026.4.20 scape@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1d7b52ecf85bf85c591989ce90a21f0d56f34222ae074e77d2a362fa83496c" dmcf-pid="GrvqrI8BH8" dmcf-ptype="general">마틴은 "저희가 원하는 사운드를 찾고 싶어서 프로듀서와 함께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믹싱에 혼을 갈아 넣었다"며 "곡의 최종 버전이 무척 마음에 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4019ef847f11e9878f89e14df5b367e61c6fe54776da7a30f5dbc06f136ded5" dmcf-pid="HmTBmC6bZ4" dmcf-ptype="general">"믹싱을 하면서 이렇게 까지 (소리가) 깨져도 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작업을 마치고 나니 너무 신나고, 아쉬웠던 '한끝'이 딱 채워지면서 대박나리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날것의 사운드가 참 좋았습니다."(제임스)</p> <p contents-hash="40dab9e4fbb77569ea04d6f561828eb64cc9cc23b9ecbf3f3134a99eefe7197c" dmcf-pid="XsybshPK1f" dmcf-ptype="general">주훈은 '레드레드'에 대해 "'레드'와 '그린'을 소재로 삼아 우리 팀이 무엇을 경계하고, 무엇을 지향하는지 말하는 곡"이라며 "곡의 테마를 정하는 게 쉽지는 않았다. 그래서 엄청 오래 머리를 쥐어짰는데, 어느 날 제임스가 (이 주제를) 툭 던졌고, 그때부터 작업이 잘 풀렸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481ee9db44aa7ecc574e4573d17a16cbade3f1ea0c25647583b8841659c418c2" dmcf-pid="ZOWKOlQ9ZV" dmcf-ptype="general">코르티스는 가사를 통해 호(그린)·불호(레드)를 재치 있게 소개하며 팀의 색깔을 한층 선명하게 드러냈다. 이들은 '팔랑귀'·'눈치 살피기'·'쿨한 척하기' 따위에는 '레드'를 꺼내 들었고, '울타리 넘기'는 '그린'이라고 노래했다.</p> <p contents-hash="ece1b12759508aa3f3edd75944aa9f4c7fee2314d6be452c63ad52a7b410293c" dmcf-pid="5IY9ISx2Z2" dmcf-ptype="general">오래된 삼겹살 가게, 오락실, 구제숍, 낙원상가 등 국내에서 촬영된 뮤직비디오는 한국적이면서도 힙(HIP)한 분위기를 풍긴다. </p> <p contents-hash="3c3609f1605f1e9a971e103e61b33ad91dadbb22cae431f1d0dfb4a617eae424" dmcf-pid="1CG2CvMV59" dmcf-ptype="general">성현은 "우리만의 한국적 오리지널리티를 보여드리고 싶어서 노포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7ffb5a72ab29b0014687e614ed36ddad4bb9f24ab881a8c3154be3da0438f179" dmcf-pid="thHVhTRfHK" dmcf-ptype="general">데뷔 이래 미국 프로농구(NBA) 무대 등 다양한 글로벌 활동을 펼친 코르티스는 이번에도 TV 음악 프로그램 등을 통해 활발하게 대중과 만난다.</p> <p contents-hash="7eb9c609ee1bb3f35688b7b17aa87240f75e15e1e4eb8f585d1144efa7fbeb24" dmcf-pid="FlXflye4Yb" dmcf-ptype="general">코르티스는 이날 '레드레드'를 공개한 뒤 다음 달 4일 새 앨범을 정식 발매한다.</p> <p contents-hash="d742ca387854578cb7382923bcc29cf55481e9f9fc5eb332b3a999ec3e7871a2" dmcf-pid="3QLSQeZvYB" dmcf-ptype="general">마틴은 "하나의 브랜드처럼 저희만의 상징성이 있고, 무대를 보러 가고픈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멋있는 무대와 음악을 내면서 멋있는 아티스트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a6be3a8db4cc709813a344dc67a7f0ed51e8840c459dfd0533c1b07553dab3a" dmcf-pid="0xovxd5TGq" dmcf-ptype="general">tsl@yna.co.kr</p> <p contents-hash="7e7048d575db26eefa9ab29a6665741e792bd119f82bdc54841cf9067b209dd3" dmcf-pid="URayRitW57"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별 3년만’ 윤현민 방송서 미모의 여성들과 소개팅 “누가 절 차지할지” 예고 04-20 다음 ‘개콘’, 새 코너 ‘낭만의 시대’로 웃음 저격… 타임슬립 참교육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