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A57로 일본 시장 점유율 확대 작성일 04-20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d4SWd8E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8d06ab00e7a306cdf53a6a07e92458fb541ba4108efaf8581bb43c87c1a1bc" dmcf-pid="z7J8vYJ6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갤럭시 A57 5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etimesi/20260420152215452nwtg.png" data-org-width="700" dmcf-mid="uIpHigpX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etimesi/20260420152215452nwt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갤럭시 A57 5G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862f7d19759c3fbb2c47ee48c4ceb1d0cc6bc638442759a33285142f8c5fac" dmcf-pid="qzi6TGiPrX" dmcf-ptype="general">삼성전자가 일본에서 보급형 인공지능(AI) 스마트폰 '갤럭시A57 5G'를 출시하며 현지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프리미엄 제품군에 이어 중저가 라인업까지 확대해 최근 2~3위권으로 회복한 일본 시장 점유율을 굳히겠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eff14908ec5052456a957931d3d4137a4186e9573ac5d417503717d138e28a70" dmcf-pid="BqnPyHnQIH" dmcf-ptype="general">2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A57 5G를 이달 23일 삼성 온라인숍과 갤럭시 하라주쿠, 갤럭시 스튜디오 오사카에서 정식 출시한다.</p> <p contents-hash="fd0a745ccf91e5c2bc8395286445be15e73ec97a04ef1a9d180cf1b5f8bdd834" dmcf-pid="bBLQWXLxIG" dmcf-ptype="general">판매가는 7만9800엔(약 74만원)이다. 6.7인치와 5000mAh 배터리, IP68 방수·방진을 지원한다. 최대 6세대 운용체계(OS) 업그레이드와 6년 보안 업데이트도 약속했다.</p> <p contents-hash="2a9cacbb8f5ea1564810fd1f8fbc86ce479f3679ca8b54a21da3bfbd866240ef" dmcf-pid="KboxYZoMDY" dmcf-ptype="general">갤럭시A57은 AI 기능을 전면에 내세운 보급형 제품이다. 원 UI 8.5 기반 '어썸 인텔리전스'를 적용해 음성 녹음 텍스트 변환·번역, AI 셀렉트, AI 지우개, 베스트 페이스, 자동 트리밍, 서클 투 서치 등을 지원한다. 빅스비와 제미나이 기반 AI 기능도 탑재해 설정 변경, 일정 정리, 앱 연동 등 일상 작업 편의성도 높였다. 카메라는 5000만화소 메인을 중심으로 한 트리플 카메라를 적용했고, 향상된 이미지신호처리장치(ISP)와 나이토그래피, AI 기반 장면 최적화 기능도 담았다.</p> <p contents-hash="dc07991ae22e28fe2415fadb6818949a047f5ec5a1522a968f0a8f7a38632cb7" dmcf-pid="9KgMG5gRmW" dmcf-ptype="general">갤럭시A57은 삼성전자가 갤럭시S 시리즈와 폴더블폰으로 확보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판매 기반을 넓히는 핵심 제품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일본 시장에서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삼성전자의 일본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판매량 기준)은 10%로 애플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일본 시장조사업체 MM종합연구소(MMRI)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일본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 구글에 이어 출하량 기준 3위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0cb22ab0f0040f8a95568e6182624cb47131089ad4043d418317f14bfbb5ac24" dmcf-pid="29aRH1aemy" dmcf-ptype="general">일본 스마트폰 시장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MMRI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 휴대전화 단말 출하량은 3196만9000대로 전년 대비 10.7% 증가하며 2년 연속 늘었다. 이 중 스마트폰 출하량은 3111만4000대로 11.6% 증가했다. 통신사 반납형 보상 프로그램과 번호이동(MNP) 경쟁이 교체 수요를 자극하며 시장 확대를 이끌었다. 이같은 추세를 감안하면 삼성전자가 갤럭시A57을 앞세워 시장 영향력을 보급형까지 넓히며 일본 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p> <p contents-hash="be0ac7a2369abd7254dc1a9b5a8967f25cbf01fd18ee3feb829fc91353f7ecf0" dmcf-pid="V2NeXtNdwT" dmcf-ptype="general">일본 총무성의 단말 할인 상한 등 보조금 규제는 제품 판매에 변수가 될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는 “가격 경쟁만으로는 일본 시장 점유율 확대에 한계가 있다”면서 “보급형에서도 AI 기능과 장기 소프트웨어 지원을 앞세운 차별화가 중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p> <p contents-hash="3803d7e5ed66ce31823735b147bb8367678104fcd469f8a5e32999d8755fa577" dmcf-pid="fVjdZFjJEv" dmcf-ptype="general">남궁경 기자 nk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주4·3 영화 '퐁낭의 아이들' 23일 상영회…감독과의 대화도 04-20 다음 “비만 70%는 타고난 유전자 탓…만성질환처럼 예방·관리해야”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