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21일부터 프로토 상품 운영 방식 개편 작성일 04-20 2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20/0001235278_001_20260420152717468.png" alt="" /></span></td></tr><tr><td>프로토 경기번호 및 투표용지 체계 변경(3자리→4자리 일원화). 사진 | 한국스포츠레저</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스포츠레저가 프로토 승부식 및 기록식 상품의 운영 방식을 전면 개편한다.<br><br>이번 개편은 체육진흥투표권의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규 시스템 도입에 따른 것으로, 스포츠토토는 13일 19시 발매 중단을 시작으로 14일 0시부터 모든 서비스 이용을 일시 중단했다.<br><br>시스템 교체 작업 완료 이후 21일 0시부터 환급·환불 서비스가 재개되며, 같은 날 14시부터 발매가 다시 시작된다. 개편 내용은 발매 재개 이후 회차부터 적용되며, 상황에 따라 일정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20/0001235278_002_20260420152717500.jpg" alt="" /></span></td></tr><tr><td>프로토 승부식 및 기록식 개선 관련 포스터. 사진 | 한국스포츠레저</td></tr></table><br>개편은 ▲경기번호 및 투표용지 변경 ▲회차 운영 체계 정비 ▲구매 가능 경기 범위 확대 등 세 가지 측면에서 이뤄진다.<br><br>우선 경기 번호 체계가 바뀐다. 프로토 승부식은 기존 세 자릿수에서 네 자릿수로 확대하며, 기록식 역시 기존 영문(A~X) 표기 대신 동일한 네 자릿수 숫자 체계를 도입한다. 이를 통해 상품 간 표기 방식이 일원화되고, 이용자의 경기 식별이 보다 직관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개편 이후엔 변경된 투표용지를 사용해야 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20/0001235278_003_20260420152717549.jpg" alt="" /></span></td></tr><tr><td>기존 프로토 승부식의 회차별 발매 기간 및 대상 경기 범위(변경 전, 후). 사진 | 한국스포츠레저</td></tr></table><br>회차 운영 방식도 조정된다. 기존엔 승부식은 주 3회차, 기록식은 주 2회차로 운영됐으나, 앞으로는 두 상품 모두 주 3회차로 통일된다. 회차 구조도 일원화되면서 이용자 혼선이 줄어들 전망이다.<br><br>구매 가능 경기 범위도 확대된다. 기존엔 해당 회차 기간 내 경기만 선택할 수 있었지만, 개편 이후엔 회차 마감 이후 진행되는 경기까지 포함해 구매할 수 있다.<br><br>회차는 ▲주초 회차(월화 발매, 수요일 경기 포함) ▲주중 회차(수목 발매, 금요일 경기 포함) ▲주말 회차(금~일 발매, 다음 주 월요일 경기 포함)로 구분된다. 회차별 발매 시간은 오전 8시부터 해당 기간 마지막 날 23시까지다. 다만 일부 요일 경기(수·금)는 인접 회차에 중복으로 포함될 수 있어 구매 시 확인이 필요하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20/0001235278_004_20260420152717585.png" alt="" /></span></td></tr><tr><td>프로토 승부식에 새롭게 추가되는 축구 전반 상품 예시. 사진 | 한국스포츠레저</td></tr></table><br>또한 승부식엔 ‘축구 전반 상품’이 새롭게 도입된다. 전반 종료 시점을 기준으로 승·무·패 또는 득점 등을 예측하는 방식으로, 기존 경기 결과 예측과는 차별화된 상품이다. 해당 상품은 축구 전반 승무패·핸디캡·언더오버 등 다양한 유형으로 구성되며, 별도 회차가 아닌 기존 대상 경기에 추가 편성된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이번 운영 방식 개편은 경기 식별 체계 개선과 회차 구조 정비, 구매 가능 범위 확대를 통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과 이용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shong@sportsseoul.com<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20/0001235278_005_20260420152717624.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 관련자료 이전 '매각? 해체?' AI페퍼스 운명의 5월…"광주 연고 사수 최우선" 04-20 다음 이상운, 악마 탈 쓴 경찰…소름끼치는 악인 (신이랑 법률사무소)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