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도 놀란 코르티스 200만장 돌파 “대박날 자신 있다”[종합] 작성일 04-2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HZ94vm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e5d057e48dc6086311f641dc573d55adaa51cf98482de0545f34d5a775aee5" dmcf-pid="QjX528Ts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왼쪽부터 마틴, 주훈, 건호, 성현, 제임스/뉴스엔 표명중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en/20260420151642339qbpx.jpg" data-org-width="650" dmcf-mid="4n9Voj71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en/20260420151642339qb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왼쪽부터 마틴, 주훈, 건호, 성현, 제임스/뉴스엔 표명중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ad20610d5d07665494da9c0b88ed5ecb702745061e869353e60d0a84c91632" dmcf-pid="xAZ1V6yO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왼쪽부터 성현, 마틴, 건호, 주훈, 제임스/뉴스엔 표명중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en/20260420151642529gsmq.jpg" data-org-width="650" dmcf-mid="8WwmZFjJ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en/20260420151642529gs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왼쪽부터 성현, 마틴, 건호, 주훈, 제임스/뉴스엔 표명중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4b4dee95333cddeeee3a7eccc150a98d8749076cce737491546ef900c33dbd" dmcf-pid="yUiLISx2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위부터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뉴스엔 표명중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en/20260420151642807hqhl.jpg" data-org-width="650" dmcf-mid="6nF06MHl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en/20260420151642807hq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위부터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뉴스엔 표명중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575a5569dfdf714d6fdabe672f40abd7f562949e936634b313a47d3906e963" dmcf-pid="WunoCvMVCc"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p> <p contents-hash="39215b4722ecd5ce782a898357c06907bdb7f99692bc55ba816059be70b5c1fc" dmcf-pid="Y7LghTRfWA" dmcf-ptype="general"><strong>"대박 날 것 같습니다."</strong></p> <p contents-hash="03f2fc52c9fd62c8c48ff092920975b9d99939e021c3c5fc537ca3075531ee7d" dmcf-pid="GZPxkr2uhj" dmcf-ptype="general">4월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그룹 코르티스(CORTIS/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컴백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p> <p contents-hash="656ce3d1076a43ef5fe2b595ba81c53987c4c7d376e2a0888342852b9eb5d491" dmcf-pid="H5QMEmV7SN" dmcf-ptype="general">코르티스는 5월 4일 미니 2집 'GREENGREEN'(그린그린)을 발매한다. 이에 앞서 4월 20일 오후 6시 타이틀곡 'REDRED'(레드레드)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42b267217396185acae76d37fccedfbc6299c463fd7f8a0cc9a6c94ae36c5522" dmcf-pid="X1xRDsfzha" dmcf-ptype="general">마틴은 "처음 선보이는 자리에 함께해 주신 기자 분들 너무 감사드린다. 이번 컴백에 코르티스만의 이야기를 담으려고 다양한 도전과 실험을 통해 완성했다. 어떻게 들으실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감사하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80c487f92caf92a54cb07f3ae633eaa4cb0b14c3d8c5f37a284613b943245913" dmcf-pid="ZtMewO4qCg" dmcf-ptype="general">주훈은 "첫 번째 앨범 활동하며 많이 배우고 성장한 만큼 이번에 더 멋있어진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3799f66d8e77aa0a8e85faaa1dba7ad81510c801f8d6e3a3fc3898ffa49a09e" dmcf-pid="5FRdrI8Bho" dmcf-ptype="general">건호는 "오랜만에 미디어 쇼케이스랑 음악 방송 할 생각에 너무 설렌다. 이번 앨범 많이 즐겨 주시면 행복할 것 같다. 감사하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ab4b5b6abee8fbef27b1fa0275e6aabe838928067a35bf8ba44c9fe2ed21442b" dmcf-pid="13eJmC6bCL" dmcf-ptype="general">성현은 "하루빨리 코어(코르티스 공식 팬덤명)분들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에 컴백이 기다려졌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만족스러운 앨범이 나온 것 같다.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6d26f151ebc441740c74096ff14d7c5235f81e0db88703604c89003eafc1bb8" dmcf-pid="t0dishPKSn" dmcf-ptype="general">제임스는 "팀으로서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최선을 다할 테니까 재밌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7f35acec45fed53231de20202fcccaebbe5dbe6d7ecebec28bf4f5f53234cb3" dmcf-pid="FpJnOlQ9hi" dmcf-ptype="general">타이틀곡으로 낙점된 'REDRED'는 코르티스가 추구하는 방향을 초록색(GREEN)에, 멀리하고자 하는 것을 빨간색(RED)에 비유해 써 내려간 노래다. 투박한 전자음과 반복적이지만 캐치한 비트, 중독적 멜로디로 채워졌다.</p> <p contents-hash="35ae7b7a82173a7f24427d33f5143a4cf5fcb8e1f3be568bbd608f961ceb1bd3" dmcf-pid="3UiLISx2lJ" dmcf-ptype="general">코르티스는 신보 수록곡 'YOUNGCREATORCREW'(영크크) 제목처럼 젊은 크리에이터 크루다. 이번 신보 작업을 위해서도 미국 LA에서 송캠프를 진행했다. 데뷔 앨범에 그치지 않고 신보 역시 손수 작사, 작곡했다. 곡 작업뿐 아니라 뮤직비디오, 안무 등 앨범 제작 전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한층 코르티스다운 음반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b82ca588036bcc55812bc1a58044f2821b1fae76cc9b077c712d9c93d1a31400" dmcf-pid="0UiLISx2hd" dmcf-ptype="general">주훈은 작업 과정에 대해 "아이디어를 위해 머리를 쥐어짰는데 그때 제임스 형이 아이디어를 던져 줬다"고 말했다. 제임스는 "라임을 맞추다가 그린이 떠올랐다. 프로듀서 님과 이야기하다 반대의 의미 레드까지 나와 곡 테마가 완성됐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6fdff29125f985d1c110e149fa577e6e5ba9c130efa8a20e3b275e40bbcccbb" dmcf-pid="punoCvMVle" dmcf-ptype="general">건호는 "가사가 완성됐을 때 곡에 힘이 생겼다고 느꼈다. 곡 작업할수록 음악, 안무, 영상 콤보가 잘 맞아떨어졌던 것 같다. 믹싱 마치니까 이건 정말 타이틀이다 생각했다"고 신곡에 대한 자신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8855bafb9a0f0f1c9806b8e05cd73b925c1f66d86323194d1927ab10d2576107" dmcf-pid="U7LghTRfTR" dmcf-ptype="general">마틴은 "유명한 프로듀서 분들과 같이 작업했다. 높은 퀄리티를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 정말 열심히, 욕심 가지고 참여했다. 부담을 가지기보다 열심히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연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LA에서의 작업 과정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1134c7dc89801d579fbec0e8c02d42acf9c96d900f0d1a75d76a8e73bce4f2be" dmcf-pid="uzoalye4vM" dmcf-ptype="general">제임스는 "써 본 적 없는 악기와 리듬을 활용해 곡을 완성했다. 비트가 다른 7가지 정도의 버전을 만들어 보기도 했다"며 "믹싱을 들었을 때 '이렇게까지 깨져도 되나'라는 생각을 했다. 대박 날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5affa436bb1460679f6d9720da97e874304f128d4b93b66339afc9b371d052f" dmcf-pid="7qgNSWd8Wx" dmcf-ptype="general">주훈은 "타이틀곡을 처음부터 정해놓고 작업하진 않았다. 계속 작업하다 보니까 힘이 생겼고 지금은 모든 곡이 타이틀곡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의 앨범이 나왔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dfe272b423eeac24443ca522d684705c26fc222e107c1ff43293998405138bd" dmcf-pid="zBajvYJ6hQ" dmcf-ptype="general">코르티스는 컴백 전 공개한 티저 사진에 '헤메'(헤어, 메이크업)를 거의 받지 않은 모습으로 등장한 바 있다. 제임스는 "사진을 보시면 피부결이 다 보일 정도로 최소한의 메이크업만 받고 촬영했다. 말로만 솔직하지 않고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다크서클이 드러나도 상관없으니까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고 싶어 먼저 제안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9292deff5e1c18c13c698ea49029dbd396d1cedc2da0c6e011931607152db6f" dmcf-pid="qbNATGiPyP" dmcf-ptype="general">코르티스는 데뷔 앨범인 미니 1집 'COLOR OUTSIDE THE LINES'(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로 4월 4일 누적 판매량 206만 9,663장(써클차트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K팝 데뷔 앨범 최다 기록이다. 신보 선주문량은 16일 기준 202만 4,836장이라 두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등극이 예상된다.</p> <p contents-hash="83db1a71bee56a138b99c492c1027c2f8ce41d5ef22bf9a0ba2d65aad2e7fadb" dmcf-pid="BKjcyHnQW6" dmcf-ptype="general">건호는 "소식 들었을 때 저희가 따로 있었다. 개인적으로 엄마한테 연락을 받고 알게 됐다. 엄마도 되게 기분 좋아하셨고 저도 되게 뿌듯하고 보람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384cb6d60470cc85cca5cd6cb33b00d5328e87e9765a83a14ab25c20bba748d" dmcf-pid="b9AkWXLxh8" dmcf-ptype="general">성현은 "저도 아버지께서 카톡(카카오톡)으로 200만 장 돌파했다고 연락을 주셨다. 이렇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일찍부터 받는 것 같아 너무 감사드리고 너무 좋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373ed99e3bb5e6938c2c5172ca8c9c9e098e4024849e8b51594ecfd42931bac" dmcf-pid="KUiLISx2S4" dmcf-ptype="general">마틴은 "전 소셜미디어 통해서, 인터넷에서 접했다. 그 소식 보자마자 멤버들과의 단톡방(단체 카카오톡방)에 보내고 안 믿긴다고, 신난다고 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36420265fded6450920126888d8d964d2c6d43633bdc56afc2c8908e9358776" dmcf-pid="9unoCvMVlf" dmcf-ptype="general">데뷔 후 단기간에 글로벌 인기를 얻은 비결에 대해 자평해 달라는 요청에 마틴은 "비결이라고 하면 저희의 솔직함을 내세울 수 있을 것 같다. 1집에서 저희의 솔직한 일상을 드러낸 것 같고 이번 2집에서도 저희의 일상,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는 걸 중요시했다. 그런 모습들을 팬 분들께서 좋아해 주시지 않았나 싶다. 멤버들끼리의 케미스트리도 팬 분들께서 정말 좋아해 주시는 것 같다. 라이브 방송, 자체 콘텐츠에서 저희의 케미스트리가 많이 보인다고 생각한다. 그런 것도 많이 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fbdfc9911a39e01ffa43c2dd6abf1e469770c02a28ca86f6293d884bf033a5d" dmcf-pid="27LghTRfhV" dmcf-ptype="general">주훈은 "또 다른 비결이라고 하면 저희의 무대가 될 것 같다. 실제로 저희가 무대를 할 때 좋아하는 부분 중 하나이기도 하다. 팬 분들과 직접 페이스 투 페이스, 얼굴을 보며 무대를 하는 게 즐겁다. 팬 분들도 즐거워하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b1108b7a89f2155f7c846b346c77f1a2ef95e3e68b30537041daa003271c0d9" dmcf-pid="Vzoalye4y2" dmcf-ptype="general">코르티스는 데뷔 앨범 수록곡 'GO!'(고!)를 통해 각종 숏폼에서 열띤 인기를 누렸다. 신곡 'REDRED' 챌린지 흥행도 기대하냐는 물음에 성현은 "일단 'GO!'처럼 큰 사랑을 받는다면 너무 기쁠 것 같다. 노래, 안무 작업할 때부터 너무 좋아한 곡이다. 생각보다 더 큰 사랑과 관심을 받아 너무 뿌듯하고 감사했다. 이번 신곡도 전 세계 팬 분들의 참여 기다리고 있겠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cd494b8961dfeb19600525bffb3872eb367a0f9a529ed428f2cfdb2a1b55eb9b" dmcf-pid="fqgNSWd8v9" dmcf-ptype="general">마틴은 "이번 안무는 처음부터 일주일 만에 작업을 했다. 쉽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데뷔 때보다 더 빠르게 작업했다. 직관적이고 단순하게 짜려고 했다. 이번에도 많은 분들의 참여 기다리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ee086d1fb551fa40108434fd6eb0a272d73c31d9b2928644f6d275234a920c8" dmcf-pid="4BajvYJ6SK" dmcf-ptype="general">성공할 자신이 있냐는 MC 신아영의 질문에 마틴은 "성공할, 잘될 거라는 확신이 있다. 노래를 엄청 들은 지금도 그렇고, 처음 들었을 때도 소름 돋을 만큼 좋았다. 곡의 온도가 뜨거운데 매번 들끓는 곡인 것 같아서 질리지 않고 매번 좋은 곡인 것 같다"고 당차게 답했다.</p> <p contents-hash="c1108692e5f2c7fd9fa7060e8042752230782660c1f96ac26e814a8a54032762" dmcf-pid="8bNATGiPWb" dmcf-ptype="general">성현은 "이번 앨범도 5명 모두 앨범 제작 전반에 참여했다. 그래서 저희의 취향이 잘 담겨 있다. 코르티스의 새로운 모습이 담겨 있는 거라 기대가 크다. 많이 관심 가져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cfb8de4dc5d2101be7295b31f1a1bc6dd9657267afdb9ba745edb19c22468b2" dmcf-pid="6KjcyHnQSB" dmcf-ptype="general">코르티스에 앞서 직속 선배 그룹 방탄소년단(BTS),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3월 20일, 4월 13일 신보를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b8da86cebb0041ca9d3ef1966921684a275ee4a4a6ca98e0e7d9efaa02e17df1" dmcf-pid="P9AkWXLxTq" dmcf-ptype="general">선배들에게 받은 조언이 있냐는 질문에 제임스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선배님과 몇 주 전에 같이 챌린지를 찍을 기회가 있었는데 활동을 건강하게 활동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해 주셔서 정말 힘내서 열심히 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9e874eac7d7ada4b056927c16fc10310753127e24ffbea8dc181a7b59d7c769" dmcf-pid="QLyYq9CESz" dmcf-ptype="general">마틴은 코르티스가 지향하는 성장에 대해 "하나의 브랜드처럼 상징성이 있고, 이런 팀의 무대 한 번 보러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그런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 앞으로도 계속 멋있는 무대, 멋있는 음악 내면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4e7acd8a4b109eb0c0b823d2005726468bd2895fd96c8f75674cd2f4f2c8895" dmcf-pid="xoWGB2hDh7" dmcf-ptype="general">주훈은 "앞으로도 더 새로운 것, 경험해 보지 못한 것들을 연구하며 그 이상의 것들을 끌어내 보고 싶은 욕심이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40b0aaca1ca9be9a6b399df5ff5caaf40c01e3d75be88c8fba31f4e76c3dbf0" dmcf-pid="ytMewO4qWu" dmcf-ptype="general">끝으로 마틴은 "오늘부터 저희 타이틀곡 활동이 시작된다. 따뜻하게 너그러운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68bb8385b7cb10c0ec03dc561f8000012f786994e0414d28a64f11926cb5cfba" dmcf-pid="WFRdrI8BTU"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 / 표명중 acepyo@</p> <p contents-hash="48683fbf26ee5a11f712499080266bee4c20fc1c3c18dd14db8b7fa9a2830fbd" dmcf-pid="Y3eJmC6bh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징어 게임' 편집 감독, 칸 간다…세계 최대 AI 영화제 심사위원 발탁 04-20 다음 "'GO!'처럼 큰사랑 원해, 챌린지 참여해주길"…코르티스, 정상 정조준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