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것'으로 틀을 깬 코르티스 "있는 그대로의 우리"(종합) 작성일 04-2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GeqXtNdU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7e4b0384211f525ab36f6f688fc65c10c5b8b63ae1b501f091b764893d9557" dmcf-pid="Fk7yDsfzp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코르티스가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GREENGREEN'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JTBC/20260420150234236usgw.jpg" data-org-width="559" dmcf-mid="YMTJ28TsF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JTBC/20260420150234236us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코르티스가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GREENGREEN'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3da1aa6126e24623f7345a5fec6910d58fb081e044f7be9b9e64e9a0665ba7f" dmcf-pid="3EzWwO4q0n" dmcf-ptype="general"> <strong>“하나의 브랜드처럼 상징성이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습니다.” </strong> </div> <p contents-hash="92226ce943fd17b5948d303e8316cb52cc427f03e41605db1f5d1ea8e5db24b9" dmcf-pid="0DqYrI8B3i" dmcf-ptype="general">'괴물 신인' 코르티스(CORTIS)가 한층 또렷해진 본인들만의 음악색으로 첫 컴백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f4d3f551fafe0dfdc35a76bfe18de934dcbad9803b69f9c71814e62cad3f36c6" dmcf-pid="pwBGmC6b7J" dmcf-ptype="general">20일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그린그린'은 5월 4일 발매된다. 데뷔 앨범 이후 8개월 만의 컴백이다. 앨범 발매에 앞서 20일 타이틀곡 '레드레드'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먼저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f562d43eae493f780afb917cbe7649dd70758377f0cd791b91125c5cec3a64cc" dmcf-pid="UrbHshPK7d" dmcf-ptype="general">마틴은 “이번 컴백에서는 코르티스만의 이야기를 담으려 다양한 도전과 실험했다”고, 제임스는 “팀으로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첫 컴백에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a17e979c84ed0b826589d75b97f98d143e31fee78cc1e28a350e1278b9dc8a" dmcf-pid="umKXOlQ9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코르티스가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GREENGREEN'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타이틀곡 'REDRED'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JTBC/20260420150235475vmoj.jpg" data-org-width="560" dmcf-mid="G8pwigpX7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JTBC/20260420150235475vm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코르티스가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GREENGREEN'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타이틀곡 'REDRED'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53cce5c271f9fd73b56d251a6cf5a4ed7e06561cb23c9e443d65056629158db" dmcf-pid="7s9ZISx2FR" dmcf-ptype="general"> 타이틀곡 '레드레드' 역시 코르티스 특유의 자유분방함과 '날 것'의 매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팀이 지향하는 바를 '그린', 경계하는 바를 '레드'에 빗대어 진솔하게 풀어낸 곡이다. 주훈은 “우리가 무엇을 경계하고 무엇을 지향하는지를 담은 곡”이라고 소개했다. 성현은 “저희가 제작에 참여해서 저희의 색이 잘 담겨 있는 거 같다”며 “데뷔곡 '고(GO!)'처럼 큰 사랑 받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덧붙였다. 마틴은 “처음 들었을 때부터 소름 돋을 정도로 좋았다. 곡의 온도가 뜨겁다. 매번 들끓는 곡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div> <p contents-hash="89bd755e3c5a7f42b678afc30f5b97819d7a30822852c2cb991910c965ce26fa" dmcf-pid="zpj6uBsA0M" dmcf-ptype="general">뮤직비디오에도 메이크업을 거의 받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코르티스를 담으려 애썼다. 제임스는 “말로만 솔직하지 않고 꾸밈없고 리얼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다크써클까지 드러나게 촬영했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a4db8e576bce7670117534987e25a1451d087909a197f76db0906261726e23" dmcf-pid="qUAP7bOcF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코르티스가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GREENGREEN'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JTBC/20260420150236864ozfx.jpg" data-org-width="560" dmcf-mid="HCNL4QYC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JTBC/20260420150236864oz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코르티스가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GREENGREEN'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97a1dd35bd1686870ac588fc337b037bbe6b9b7737a2e032beb5b6e8bdedbf" dmcf-pid="BucQzKIk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코르티스가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GREENGREEN'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JTBC/20260420150238133tzxe.jpg" data-org-width="559" dmcf-mid="XFYvkr2u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JTBC/20260420150238133tz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코르티스가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GREENGREEN'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6360186096af6296bd98c21669191f74c47641ea58bf5c941b8a49318e8cdb7" dmcf-pid="b7kxq9CE7P" dmcf-ptype="general"> 미니 2집 '그린그린'은 팀이 지향하는 것과 경계하는 것을 주제로 한 앨범으로, 신보에는 타이틀곡 '레드레드'를 비롯해 '티앤티(TNT)', '에이씨에이아이(ACAI)', '영크리에이터크루(YOUNGCREATORCREW)', '와썹(Wassup)', '블루 립스(Blue Lips)' 등 총 6곡이 실린다. <br> 이번에도 다섯 멤버 모두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려 '영 크리에이터 크루'의 면모를 드러냈다. 데뷔 음반에 이어 이번에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송 캠프를 진행해 대부분의 수록곡을 공동 창작했다. 특히 '레드레드', '에이씨에이아이', '영크리에이터크루', '와썹'은 모든 멤버가 곡 작업에 참여해 특별함을 더한다. 코르티스는 작사, 작곡뿐만 아니라 안무와 영상 제작을 맡아 자신들의 취향을 콘텐트에 녹였다. </div> <p contents-hash="6d848bd213ec6bb54d5d57d47928c9f644fcc7d2a4f32c1e149f5cc35864d5eb" dmcf-pid="KzEMB2hD36" dmcf-ptype="general">주훈은 “데뷔 앨범에는 첫인상에 어울리는 곡으로 골랐다면, 이번 앨범에는 무대 위의 재밌는 요소에 집중해서 만들었다”고 이야기했다. 제임스는 “우리답지 않은 것을 지우며 만들었다. 정말 우리가 추구하는 게 뭔지 더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마틴은 “데뷔 후 많은 무대와 경험을 하면서 느낀 영감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운드를 개척해나갔다고 생각한다”며 “전곡에 참여하면서 저희의 역량을 최대치로 끌어올렸다고 생각한다”며 데뷔 이후 성장한 지점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fa787a3d663d11c39123c00001e9960ae9041128ea819345ff025cd452f668" dmcf-pid="9qDRbVlw3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코르티스가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GREENGREEN'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JTBC/20260420150239427emwm.jpg" data-org-width="559" dmcf-mid="ZhNL4QYC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JTBC/20260420150239427em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코르티스가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GREENGREEN'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f6fba130f3162ccc364e64b58acebd1de41a3ef03aeb5fc130f9c1c1ff2a37" dmcf-pid="25n9tpkLu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코르티스가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GREENGREEN'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JTBC/20260420150240698tlek.jpg" data-org-width="560" dmcf-mid="5UWkenFY7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JTBC/20260420150240698tl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코르티스가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GREENGREEN'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07224da5f5550d090ed337e6aeb4495373f418f604163e51180a7a273286c5c" dmcf-pid="V1L2FUEo0f" dmcf-ptype="general"> 이번 앨범을 위해 미국 LA에서 송캠프를 진행했다는 마틴은 “욕심을 갖고 정말 열심히 참여했다. 열심히 연구하고 공부했다”고, 제임스는 “정말 날 것의 음악을 하고 싶어서 그동안 써본 적 없는 악기랑 리듬을 활용했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717129d240b0ea3bb6c95ca8cd9deb6d04e3d14b5c376e175e2c4092ddd7596d" dmcf-pid="ftoV3uDg0V" dmcf-ptype="general">지난해 데뷔한 코르티스는 '방탄소년단 동생 그룹'다운 행보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코르티스는 하이브 레이블 빅히트 뮤직이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이후 6년 만에 내놓은 보이그룹이라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이들은 미니 1집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즈(COLOR OUTSIDE THE LINES)'로 K팝 역대 데뷔 음반 중 최다 판매량인 206만 963장(써클차트 4월 4일 집계 기준)을 기록하고 각종 신인상을 싹쓸이하며 이름값을 해내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44c5e4b992ed7247394d7fc8c2743a643355ce8563b8fbeebea5b177a60a41" dmcf-pid="4Fgf07wa3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코르티스가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GREENGREEN'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JTBC/20260420150241989marz.jpg" data-org-width="559" dmcf-mid="1fzWwO4q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JTBC/20260420150241989ma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코르티스가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GREENGREEN'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e9b46125ef1743ecbe194378100ee555a302f64a71bf85a6ddea341555508d" dmcf-pid="83a4pzrNz9" dmcf-ptype="general"> 이번 미니 2집 역시 발매 3주를 앞둔 13일 기준 신보 선주문량은 202만 224장을 기록했다. 데뷔 앨범에 이어 2연속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할지 기대를 모은다. 건호는 “엄마한테 연락을 받고 알게 됐다. 뿌듯하고 보람 있었다”고, 성현은 “아버지께 200만장을 돌파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이렇게 일찍부터 받는 거 같아서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eaa0219d7edf10f9ff19eaf189b8a13c0d629b881a821b22e91a0dc08e1d2aa6" dmcf-pid="60N8Uqmj0K" dmcf-ptype="general">팀의 인기비결에 대해서 마틴은 “코르티스의 인기 비결이라고 하면 솔직함인 거 같다. 저희의 일상,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는 걸 중요시하는데 그런 모습을 팬 분들께서 좋아해 주시는 거 같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a9f28a28bb3329ccdab92f6b82bbab153be17ac6787aea3e46d503336207469a" dmcf-pid="Ppj6uBsA0b"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르신 국민연금, 집배원이 직접 배달하고 안부 챙긴다 04-20 다음 박경혜, '월세 59만 원' 원룸 살이에 명품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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