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그린그린’ 선주문 200만장 돌파, 안 믿겼다” 작성일 04-2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2v628TsZ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9665b8d9a5a3f3df17c079cca19c0667bb109556e7b08fd6420456377beabc" dmcf-pid="zzO9zKIk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르티스. 사진l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tartoday/20260420145409041itzj.jpg" data-org-width="700" dmcf-mid="uwj053Ai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tartoday/20260420145409041it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르티스. 사진l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ef48b38387471622031ed246d3751d285c9613ea2c952fec6b94dc94f54711e" dmcf-pid="qqI2q9CEtU" dmcf-ptype="general"> 그룹 코르티스가 신보 선주문량 200만장 돌파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4cab8b85c5a9b85165a297136cafdd096a49e8a178e0bc48b23188566a159d3" dmcf-pid="BBCVB2hDZp" dmcf-ptype="general">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20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p> <p contents-hash="46d46d46a24ae64e7287001803acf22fa95a6ec9563e533e80647f74037e5fa4" dmcf-pid="bbhfbVlwZ0" dmcf-ptype="general">이날 건호는 ‘그린그린’ 선주문량이 200만장을 돌파했다는 말에 “소식을 들었을 때 멤버들이 따로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엄마한테 연락을 받아서 알게 됐는데, 기분 좋아하셨고 저도 되게 뿌듯하고 보람있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e3067d2c545bf84dd4dde6a2d5b55616b088a976f2b72bc87b16fcfbb5d5a69" dmcf-pid="KKl4KfSr53" dmcf-ptype="general">이어 성현은 “저도 아버지가 200만장 돌파했다고 연락을 주셨다. 너무 많은 관심과 사랑을 일찍부터 받는 것 같아서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07ff193875b22095486b1cd23bd4f232511ebafd134fd5e9d480b90d0713734c" dmcf-pid="99S894vmGF" dmcf-ptype="general">또 마틴은 “저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접했다. 그 소식을 접하자마자 단체 채팅방에 공유했는데, 멤버들이 ‘안 믿긴다’라고 반응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a3883f98cbeea185357781008709b3c24414a21717ad3ea3890f2b2392c76c3" dmcf-pid="22v628Ts5t" dmcf-ptype="general">한편 ‘레드레드’는 팀이 추구하는 방향을 ‘그린’(GREEN), 멀리하는 것을 ‘레드’(RED)에 빗대어 풀어낸 노래다.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가사에는 누군가는 싫어할 짓이라도 신경 쓰지 않고 자신들 앞에 놓인 울타리를 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날 오후 6시 발매.</p> <p contents-hash="d3474354f7c1ec83023dce4c9265105c8e384a459e6abc310027f724d2abe2d7" dmcf-pid="VVTPV6yOX1"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BO부터 방송까지…야구 산업 직업 세계를 담은 '야구 일을 너무 하고 싶다' 출간 04-20 다음 “이번에도 이겨줄게”…박서진, 유다이와 빅매치(‘한일가왕전’)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