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오디션 유상훈 제자 류정현 KMMA 제패 작성일 04-20 33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잠정 챔피언 류정현, 정규 챔피언 승격<br>“이번엔 운이 좋았다…더 열심히 수련”<br>페더급 챔피언 임유홍, 타이틀 1차 방어<br>“제우스FC 병행 & KMMA 2체급 석권”<br>정상을 잘 지킨 다음에 밝힌 당찬 포부<br>GOAT FC 전민구, 미들급 챔피언 등극<br>고교천왕 준우승 김민성은 웰터급 정복</div><br><br>대구광역시 중구 KMMA뽀빠이아레나에서 4월18일 토요일 아마추어 종합격투기대회 ‘뽀빠이연합의원KMMA40대구’가 타이틀매치 4경기 등 세미프로 부문을 포함하여 열렸다.<br><br>잠정 챔피언 류정현(양산팀매드·26)은 유도우(MMA팩토리하대·20)를 판정 2-0으로 꺾고 KMMA 슈퍼라이트급 정규 챔피언으로 승격했다. “누가 이겼어도 채점에 할 말이 없는 치열한 접전이었습니다. 이번엔 운이 좋았습니다. 더 열심히 수련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20/0001121658_001_20260420143621554.png" alt="" /><em class="img_desc"> 류정현이 2026년 4월 종합격투기 단체 KMMA 슈퍼라이트급 정규 챔피언 등극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가운데 왼쪽은 UFC 회장 주최 오디션 Contender Series 대한민국 1호 파이터 유상훈 양산팀매드 지도자. 사진=뽀빠이연합의원KMMA파이터에이전시 제공</em></span>류정현은 대한민국 Contender Series 1호 파이터 유상훈(36)의 제자다. 데이나 화이트(57·미국) UFC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2017년 컨텐더 시리즈(DWCS)를 론칭하여 직접 유망주를 찾고 있다.<br><br>KMMA는 김대환 UFC 해설위원과 정용준 전 UFC·로드FC·ONE·스파이더 주짓수 해설위원이 의기투합해 만든 단체다. 대한민국 아마추어 선수에게 해외 못지않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2년 10월부터 매달 개최하고 있다.<br><br>페더급 챔피언 임유홍(쉴드MMA·16)은 도전자 김완준(전주팀매드·22)한테 2-0 판정승을 거둬 KMMA 타이틀을 방어했다. 임유홍은 제우스FC 프로선수이기도 하다. 김완준은 KMMA 페더급 챔피언 출신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20/0001121658_002_20260420143621664.png" alt="" /><em class="img_desc"> 챔피언 임유홍이 2026년 4월 종합격투기 단체 KMMA 타이틀 1차 방어 성공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은 소속팀 경주쉴드MMA 지도자 이억열. 사진=뽀빠이연합의원KMMA파이터에이전시 제공</em></span>임유홍은 “위로 라이트급, 아래의 밴텀급까지 두 체급 챔피언이 되고 싶습니다”라며 제우스FC 프로 파이터와 함께 KMMA 활동을 병행하는 이유와 포부를 밝혔다.<br><br>KMMA 미들급 챔피언결정전은 전민구(하바스MMA·22)가 연장 접전 끝에 만장일치 판정승으로 서현욱(부산대팀매드·21)을 따돌렸다. 전민구는 또 다른 국내 종합격투기 단체 GOAT FC도 뛰고 있다. 서현욱은 KMMA에서만 11경기를 소화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20/0001121658_003_20260420143621719.png" alt="" /><em class="img_desc"> GOAT FC 전민구가 2026년 4월 종합격투기 단체 KMMA 미들급 챔피언 등극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은 타이틀매치 상대였던 서현욱. 사진=뽀빠이연합의원KMMA파이터에이전시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20/0001121658_004_20260420143621779.png" alt="" /><em class="img_desc"> 고교천왕 준우승으로 ‘샤이보이’라는 별명을 얻은 김민성이 2026년 4월 종합격투기 단체 KMMA 웰터급 챔피언결정전 1라운드 황인제에게 강력한 라이트 훅을 날리고 있다. 사진=뽀빠이연합의원KMMA파이터에이전시 제공</em></span>김민성(팀혼본관·19)은 황인제(김대환MMA·30)를 KMMA 웰터급 챔피언결정전 시작 1라운드 1분 46초 만에 TKO로 꺾었다. ‘샤이보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고교천왕 준우승을 차지한 스타성을 정식 종합격투기 무대에서도 발휘했다.<br><br>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은 “프로 활동을 겸하는 파이터들 덕분에 KMMA 수준이 올라가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아마추어 선수들의 부상이 우려됩니다. 아무쪼록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꿈을 이루기 위한 경험을 쌓기를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br><br>타이틀매치 등 세미프로 시합을 제외한 순수 아마추어 부문만으로 통산 2000경기를 돌파한 KMMA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및 최고 아마추어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다음 대회는 5월16일 ‘뽀빠이연합의원KMMA41대구’, 6월13일 ‘뽀빠이연합의원KMMA42대구’다.<br><br>KMMA는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과 만재네, 산더미미성돼지국밥, OPMT, 동성로만화카페 골방, 웨딩스튜디오세미앙 대구점, 바이탈무애주짓수도복, 도장보험 신재영팀장, 킹덤주짓수, 일미어담, 애드바이드, 차도르, 라이브온미디어의 후원으로 제공된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김민재 웃고, 이강인은 한숨' 바이에른 뮌헨, 우승 확정…PSG는 선두 유지에 비상 04-20 다음 '닥터신' 정이찬, 거침없는 직진 로맨스…주세빈 향한 '해바라기'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