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TV 시청점유율 1위는 'KBS'…종편은 'TV조선' 최고 작성일 04-20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방미통위, TV 방송사업자 시청점유율 조사<br>KBS·TV조선·JTBC는 전년 대비 점유율 빠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DLuBsA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eb8606466cf9daa541fbb4aec1165633a3470767a2d6da4b293b361a22528b" dmcf-pid="W1ZlenFY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2024년 방송사업자 시청점유율 산정결과. (사진=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제공) 2026.04.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is/20260420142305983ncbf.jpg" data-org-width="720" dmcf-mid="xoi8G5gR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is/20260420142305983nc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2024년 방송사업자 시청점유율 산정결과. (사진=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제공) 2026.04.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e1e9fe1df3bde97f40101a8c87c5911a829d9e5e667ef79f2a05fea6058bec" dmcf-pid="Yt5SdL3G1O"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KBS가 지난 2024년 지상파 TV 시청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종합편성채널은 TV조선이 1위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4c4563a61bb5cf1ab3dfff67536cbc8186887767ddffcd84876c5c9445b669f6" dmcf-pid="GF1vJo0HXs" dmcf-ptype="general">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0일 열린 제3차 전체회의에서 '2024년도 시청점유율 산정 결과를 심의·의결했다. TV 방송사업자 중 연간 시청기록이 있는 285개 채널, 이를 운영하는 방송사업자 166곳이 조사 대상이다.</p> <p contents-hash="983c5272232c7c4d712d537b83e3866d984261fbc545f4cfed626ca14438b858" dmcf-pid="H3tTigpXtm" dmcf-ptype="general">시청점유율은 전체 TV 방송에 대한 시청자의 총 시청시간 중 특정 방송채널에 대한 시청시간이 차지하는 비율이다. 해당 방송사업자의 시청점유율, 특수관계자 등의 시청점유율, 일간신문 구독률 환산시청점유율 등을 합산해 산출하며, 정책 기초 자료로도 활용되는 지표다.</p> <p contents-hash="405c842a64bd538ec1b0073fb5f715de0ce5076310636ce178fe3a517b7a5158" dmcf-pid="X0FynaUZZr" dmcf-ptype="general">우선 지상파의 경우 KBS 20.862%, MBC 10.978%, SBS 7.550%, EBS 1.859% 순으로 집계됐다. 1년 전과 비교하면 KBS는 변함 없이 1위지만 점유율이 유일하게 감소했다. KBS는 0.613%포인트 줄어든 반면 MBC는 0.135%포인트, SBS 0.074%포인트, EBS 0.109%포인트 늘어났다.</p> <p contents-hash="cefd20f59092d1aa1b161b266ad54d7af4f9ef83b22851cc414e443be12e4ba9" dmcf-pid="Zp3WLNu5Xw" dmcf-ptype="general">종편PP와 보도전문편성채널사용사업자(보도PP)의 시청점유율을 살펴보면 TV조선 7.441%, JTBC 6.145%, 채널A 4.877%, MBN 4.754%, YTN 3.459%, 연합뉴스TV 3.285% 순이었다.</p> <p contents-hash="0f97b0472aa6deae7b2a6f1317c74cf1191dd894a6cfb1b2169f96225d08dc68" dmcf-pid="5U0Yoj711D" dmcf-ptype="general">TV조선과 JTBC는 전년도에 이어 나란히 1, 2위를 지속했지만 점유율이 빠졌다. 각 0.563%포인트, 0.279%포인트 밀렸고, 채널A와 MBN, YTN, 연합뉴스TV는 각 0.903%포인트, 0.778%포인트, 0.409%포인트, 0.278%포인트 올라갔다.</p> <p contents-hash="5d49aba887c72b2fc689199c504bcd2775fe16fc655ca6fcc62aeb7f682b9eb5" dmcf-pid="1upGgAzt5E"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주요 PP와 위성방송사업자의 시청점유율은 CJ ENM 11.092%, KT스카이라이프 3.687%로 조사됐다. CJ ENM은 전년 대비 1.103%포인트 뛰었고, KT스카이라이프는 0.015%포인트 떨어졌다.</p> <p contents-hash="51104490594ed20c765cd4be96c625cacde0a6cdd5d8c29c00166e9d54cbe25c" dmcf-pid="t7UHacqFtk"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해 매체교환율은 0.48로 집계됐다. TV방송과 일간신문의 매체영향력 차이를 보여주는 것으로 TV방송을 1로 볼 때 일간신문의 상대적인 비율을 의미한다. 전년(0.37)보다는 0.11 올라갔다.</p> <p contents-hash="60faa9870c307729ce4419c569d58ea945a20f441e00386f3c8049f84da31c8e" dmcf-pid="FzuXNkB3Xc" dmcf-ptype="general">이상근 비상임위원은 이날 회의에서 "2024년 산정 결과에 대해 할 말은 없지만 유무선으로 시청률 조사를 하고 있지 않으나, 디지털 시대에 이 방법이 맞는지 고민해야 한다"며 "특히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 관심이 많은데 시장점유율 등 조사가 올라와야 진흥을 하든 (정책을) 뭘 하든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a41fe1a3ff2695aa61ee1e5153a58b4f8911bbb65ef1f47e2d197ba089020c00" dmcf-pid="3q7ZjEb01A" dmcf-ptype="general">김종철 위원장은 "향후 계획을 수립하는 데 있어서 변화된 환경이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써 달라"며 "무엇보다 제도의 목적이 여러 독과점을 방지하기 위한 것인데 매체 환경, 특히 방송 시장 독과점 위험성이 이미 변화돼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31aee011b60d2714692964c5b5a65db851b2dec78a5486240da2d6f220f9867" dmcf-pid="0Bz5ADKpY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낡은 규제라는 평가를 받을 수도 있는 만큼 현실에 맞는 규제가 될 수 있도록 법제 정비 방안까지 필요하다면 적극 검토해 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13adfc1d828aca057df9b93a7a2e7865ab2b2bc720f03d336ce3f7d45566554" dmcf-pid="pp3WLNu55N"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silverline@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미통위, CI 75곳 승인·OBS 지분 변경 의결…KBS 안건 이월 04-20 다음 [공공 클라우드 격변 ㊦] 규제 완화에도 외국계 '신중'…"보이지 않는 장벽 우려"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