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장애인의 날 장관 표창…문화 접근권·기부 공로 인정 작성일 04-2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lCrJSx2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d02007cbdfa8e4dae1d0bcfa823e41fa66ae11412e91322b841855edca8813" dmcf-pid="2Rx43eZv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한국장애인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tartoday/20260420141505547lalf.jpg" data-org-width="647" dmcf-mid="KHWlNHnQ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tartoday/20260420141505547lal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한국장애인재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fb19a5ac92439d3b55fc6c0555032538dafdb53425b0a30c86346ba3d139d31" dmcf-pid="VeM80d5Tt6" dmcf-ptype="general"> 배우 박정민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div> <p contents-hash="ba12bde79eb032d90c5f452fe0673cdbfc87c0d72f0b9a60a2571cc1f249e03d" dmcf-pid="fdR6pJ1yZ8"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 인권 신장과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장애인의 문화 접근권 확대와 꾸준한 기부 활동이 높이 평가됐다.</p> <p contents-hash="1dec66a0fd4e1e1ed16a448358bacd6d78722956df4c5974239c7719aba6fb3b" dmcf-pid="4JePUitW14" dmcf-ptype="general">그는 소외된 목소리를 사회에 전하기 위해 출판사 ‘무제’를 설립하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에도 힘써왔다. 김금희 작가의 소설 ‘첫 여름, 완주’를 듣는 소설 형태로 제작해 수익금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cf39fa22a48ae28113767fd7cc7b38c9891279d3b52c492d039647c35307023" dmcf-pid="8idQunFYtf" dmcf-ptype="general">또한 뮤지컬 ‘라이프 오브 파이’ 한국 초연과 영화 ‘밀수’ 상영 당시에는 자비를 들여 시각장애인과 가족을 초청하며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혔다.</p> <p contents-hash="d22e181d4f2e64d5f91233e70c19b1209073ec8af4b0a073ceb9d2c2618cb5d6" dmcf-pid="6nJx7L3G1V" dmcf-ptype="general">한국장애인재단 관계자는 “박정민은 항상 먼저 연락을 주고, 기부 과정에서도 장애인을 세심하게 배려하는 점이 인상 깊다”며 “공연 관람 시 불편함이 없도록 점자와 텍스트 자료를 사전에 전달하는 등 세심한 노력이 이어졌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2a62ffe52bfd79311185ab595e1479343201b225a6a314e2898649eadb68fcd" dmcf-pid="PLiMzo0HZ2"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보여주기식이 아니라 더 의미 있다”, “조용히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배우”, “이런 수상은 더 알려져야 한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이미 “아무것도 안 남고 불타버렸다”…공개연애 후회 고백 04-20 다음 제이미, 데뷔 이후 첫 공개연애 후유증..."이별 이유 언급은 후회해"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