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송지은, 유튜브 유료 멤버쉽 비판에…"누군가에게 상처" 사과 작성일 04-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2H7ehPKh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c1875e40db4bb9627a95da44296ebb81a100460b98f57ce5fb8fb62e5bcf86" dmcf-pid="xoKRr0cn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ked/20260420140534352dlkm.jpg" data-org-width="647" dmcf-mid="P2H7ehPK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ked/20260420140534352dlk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0764c5c064b462c57c8fcab5b77b8e24265636c76d4481ad89e8291169453f" dmcf-pid="ytmYbNu5vf" dmcf-ptype="general">박위, 송지은 부부가 유튜브 채널 유료 멤버십 도입을 둘러싼 세간의 비판에 대해 직접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e4c86a1796b677ad4c57a790848739c0ba90cc854156f2dd30072c23e4aaf3ac" dmcf-pid="WFsGKj71CV" dmcf-ptype="general">박위는 지난 16일 아내 송지은과 함께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통해 유료 서비스 시작을 공지했으나, 채널의 공익적 성격과 배치된다는 지적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6a8e3d8e2f70dd8b5b7a45bc4eb34a11ab51b66bb79783d64cb177331ef27d40" dmcf-pid="Y3OH9Azth2" dmcf-ptype="general">박위는 당시 영상에서 "채널 개설 7년 만에 구독자와 더 깊게 소통하고자 멤버십을 열게 됐다"며 "내부 회의 끝에 패밀리십을 강화하기 위한 용기를 냈다"고 개설 배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fba0c3f723dc07596d4ec7ee6d9a2b57a81797024929ed2185aef81058b2090" dmcf-pid="G0IX2cqFy9" dmcf-ptype="general">송지은 역시 "브이로그에서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부부의 진솔한 모습이나, 수위 문제로 업로드하지 못했던 '휠남들의 수다' 2탄 등 전용 콘텐츠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월 이용료는 2990원으로 책정됐으며 전용 배지, 라이브 다시보기 등의 혜택이 포함됐다.</p> <p contents-hash="f9fec7a7f9c8ab2b96561b7705e3faad282806ded84e9614fb08a1cfb7f3c508" dmcf-pid="HpCZVkB3hK" dmcf-ptype="general">그러나 발표 직후 온라인상에서는 갑론을박이 불거졌다. '우리 모두에게 기적을'이라는 채널 명칭에 걸맞게 장애 인식 개선과 공공의 가치를 전달해 온 만큼, 유료화가 채널 특유의 진정성을 퇴색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것이다. </p> <p contents-hash="441db4f1deb9853f0b7700245b1ef00166a80c79eb35266f38433f6038d2b2b4" dmcf-pid="XUh5fEb0hb"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박위는 댓글을 통해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그는 "위라클 팀은 선한 메시지가 담긴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늘 노력 중"이라며 "고품질의 영상을 위해 오랜 시간 고심해 내린 결정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된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d69969eb25a45693ded37f9d9f91db0a93544ed6573aaa577befae7d56758d7" dmcf-pid="Zul14DKpv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우려의 목소리를 담아 전해주신 진심 어린 말씀들에 감사하며, 이를 새겨듣고 운영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861d81915154912444661a04bf023d9184c98aef36d67de8bbc4ba9d890f92b8" dmcf-pid="57St8w9Uyq" dmcf-ptype="general">한편 박위는 2014년 낙상 사고로 인한 전신마비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왔다. 2024년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과 결혼했다. </p> <p contents-hash="90c94b208d80f628ecf8a1aabea8bb72a230d06fb0ee8cdd329f43888bccd54e" dmcf-pid="1zvF6r2uvz"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훈정 ‘슬픈 열대’, 브뤼셀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대담한 스토리텔링” 04-20 다음 이영지, 4년 고민 끝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 “성형 권유 NO, 앞으로 안 할 것”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