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 獨 산업박람회서 '미래형 공장' 선보여 작성일 04-20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하노버 메세서 모바일 로봇·산업용 AI·버추얼 트윈으로 공장 구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IibNu5ws"> <p contents-hash="8d7785f10ec8c789ec654bd09da2221f4cb5a392385c3441c3ab665e29aea897" dmcf-pid="BLCnKj71Im"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다쏘시스템이 2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산업기술 박람회인 ‘하노버 메세 2026’에서 인공지능(AI), 버추얼 트윈(Virtual Twin), 버추얼 동반자(Virtual Companion)가 산업 자동화의 미래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선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2c4debf88d3238d780ed34417006da74b53a7bff79b36f32189cbbd0f4a826" dmcf-pid="bohL9Azt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료=다쏘시스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Edaily/20260420135637669bblw.jpg" data-org-width="670" dmcf-mid="zpQ0hqmj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Edaily/20260420135637669bb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료=다쏘시스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a66b7fbffbfe6663d6bdbacdab7f49326c4831aabca3170272980bf83e98a0" dmcf-pid="Kglo2cqFsw" dmcf-ptype="general"> 다쏘시스템은 이번 박람회 부스에서 제조 의사결정자들이 현실과 가상이 결합된 ‘3D유니버스’ 기반의 차세대 생산 시스템을 직접 확인하게 했다. 모바일 로봇, 고도화된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실시간 데이터 통합, 내재된 사이버보안 기능을 갖춘 환경이 실제 구축 이전에 시스템을 가상에서 설계·검증·최적화하도록 지원하고, 운영 중단 없이 지속적인 적응과 개선을 가능하게 한다. </div> <p contents-hash="6eb63dd1b996e99aa72f0304209086e6b0f45fbd1c777773f98f4e8040140809" dmcf-pid="9aSgVkB3rD" dmcf-ptype="general">주요 전시 내용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해 실제 산업 환경을 반영한 시나리오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을 하나의 통합 시스템으로 설계·최적화·검증하고, 물리적 프로토타입 제작 이전 단계에서 완성도를 높이는 부분을 소개한다.</p> <p contents-hash="d1e98e92bc61a4d23ea477c3f7f20fcef5348d75b0aaeba1045f1455d67e5b79" dmcf-pid="2NvafEb0IE" dmcf-ptype="general">또 공장 레이아웃, 제조 자원, 물류 흐름 및 사이클 타임에 대한 설계·구성·시뮬레이션·분석을 통해 병목을 식별하고 공정 효율을 최적화하는 내용을 발표한다.</p> <p contents-hash="eb64808edb0a91d059e6895cea790200f07945e7a94d997861db70b7025926a0" dmcf-pid="VjTN4DKpEk" dmcf-ptype="general">특히 가상 커미셔닝을 통해 설비, 공정 및 프로그램의 실시간 동작을 사전 검증하고 워크플로우를 시험해 공장 구축 이전 단계에서 효율성을 높이는 방향을 다룬다.</p> <p contents-hash="866b0ce6b4b73e1de5aefc3d956479951953b0d70833afc57ced6d1cb3cc1dbb" dmcf-pid="fxEQpJ1yOc" dmcf-ptype="general">이 밖에 취약점 추적하면서 영향받는 소프트웨어 버전을 식별하고, 선제적 리스크 매핑을 통해 안전하고 탄력적인 운영을 위한 사이버보안 요건을 충족하는 기술 등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017d27e06f07e58c71ad5fa34127b22fb2ed4f11ffb42e3796274328ae9c91ca" dmcf-pid="4MDxUitWIA" dmcf-ptype="general">강민구 (science1@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츠투하츠, ‘더 체이스’ 이어 ‘스타일’도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돌파 04-20 다음 크리스티나, 구찌家 암살 현장에 있었다 “조용하던 부촌이 한순간에 공포”(셀럽병사)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