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장애인의 날 맞아 ‘카카오 접근성 서포터즈’ 출범 작성일 04-2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올해로 3년차...서비스 이용하며 접근성 이슈 제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yRAZoM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e49f3957f97d10452506c1bc724c6b853be3e157e170d35b2fd9d6ce3ed427" dmcf-pid="1wWec5gR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7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진행된 ‘카카오 접근성 서포터즈’ 3기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 = 카카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mk/20260420131202009sobt.jpg" data-org-width="700" dmcf-mid="ZFyRAZoM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mk/20260420131202009so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7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진행된 ‘카카오 접근성 서포터즈’ 3기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 = 카카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dd599c4df681b3dd88745c1b0d71c9e52181a19d3344a7dae2eda0fe977dcfe" dmcf-pid="trYdk1aeCM" dmcf-ptype="general"> 카카오가 자사 서비스의 디지털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하고자 ‘카카오 접근성 서포터즈’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34f0d917577d302ab2cb0488044b58f625e48ba2c1c0b2e05b7bcc58fb85cbd" dmcf-pid="FmGJEtNdSx" dmcf-ptype="general">발대식은 지난 17일 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카카오 인공지능(AI) 캠퍼스에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e791960dca6162fc6e5633c1a1815a3fe29e96460221fa201158e2a51654378a" dmcf-pid="3sHiDFjJyQ" dmcf-ptype="general">이번 서포터즈는 1년간 카카오의 주요 서비스를 직접 이용하며 접근성 관련 불편 사항이나 개선이 필요한 이슈를 실시간으로 제보하는 역할을 맡는다.</p> <p contents-hash="91c1277516fb0c694b7956cdcba7e429cf5d36450e2ebabad9af4a7c27aa5244" dmcf-pid="0OXnw3AivP" dmcf-ptype="general">올해는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등 전문기관과 협업해 총 50명의 장애 당사자가 모집됐다. 특히 이번 3기에는 시청각 장애 사용자가 새롭게 참여하면서 이전보다 세밀하고 다각적인 개선 의견을 수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5d1e7e64ea8d3070fb9efd76eb80fc3d189c42fafdb880d74105f55164f58ff7" dmcf-pid="pIZLr0cnl6" dmcf-ptype="general">지난해 활동한 2기 서포터즈는 약 160건의 접근성 이슈를 제보했으며, 이 중 90여 건이 서비스 부서에 전달돼 실제 서비스에 반영됐다.</p> <p contents-hash="ae2bfa4fa7ff8d95244ed2499b797dbb7a7ea84f676c359609f39ec4416017d1" dmcf-pid="UmGJEtNdh8" dmcf-ptype="general">올해 3기 활동은 기존의 개별 활동 중심에서 벗어나 장애 유형별 소규모 그룹을 구성함으로써 서포터즈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정보 교류를 활성화하는 방향으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fef6dbae325a3bd7d376735c22c68534238b70f5118df5c30ae3aede6efbae87" dmcf-pid="usHiDFjJv4"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서포터즈의 원활한 활동을 돕기 위해 카카오페이,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등 그룹 차원의 지원책을 마련했다. 참여자들에게는 전용 굿즈와 함께 멜론, 이모티콘 플러스, 톡클라우드 등 주요 콘텐츠 이용권과 카카오T 포인트 등이 제공된다.</p> <p contents-hash="88cab3dacf919d7c052e9b8ad7091ce3afc529be96d5314ea9314857ec76f305" dmcf-pid="7OXnw3AiCf" dmcf-ptype="general">권대열 카카오 그룹 ESG 담당은 “올해는 함께하는 서포터즈를 지향점으로 삼은 만큼, 서포터즈 간의 활발한 소통이 서비스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껏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소영, 면박주는 오상진 해명? "고생하면서 립서비스 할줄 모르는 가장" 04-20 다음 아버지는 전쟁영웅, 아들은 테러리스트... 엇갈린 운명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