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대사관, 방시혁 출국금지 해제 요청…경찰 "전달 못받아"[MD이슈] 작성일 04-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법과 원칙에 따라 검토할 것"<br>다섯차례 소화조사에도 결론 못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4hSk1ae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945952951786fa0d7f192220bb727ea038eae73f7843b579ddef063ae82205" dmcf-pid="XYRd2cqF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시혁./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mydaily/20260420124149061flbu.jpg" data-org-width="500" dmcf-mid="GtWGsUEor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mydaily/20260420124149061fl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시혁./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b76e082fc2082ba57d603f509d823134466dc905a4351e0671e29f799739b9" dmcf-pid="ZGeJVkB3r2"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주한 미국 대사관이 ‘사기적 부정 거래’ 혐의로 수사를 받으며 출국이 금지된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미국 방문을 위해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경찰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1a870fd81ff38e22c4d23fb358f3bff1561521e14e4bbfc348122458aa5cb49" dmcf-pid="5HdifEb0r9" dmcf-ptype="general">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20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하이브의 사기적 부정 거래 혐의 수사와 관련해 "방 의장 관련 수사는 거의 마무리되었으며 현재 법리 검토를 진행 중"이라며 "조만간 수사를 종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926c3f04e6c9b5693fa86326fad908e1b55e8efe466e1e2818bc254698acebb" dmcf-pid="1XJn4DKpmK" dmcf-ptype="general">대사관 측의 협조 요청설에 대해서는 "아직 서울경찰청에 공식 접수된 바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 다만 "추후 요청이 접수될 경우, 법과 원칙에 따라 타당성을 검토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fb61edc284233d297f1bb2de18839aa7f4c20a813199a6db10d9abf66e1f756" dmcf-pid="tZiL8w9Urb" dmcf-ptype="general">앞서 주한 미국 대사관은 서한을 통해 오는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 250주년 축하 행사와 이달 말부터 예정된 BTS의 미국 투어 지원 등을 언급하며 방 의장의 출국 금지 해제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7a856bdb51d88da6eca6ec69999e980d1b25683b7a58038c3ca374fc932bf77" dmcf-pid="F5no6r2urB" dmcf-ptype="general">방 의장은 지난 2019년 하이브 상장 전, 기존 주주들에게 상장 계획이 없다고 속여 지분을 매도하게 한 혐의(자본시장법 위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앞서 다섯 차례에 걸쳐 방 의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으나, 아직 명확한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출국 금지 조치를 유지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명세 다큐 '란 12.3', 전체예매율 1위 '깜짝' 04-20 다음 박훈정 신작 '슬픈 열대' 브뤼셀영화제 은까마귀상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