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 정우 "장항준, 거장 직전 노개런티 캐스팅…'왕사남'에 커피차 보내"[인터뷰③] 작성일 04-20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0eI5QYCy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63722a578e582b911a261320aa96757af44235d101531b41566109cbe1211e" dmcf-pid="FpdC1xGh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정우. 제공ㅣBH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tvnews/20260420124640653hqat.jpg" data-org-width="900" dmcf-mid="1YVASbOc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tvnews/20260420124640653hqa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정우. 제공ㅣBH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42ad66f5e48ef587d8de76364edcc21a7a855421f4e8f7056a57f665ad8889" dmcf-pid="3UJhtMHlSU"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정우가 장항준 감독을 '짱구'에 특별출연으로 캐스팅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543e870db69dd21c07a78f1c56d6dbaafcc8adbb41a8ef024ee8da286a89ccb2" dmcf-pid="0uilFRXSTp" dmcf-ptype="general">영화 '짱구' 개봉을 앞둔 가운데, 이번 작품의 감독 겸 배우로 나선 정우는 20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e27aaafcfb748c4a31b474cf6eddf3c7a1be64d12c0dda6d6085eec5b36da43c" dmcf-pid="p7nS3eZvl0" dmcf-ptype="general">이날 정우는 장항준 감독이 특별출연으로 함께한 것에 대해 "장항준 감독님은 원래 '모래시계' 심사위원으로 하려고 했다. '모래시계' 심사 감독님이 되게 코믹적인 장면이지만 밉지 않아야 했다. 그래서 그 장면 심사위원으로 모실까 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37fa55eeb1f0692b433edfbf42891e5e642cded1327c1af7ed15a6ebb6bbab7" dmcf-pid="UzLv0d5TW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안그러면 내가 개인적으로 감독님에게 특별한 감정을 갖고 있으니까. 저에게는 진심을 때리는 무언가가 있는 분이다. 그래서 고민을 했다. 감독님의 이미지로 갈 것이냐, 내 개인적인 감정이 있는 장면에 감독님으로 앉힐 것이냐. 그 고민이 있었는데 결국에는 제 개인적인 진심 쪽으로 선택했다. 그게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c1a4052076aade3b16a38e25f21b8a8e58519e54be5302c21bbaa18659ef762" dmcf-pid="uqoTpJ1yTF"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은 실제로 정우가 처음으로 영화 오디션을 봤을 당시의 감독이었다고. 영화에서도 장항준 감독은 정우에게 각별한 의미가 담긴 장면에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50dbc6e9d8d7fe1325e3d35c739100dd28aca92608547ac3aab5b0c57897e409" dmcf-pid="7BgyUitWSt" dmcf-ptype="general">정우는 "감독님을 처음 봤을 때 제가 19살이었다. 영화 오디션이 처음이었던 걸 아시지 않을까. 연기학원 처음 다녔을 때다"라며 "출연은 거장 되시기 전에 제안을 드렸다. 너무 럭키라고 생각한다"고 웃음을 터트리며 '왕과 사는 남자' 대박 전 캐스팅이 성사됐다고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610fb2b4cf3b8d937bf239ebc01ee8d2a3d9193b667ade6a785ff70d36ece516" dmcf-pid="zbaWunFYl1" dmcf-ptype="general">이어 "그 때 하도 부탁을 많이 하고 다녔다. 손병호 선배님도 그렇고. 왜냐면 정말 분량이 많지 않으니까. 특별출연, 우정출연 선배님들이나 동료 배우들에게 읍소하며 다녔다. 감독님도 그런 케이스였다. 흔쾌히 나와주신다고 하셨다. 노 개런티로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왕사남'에 커피차 보내드렸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cd75e72cdf511233b8e8ca9b18cc3eb28b948c2970a9d27eba54c6057f9c517" dmcf-pid="qbaWunFYS5" dmcf-ptype="general">'짱구'는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고 일어서는 오디션 천재 '짱구'(정우)의 유쾌하고 뜨거운 도전 드라마다. 오는 22일 개봉.</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BKNY7L3GSZ"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훈정 신작 '슬픈 열대' 브뤼셀영화제 은까마귀상 04-20 다음 '10년 공백' 백보람, 월 매출 2억 CEO→빈털터리 됐다.."통장 마이너스, 빚만 남아" [핫피플]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