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티즈, 휴머노이드 'AI 사피엔스' 공개 작성일 04-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tm4DKpD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b91e1218256df87df38528359f1e0fd8c3a42ec2936e1a85f69bfb536f977c" dmcf-pid="FRFs8w9U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로보티즈의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AI 사피엔스가 외발서기를 하고 있다. 로보티즈 영상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etimesi/20260420123436063bnrg.jpg" data-org-width="700" dmcf-mid="1m3O6r2u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etimesi/20260420123436063bn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로보티즈의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AI 사피엔스가 외발서기를 하고 있다. 로보티즈 영상 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06bf8a4f1817c488aa293372b5f16a9783919ba225171084e2231830c812c4" dmcf-pid="3e3O6r2umn" dmcf-ptype="general">로보티즈가 자사의 신규 액추에이터 '다이나믹셀-Q'와 이를 기반으로 제작된 범용 휴머노이드 'AI 사피엔스'를 20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e0511390e4253e9d01425f91e24562fe3df551d24e02e6d664b725b95576756" dmcf-pid="0d0IPmV7si" dmcf-ptype="general">로보티즈가 제시한 비전은 '액추에이터 기반의 개방형 플랫폼'이다. 회사는 메인 제어기 전체 소스를 공개하고, 액추에이터 내부에 인공지능(AI) 기반 시뮬레이션 가속 및 지능형 제어(SIM) 기능을 통합·보급하는 전략을 추진한다. 연구소와 기업들이 각자의 목적에 맞는 휴머노이드를 보다 쉽게 제작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0412e1289eb3c06550701df6b6181f1cd24fad11914bfce81d137e46ea6231d8" dmcf-pid="pJpCQsfzOJ" dmcf-ptype="general">이번에 공개된 AI 사피엔스는 단일 하드웨어 구성만으로도 평범한 보행부터 빠른 질주, 정교한 댄스, 고난도의 외발서기까지 모두 구현해낸다. 다이나믹셀-Q가 고토크와 정밀 제어, 외부 충격을 흡수하는 유연성을 동시에 갖췄기에 가능한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105dcd6c4424f653a3eac8f370d5c93918c683134d1623785558b9a1d03fc5c" dmcf-pid="UiUhxO4qId" dmcf-ptype="general">로보티즈는 AI SIM 기능이 탑재된 다이나믹셀-Q를 활용할 경우 휴머노이드 하드웨어 설계 난도가 크게 낮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이를 기반으로 세계 개발자들이 한국산 액추에이터를 표준으로 다양한 형태의 로봇을 개발하는 '글로벌 로봇 표준 생태계'를 주도하겠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a2087f1ccdca4110e7821ab1b45064aeee66b6c2f43f279ee4a594d580228f51" dmcf-pid="unulMI8Bme" dmcf-ptype="general">김병수 로보티즈 대표는 “중국산 로봇의 공세가 거세지만, 결국 로봇의 엔진인 액추에이터 원천기술을 누가 보유했느냐가 기술 주권의 핵심”이라며 “AI 사피엔스를 통해 다이나믹셀-Q의 압도적 성능을 입증하고, 누구나 쉽고 정교한 로봇을 만들 수 있는 'K-로봇 생태계'를 세계에 보급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aefc18af87a6693c1dc9551ae4aaea8b1a385b879158bd2065d51964f549dd7" dmcf-pid="7L7SRC6bER" dmcf-ptype="general">김명희 기자 noprint@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신영, '나 혼자 산다' 재출연 예정…고정 기대감도 커져 [공식입장] 04-20 다음 "마지막이라 생각"…박봄, '손편지' 삭제→재업로드→'또' 삭제 엔딩 [RE:스타]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