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파크골프 인프라 대폭 확충…2030년까지 210홀 추가 작성일 04-20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구장 신설·확대…72홀 대형 구장 조성 계획<br>직영·스마트 운영 도입…QR코드 기반 출입</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4/20/0004612512_001_20260420123613777.jpg" alt="" /><em class="img_desc">안동시 파크골프장 전경. 사진 제공=안동시</em></span>경북 안동시가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해 시설 확충과 운영체계 개선에 나선다.<br><br>시는 임하면 금소리(36홀), 풍산 계평지구(45홀), 하리지구(18홀) 등 신규 파크골프장을 단계적으로 조성하고, 이용객이 포화 상태인 옥동파크골프장은 기존 18홀에서 36홀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정하동 낙동공원 일대에는 약 15만㎡ 규모 공원 조성과 연계해 21홀 규모 구장을 추가로 조성한다.<br><br>장기적으로는 산불 피해 지역인 임하면 일원에 2030년까지 72홀 규모의 대형 파크골프장을 조성해 전국 단위 대회 유치가 가능한 체육시설로 육성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도심에 집중된 체육 인프라를 외곽으로 분산시키고 지역 간 격차 완화와 관광객 유입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br><br>운영 효율화를 위한 디지털 시스템 도입도 추진된다. 시는 QR코드 기반 전자출입시스템을 강남파크골프장에 우선 도입한 뒤 옥동·계평 구장으로 확대하고, 향후 모바일 예약·결제 시스템과 연계할 계획이다. 또한 연 2개월 집중 보수와 월 2회 정기 보수를 실시하고 잔디 교체 및 배수시설 정비 등을 통해 이용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br><br>아울러 시는 올해부터 파크골프장 운영을 시 직영 체제로 전환해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했다. 시 관계자는 “파크골프가 전 세대가 즐기는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은 만큼 체계적인 인프라 확충과 스마트 운영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폭로하고 5000만원 받았다!"...中의 왜곡, 안세영은 한국 배드민턴을 바꿨다 04-20 다음 전원 성인 된 NCT WISH…첫 단독 투어 대장정 마치고 정규 1집 컴백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