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 정우 "'바람' 이후 17년 걸린 이유? '악마 프라다'는 20년 걸려"[인터뷰①] 작성일 04-20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bHJSx2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5ddf1a2d80cd7efedd6723575c1cf555f8b47b9bb79a137b46c2f7ca069e3b" dmcf-pid="KZKXivMV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정우. 제공ㅣBH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tvnews/20260420122748081qvic.jpg" data-org-width="900" dmcf-mid="BdweH8Ts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tvnews/20260420122748081qv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정우. 제공ㅣBH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34888f644f91299afbbf1ea2b9db0183808f9d570fda9d58410c1618877999" dmcf-pid="959ZnTRfTu"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정우가 '바람' 이후 후속작인 '짱구'가 17년이 걸린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412ab805d1fd614f755e7bdc149b76fe3c5aaafd0c2d963992b47bdc488b76ee" dmcf-pid="2125Lye4TU" dmcf-ptype="general">영화 '짱구' 개봉을 앞둔 가운데, 이번 작품의 감독 겸 배우로 나선 정우가 20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f4e29091d8d222b76b630a379e669dd327b20642b7e133e8c933f06cd8bd1e49" dmcf-pid="VtV1oWd8Wp" dmcf-ptype="general">이날 정우는 "어떤 분들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20년 걸리지 않았나. 거기는 워낙 대작이고, 저희는 사실 어떻게 보면 저의 개인적인 진심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약간 작품의 성격이 다르지 않나 생각이 들긴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e580afd7e76b7f2b50273b0a4d4043f48f3b23577596dabb3b424154c84f5e7" dmcf-pid="fFftgYJ6W0" dmcf-ptype="general">이어 "저도 그렇다. 내가 왜 지금 이 시기에, 하필 17년 후에, 지금 이 타이밍에 하게 됐을까. 저도 되게 궁금하다. 잘 알겠다, 모르겠다는 답변보다는 이 영화가 개봉하고 관객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흥행하게 될지는 모르는 거다. 지금은 모르는 거다. 왜 이 작품이 나에게 왔고, 하게 됐는지 모르겠다. 조금 지나면 알 수 있지 않을까. 저도 되게 궁금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4771bed4a25119a81518947613b234356432435c617f06d3df327bebf67ec74" dmcf-pid="434FaGiPS3" dmcf-ptype="general">또한 아내 김유미가 제작사에 연결을 해 제작이 성사된 것에 대해 그는 "처음에 제가 에피소드가 있을 때 이 글을 가지고 어떻게 연기를 할 건지 제가 생각하고 썼지 않나. 그걸 유미 씨에게 이렇게 표현할 거라고 연기로 보여줬다. 너무 재미있어하더라. 그게 시발점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57e8e504d47de5ba2307cb1cd3c9fcb4f1531386b6337277e361801d134d4af" dmcf-pid="8083NHnQS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릴 때 짱구랑 관객분들이랑 같이 세월을 함께하는 것 같다. 제가 나이가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함께 늙어간다는 건 좀 그렇고 시간이 함께 흘러가는 것 같다. 그래서 응원해 주시는 것 같다. 모든 대다수 사람은 학창 시절이 다 있지 않나. 고등학교 시절이 다 있으니까 누구나 겪으니까 계속 관객층이 쌓여가는 것 같다"고 '바람'을 함께해온 관객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5527eca58ed9c11d5f6587788c7d6464c3d3095468d5574219a4eb0385ac9a0" dmcf-pid="6p60jXLxSt" dmcf-ptype="general">'짱구'는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고 일어서는 오디션 천재 '짱구'(정우)의 유쾌하고 뜨거운 도전 드라마다. 오는 22일 개봉.</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PUPpAZoMS1"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요무대’ 출연진 천록담→홍성윤 출격 04-20 다음 강레오 부친상·박선주 시부상, "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