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산다라박 마약 저격 후회 “비명 지르면서 쓴, 대국민 편지…키워주셔서 감사” 재업로드 작성일 04-2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QOU3eZv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653b67686e66e31030cdd4937287d4f3e9a93d7e4006d5da611b2af5e3cf44" dmcf-pid="2xIu0d5T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en/20260420115306370qjvc.jpg" data-org-width="544" dmcf-mid="Kg6wk1ae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en/20260420115306370qj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VMC7pJ1yT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e38ea5b2f812979ee74216bb8e579d0291e1eabb4469d616a200685830858684" dmcf-pid="fZQmDFjJC0" dmcf-ptype="general">가수 박봄이 "To.국민 여러분들께 드리는 편지"라는 글과 함께 삭제했던 손 편지를 다시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8830bc2a16741409105eaaefb8a08a6aade9301d0ea2b88f0a86c2e966af2a41" dmcf-pid="45xsw3AiS3" dmcf-ptype="general">박봄은 4월 20일 소셜미디어에 올렸다가 삭제했던 손 편지를 재업로드했다. 해당 편지는 A4용지 3장 분량의 내용으로, 일부 멘트는 검은색 칠로 지워졌지만 박봄의 손글씨로 써졌다.</p> <p contents-hash="bc230a1f51991a71b1231200bc59ab643ef8d18cb3472bd22ece7d7e77048387" dmcf-pid="81MOr0cnlF" dmcf-ptype="general">편지에서 박봄은 "여러분들께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씁니다. 저는 미국에서 유학을 하다가 한국에 가수를 하러 왔습니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박봄은 2NE1 멤버들에 대해 자신이 느낀 감상, 칭찬 등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f4e1bc2fe6ccec91c87138278fb7deae50fe5981fa5c667277f813b7a72a7fd1" dmcf-pid="6tRImpkLlt" dmcf-ptype="general">특히 최근 마약 저격으로 진실공방을 이끌었던 산다라박에 대해서는 '필리핀 공주'라고 전하면서 "나의 산다라. 원래 팬이었다. 항상 웃는 얼굴이다. 내 목소리와 시너지가 좋다" 등의 말을 전했다. 마약 저격에 대해서는 " 없었던 걸로 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1fbeac6cc3ccc092f541bf1ef2caa26ee0055bb7b7077fe1895054716a9387d4" dmcf-pid="PFeCsUEov1" dmcf-ptype="general">박봄은 "제가 이걸 쓰면 얼마나 힘들고 쓰기 싫었는지 모릅니다. 다른 종이에다가 닭살 돋으면서 비명 지르면서 썼다. 내 스타일이 아니디 때문"이라며 "그래도 어렵게 모인 저희를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다 키워주셨는데 2NE1이라는 그룹에 제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48f52d0b6ab939a6368dbf3af79c43f0e03e547b9f5aca44ce3463957ea61c4" dmcf-pid="Q3dhOuDgv5" dmcf-ptype="general">한편 앞서 박봄은 자필 편지지에 "박산다라가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서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습니다. 당시 나라에 애더럴에 대한 약 자체가 없었고 법 자체가 없었는데요. 이상하게도 박봄 이후로 법이 생겼어요. 인터넷 국민 여러분들은 꼭 있는 그대로 조사 부탁드립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958c7f60c2698b2b6f069a890478c9bd030a8cae68e6c4a0c37a262b672e457" dmcf-pid="x0JlI7wavZ" dmcf-ptype="general">이후 산다라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마약을 한 적 없습니다. 그녀가 건강하길 바랍니다(I have never used drugs. I wish her well)"라는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박봄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언팔로우했다.</p> <p contents-hash="beb041be772fe15d82e250d76fe66981691429b876fb71438edd8935a46b0332" dmcf-pid="yNX8VkB3TX"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WjZ6fEb0S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미·세븐틴 승관, '봄처럼 넌' 음원 일부 공개…보컬 시너지 04-20 다음 ‘재벌집’ 아티스트 스튜디오, 中아이치이 손잡고 쇼트폼 시장 진출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