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5’ 올킬녀 강유경, 박우열과 핑크빛? “여우짓 곰 하고 싶어” 작성일 04-19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41KKitW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e1aa406d57bdccdbfff6e20a37cb0837b9830817497e9906598a096599527f" dmcf-pid="P8t99nFY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트시그널5’. 사진|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tartoday/20260419191513334hfxn.jpg" data-org-width="626" dmcf-mid="8LZBBd5T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tartoday/20260419191513334hf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트시그널5’. 사진| 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3ed33f4c2820c168643caee4d8b4fda3973af54b4f4b4b0ae572131ef6499c5" dmcf-pid="Q6F22L3GGo" dmcf-ptype="general">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이 대혼돈 러브라인에 휩싸인다. </div> <p contents-hash="53b19ae45a245f80d11f9d4729cbc4153fb1aa1bfab381afdd13d7ee40cc646e" dmcf-pid="xP3VVo0HGL" dmcf-ptype="general">오는 2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2회에서는 입주자들이 ‘시그널 하우스’에서 본격 생활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모습과 함께, 새로운 남자 입주자가 등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p> <p contents-hash="d1ee7bb2e980829fb94c1eb6c0f26c9bafde821f7f1f444c57c10eab3426d13a" dmcf-pid="yvaIItNd5n" dmcf-ptype="general">입주 첫 날, ‘1:1 대화’로 ‘출근길 카풀’을 약속했던 박우열과 정규리는 2일 차 아침, 나란히 차를 타고 가며 핑크빛 분위기를 풍긴다.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모습을 지켜보던 ‘연예인 예측단’은 “와! 뭐야~”, “대형 폭스네~”라며 잔뜩 몰입하고, 윤종신은 “너무 능수능란하지 않아?”라고 박우열의 플러팅 스킬에 감탄한다.</p> <p contents-hash="1573087d9a67b31426d563586540af3107f9753744d1e2517969fbc8d3c9b8ab" dmcf-pid="WTNCCFjJXi" dmcf-ptype="general">앞서 남자 입주자들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아 ‘몰표녀’에 등극한 강유경 역시, 자신과 쌍방 호감으로 통했던 박우열에게 적극 다가간다. 강유경은 박우열과 다정히 대화를 나누고, 이어진 속마음 인터뷰에서 “사실 여우짓을 좀 하고 싶었던 것 같다”고 솔직하게 고백한다.</p> <p contents-hash="e33785ad336993a08a0238c232c8ef1c24ed73351643079b2d76af5e6c4a0f47" dmcf-pid="Yyjhh3AiYJ" dmcf-ptype="general">또한 두 사람은 모두가 모여 앉아 있는 테이블에서 서로만 알 수 있는 눈빛을 주고받는데, 이를 ‘매의 눈’으로 포착한 김이나는 “뭐야? 지금 포크로 ‘썸’ 타는 거야?”라며 과몰입해 웃음을 자아낸다. 츠키 역시 “어떡해. 너무 설레~”라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p> <p contents-hash="8609e1548f8d196afe33403c5ba58614da502f533fc2974a5b2079f759f20186" dmcf-pid="GWAll0cntd"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새로운 남성 입주자도 전격 등판해 로맨스 판도를 뒤흔든다. 이 남자 입주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테토남’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나타난다.</p> <p contents-hash="62ce0d7627fd2bc1267a206aab6019564974f25fb5ab96b098b67d6b3ebdb3ca" dmcf-pid="HXDyy7waGe" dmcf-ptype="general">기존 입주자 6인의 반전 정체와, 새로운 남자 입주자인 ‘메기남’의 강렬한 등장은 2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d6ce521c032669725e45015517007d1cd305a876e349e046d24d25c000db69d" dmcf-pid="XZwWWzrNGR"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살림남' 하차 위기 언급...동생 잡기 위한 초강수 통했다 04-19 다음 “대박? 시즈니만 믿을게요” NCT 위시, ‘오드 투 러브’ 최초 공개 [Oh!쎈 현장]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