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 위시 앙코르' 엔시티 위시의 6개월 여정, 찬란한 성장 증명 [TD리뷰] 작성일 04-1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ShTuDg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9575f0ca1f4114b890adf10ab11459a30ceedb7848901c435b471e11908c3f" dmcf-pid="Kcvly7wa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시티 위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daily/20260419190414851zwhv.jpg" data-org-width="658" dmcf-mid="uV3106yO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daily/20260419190414851zw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시티 위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16af9e3b6a8643faaf9da4173aaf60807133276d0218414232bf069048e3cd" dmcf-pid="98gLNSx2C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첫 단독 콘서트 투어로 글로벌 팬덤을 아우르는 폭발적인 기세를 확실하게 증명했다. 무엇보다 KSPO DOME 입성이라는 양적 성장에 머물지 않고, 퍼포먼스의 완성도와 끈끈한 팀워크라는 질적 도약까지 이뤄내며 5세대 아이돌 그룹 중 단연 독보적인 원톱 아티스트로 우뚝 섰다.</p> <p contents-hash="8000c194081f93aa7c6f6a6ecc310d4f6ce4fb7fce4c5ceb2efee03c78d651c5" dmcf-pid="26aojvMVl0" dmcf-ptype="general">엔시티 위시(시온 리쿠 유우시 재희 료 사쿠야)의 첫 단독 콘서트 투어 앙코르 공연 ‘엔시티 위시 퍼스트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 앙코르 인 서울(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 ENCORE IN SEOUL)’의 3회차 공연이 19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공연은 위버스 라이브와 비욘드 라이브를 통해 전 세계 생중계됐으며, 전세계 85개 지역 영화관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상영됐다. </p> <p contents-hash="94c7c0a8757004c3dee1eb0a6f15f09366219f8a942210755b0eb89640fcd831" dmcf-pid="VPNgATRfW3"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부터 전 세계 18개 지역에서 30회에 걸쳐 진행된 첫 콘서트 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하는 공연이다. 지난 2024년 데뷔한 엔시티 위시가 처음으로 KSPO DOME에 입성했다는 점에서, 그동안 엔시티 위시가 얼마나 가파른 성장을 이뤄냈는지 그 막강한 저력을 고스란히 증명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24030477d1d283878411dc1160e0279d465dcb16faf05cf495552bbfe5e3af3" dmcf-pid="fQjacye4vF" dmcf-ptype="general">이날 엔시티 위시는 인트로 무대와 함께 ‘스테디(Steady)’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베이비 블루(Baby Blue)’와 ‘송버드(Songbird)’ 한국어 버전 무대를 연달아 선보이며 공연의 열기를 달궜다. 특히 ‘베이비 블루’ 무대에서는 돌출 상부를 가득 채우는 100마리의 나비 키네틱 라이트 연출이 더해져 감성을 더했다. 재희의 피아노 독무대와 함께 ‘스케이트(Skate)’ ‘온 앤드 온(On & On, 점점 더 더)’ ‘고양이 릴스 (Reel-ationship)’ 무대가 이어졌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cd16e42922ba1d9be30260b40fa94203596aea05549ac2b98b62703a24d578" dmcf-pid="4xANkWd8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daily/20260419190416218xopz.jpg" data-org-width="658" dmcf-mid="7qswO1ae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daily/20260419190416218xop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81e1db37cfe53e4c4e909e354bc90e47d5b811637680cfad75551f5d1a1d89" dmcf-pid="8McjEYJ6S1" dmcf-ptype="general"><br>오프닝 섹션을 끝낸 엔시티 위시는 이날 공연장을 찾아와 준 팬들에게 반갑게 인사했다. 더불어 라이브 중계로 시청하고 있을 전 세계 팬들을 위해 중국어, 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로 인사를 건넸다. 특히 시온은 첫 단독 콘서트 투어 마지막 공연 소감으로 “6개월 동안 시간이 빨리 지나간 것 같다. 안 믿긴다. 이 콘서트가 끝나면 새로운 콘서트가 생기니까”라고 전하며 “오늘 마지막인 만큼 진짜 재밌게 즐겨 달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3593c7dd34c95f094c5cb4c2a3f21b05a0856665330b1720b061f009168cea65" dmcf-pid="6RkADGiPy5" dmcf-ptype="general">이후 엔시티 위시는 ‘위시풀 윈터(Wishful Winter)’ 한국어 버전 무대로 공연을 이어갔다. ‘파 어웨이(FAR AWAY)’, 아웃트로 댄스 브레이크가 추가된 ‘디자인(Design)’ 무대에 이어 엔시티 위시의 ‘시작’을 알린 무대가 펼쳐져 팬들의 환호가 이어졌다. 팀 결성 이후 첫 발매곡인 ‘위 고!(We Go!)’를 비롯해 ‘핸즈 업(Hands Up)’ 한국어 버전과, 데뷔곡인 ‘위시(WISH)’ 한국어 버전 무대까지, 엔시티 위시의 찬란한 성장 서사의 시작이 담긴 무대들이 펼쳐져 남다른 감회를 선사했다. 더불어 ‘위 고!’ 무대에서 엔시티 위시는 2층 객석을 이동차로 돌면서 관객과 더욱 가까이에서 호흡했다. </p> <p contents-hash="294033b06bb71077d4f5b4fc838588790a7d43e77daa01a4ecdc7967a774b25b" dmcf-pid="PeEcwHnQWZ" dmcf-ptype="general">‘멜트 인사이드 마이 포켓(Melt Inside My Poket)’에 이어 20일 발매 예정인 첫 정규 수록곡이자 뮤직비디오 선공개로 화제를 모은 ‘스티키(Sticky)’ 무대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청량과 네오를 오가는 엔시티 위시의 정체성을 모두 만끽할 수 있는 곡과 퍼포먼스가 공연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여기에 ‘실리 댄스(Silly Dance)’ ‘헬로우 멜로우(Hello Mellow)’ 무대까지 더해지면서 팬들에게 선물과도 같은 시간들이 이어졌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428ed0115ea36dfba84e14ef759d3f30872d49a508643b3398c87d6c0e887a" dmcf-pid="QdDkrXLx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daily/20260419190417603xybd.jpg" data-org-width="658" dmcf-mid="z9Tly7wa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daily/20260419190417603xyb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213417eafa3ce32a235ef2ce232f640738a7f6b11c3409c9d465a0cbc2649ae" dmcf-pid="xJwEmZoMyH" dmcf-ptype="general"><br>본공연의 마지막은 엔시티 위시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확인할 수 있는 무대들로 채워졌다. ‘나사(NASA)’ ‘추 추(CHOO CHOO)’ ‘비디오후드(Videohood)’ ‘컬러(COLOR)’로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세트리스트는 엔시티 위시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무대 장악력을 증명하며 본공연의 피날레를 완벽하게 장식했다. </p> <p contents-hash="440d796f3172d723c0ac0881f962a076f3c2b336a223fadfc9c6b86c0b95c10e" dmcf-pid="yXBzKitWhG" dmcf-ptype="general">본 공연이 끝난 뒤, 관객들은 ‘스테디’로 떼창 이벤트를 펼쳤다. 공연장을 가득 채우는 관객들의 하모니가 여운을 자아냈으며, 이어진 전광판 이벤트에서는 엔시티 위시를 향한 시즈니(팬덤 애칭)들의 다양한 멘트가 웃음과 감동을 안기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3accbb5b42865161d95ffdabfcc8e5839c122763c4c47ce98a587b743aa1c511" dmcf-pid="WZbq9nFYSY" dmcf-ptype="general">시즈니의 이벤트에 화답하기 위해 엔시티 위시는 정규 1집 타이틀곡 ‘오드 투 러브(Ode to Love)’ 무대로 공연의 열기를 이어갔다. 크랜베리스의 ‘오드 투 마이 패밀리(Ode To My Family)’를 샘플링한 곡인만큼 모두에게 익숙한 허밍 파트와 함께 멤버 시온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포인트 안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입술을 쓸어내리는 감각적인 포인트 안무가 팬들의 폭발적인 함성을 이끌어내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더 뜨겁게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864255fb591c742b442a8e70d5a192ffea0cdb43eea3bb899d6a55855abe4259" dmcf-pid="Y5KB2L3GTW" dmcf-ptype="general">‘오드 투 러브’의 여운을 ‘위츄(WICHU)’로 이어간 엔시티 위시는 ‘포켓몬스터: 테라스탈 데뷔’ OST인 ‘메이크 유 샤인(Make You Shine)’과 ‘피.오.브이(P.O.V)’ 한국어 버전으로 앙코르 무대를 펼쳤다. 특히 ‘위츄’ 무대에서 엔시티 위시는 VCR에 나온 종이배를 직접 타고 공중에 매달려 가창해 특별한 장면을 선물했다. 더불어 팬들이 엔시티 위시를 위해 준비한 슬로건 이벤트와 카드섹션 이벤트가 감동을 자아냈다. 팬들은 “서로를 향한 마음 끝에 닿은 하나의 소원, WISH”라고 적힌 슬로건을 들고 엔시티 위시를 아낌없이 응원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0b07f5fe9cf67e9dec69b34cf51c3066a0ef7e74a9128af3bb7b9a90037cb079" dmcf-pid="GuP8xkB3Sy" dmcf-ptype="general">엔시티 위시는 ‘아워 어드벤처스(Our Adventures)’로 마지막 앙코르 무대를 선사했다. 지금까지 쌓아온 추억과 앞으로 함께할 여정을 모험에 빗대어 표현한 곡인만큼, 엔시티 위시는 언제나 곁에서 큰 힘이 되어주는 시즈니들을 향한 진심을 노래하며, 첫 콘서트 투어의 대미를 감동으로 채웠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25da7a5b71d6420660e503a7296933b3ae3dbdccc4dbc1eba6d9cc1ea161f5" dmcf-pid="H7Q6MEb0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daily/20260419190418992lzgr.jpg" data-org-width="658" dmcf-mid="qA7UqeZv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daily/20260419190418992lzg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5447db40347c5c756f47f7ba63677f65a7022639bd1776b58ef4498d5b5464f" dmcf-pid="XzxPRDKplv" dmcf-ptype="general"><br>지난 2024년 2월 데뷔한 엔시티 위시는 이번 투어를 통해 자신들의 눈부신 성장을 완벽하게 증명해 냈다. 첫 단독 콘서트의 포문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화려하게 열었던 엔시티 위시는, 마침내 모든 아이돌이 선망하는 꿈의 공연장인 KSPO DOME에서 투어의 마침표를 찍으며 그간 확장된 팀의 위상을 실감케 했다. </p> <p contents-hash="3a4a5a336588351e247ee353f04b4ee2c2f16f6c2257cee971f51eea9c9b9883" dmcf-pid="ZqMQew9USS"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전 세계를 누비며 함께 한 여정은 여섯 멤버를 단순한 팀을 넘어 하나의 끈끈한 가족으로 묶어주는 강력한 구심점이 됐다. 이는 엔시티 위시가 매 활동마다 괄목할 만한 실력적 성장을 함께 이뤄낼 수 있었던 원동력이기도 하다. 첫 콘서트 투어의 여운을 뒤로하고 한층 더 단단해진 내공으로 무장한 엔시티 위시가 앞으로 어떤 눈부신 모험의 발자취를 남기게 될지 무궁무진한 내일이 더욱 기다려진다.</p> <p contents-hash="459c69178b84095d27345e2819c021fd5d1a7cc89554514525bf0ec31551e7c9" dmcf-pid="5BRxdr2uTl" dmcf-ptype="general">첫 단독 콘서트 투어를 마친 엔시티 위시는 20일 저녁 6시 첫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Ode to Love)’를 발매하고 음악 활동을 이어간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9d44368b4ff64987ae1bc202f3c87a593521dced943550e8448ef6a2e5f0a9" dmcf-pid="1beMJmV7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daily/20260419190420317kqjk.jpg" data-org-width="658" dmcf-mid="BwnJoC6b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daily/20260419190420317kqj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8228c45952b182ab539f01cf886de3bd360199959fe91ff1657066dbdb1a5b" dmcf-pid="tKdRisfzTC" dmcf-ptype="general"><br>[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c84624ecfdaed576772920e83fa33f70498daa737d150551c1756bf9d13f29f5" dmcf-pid="F9JenO4qSI"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엔시티 위시</span> </p> <p contents-hash="7315316b3315c58c890472ed46bcef6f07d8e317af2d227c692cccf0b2a4c78a" dmcf-pid="32idLI8BW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올인’ 메타, 내달 전체 인력 10% 줄인다…"하반기 추가 감원" 04-19 다음 앤스로픽, '미토스' 상용화 시동…전문가들 "우회해 사이버 공격 가능할수도"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