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인, 동대문서 욕먹던 비전공자→ ‘1000억 CEO’ 반전 인생 (사당귀) 작성일 04-1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h3h6j71du"> <p contents-hash="b72c547e686641cdf3aafd6bbdf516e050a79878d0ef3d12e2302fde3da85b1c" dmcf-pid="XcyczRXSLU" dmcf-ptype="general">단돈 6만 원으로 시작해 1000억 원대 매출 신화를 쓴 패션 브랜드 마뗑킴의 설립자 김다인 대표가 방송에 출격해 파노라마 한강뷰를 품은 최고급 아파트와 눈물겨운 성공 비하인드를 낱낱이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2984b79ce1e764f05c0eaa2a790b9f91bb5e039478f0850034327e93c3ef07d" dmcf-pid="ZkWkqeZvdp" dmcf-ptype="general">19일 전파를 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자수성가 CEO 김다인이 새 보스로 합류해 화려한 일상을 보여주었다.</p> <p contents-hash="fcc61fd4d314fd60d12c9898ce6e5e77714d86ec70c1cb4439f50a91658aa247" dmcf-pid="5EYEBd5Tn0"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가장 시선을 끈 것은 김 대표의 초호화 거주지였다. 탁 트인 거실 창밖으로 파노라마 한강뷰가 펼쳐지는 화이트 톤의 아파트는 곳곳에 고가의 미술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마치 갤러리를 연상케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ffebca000f1d2191432a8ffa6de771f9d4d9299da35ff1c387a609ed592624" dmcf-pid="1DGDbJ1ye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단돈 6만 원으로 시작해 1000억 원대 매출 신화를 쓴 패션 브랜드 마뗑킴의 설립자 김다인 대표가 방송에 출격해 파노라마 한강뷰를 품은 최고급 아파트와 눈물겨운 성공 비하인드를 낱낱이 공개했다.사진=KBS2 ‘사당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mksports/20260419185109515yhke.png" data-org-width="640" dmcf-mid="Y8EjuxGh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mksports/20260419185109515yhk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단돈 6만 원으로 시작해 1000억 원대 매출 신화를 쓴 패션 브랜드 마뗑킴의 설립자 김다인 대표가 방송에 출격해 파노라마 한강뷰를 품은 최고급 아파트와 눈물겨운 성공 비하인드를 낱낱이 공개했다.사진=KBS2 ‘사당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f89ae3552eadcb3da3fe2c334202f3bb124914905af0eee8f07bcf9b4f3152" dmcf-pid="twHwKitW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mksports/20260419185110804vqza.png" data-org-width="640" dmcf-mid="G5V1ghPKR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mksports/20260419185110804vqza.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ca150520142097ce593b188b04789c23ada5da5b0af79c7ded6103756b0c386" dmcf-pid="FrXr9nFYdt" dmcf-ptype="general"> 서울에서 손꼽히는 초고가 아파트라는 박명수의 감탄에 김 대표는 “56평 규모의 자가”라고 당당히 밝히며 “나도 이 집을 사는 게 꿈이었다. 2년 전 집값이 가장 비쌀 때 매입했다”고 쿨하게 설명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div> <p contents-hash="ded4e738acd5b0d381e94214f6dd3810c373f148d3aba616ec031150846f3190" dmcf-pid="3mZm2L3GJ1" dmcf-ptype="general">20대 중반의 젊은 나이에 남부럽지 않은 부를 축적했지만, 그 이면에는 지독한 인내의 땀방울이 배어 있었다. 패션 비전공자인 김 대표는 “23살 때 단돈 6만 원을 들고 동대문 사입을 다니며 블로그 마켓을 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440516f0d12ec6e657e6cb5899b432450cb1f6e5c985a9a5f7268d011e67572f" dmcf-pid="0s5sVo0Hn5" dmcf-ptype="general">이어 “동대문에 가면 상인들에게 ‘여기가 백화점인 줄 알아?’라며 온갖 욕을 먹기 일쑤였다”고 털어놓으며, 숱한 문전박대와 냉대 속에서도 꾸준히 회사를 성장시켜 온 치열했던 과거를 담담하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273802a142f437a2a6caf29a51f5e3375c6a563f43b814f3619a680b7102a33" dmcf-pid="pO1OfgpXJZ" dmcf-ptype="general">현재 그녀는 기존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브랜드를 론칭해 2년 만에 연매출 100억 원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김 대표는 “지금까지 열심히 살았지만 패션 트렌드가 너무 빠르게 바뀌기 때문에 앞으로는 더 치열하게 살아야 한다”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0264d65e5e42b3f88292a064628ec11cd62542c2b0e09fddff7f8b3ef1cf8ba4" dmcf-pid="UItI4aUZMX" dmcf-ptype="general">끝으로 남편과 늘 나눈다는 대화 내용을 전하며 “패션에 민감한 젊은 층을 넘어, 다양한 연령대가 모이는 지역에서 우리 옷을 입은 사람들을 마주할 때 비로소 유명해졌다는 실감을 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지금도 고객들의 다이렉트 메시지(DM)를 하나하나 확인하며 소통하는 끈기를 보여주어 진정한 소통형 CEO의 면모를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997ba16b078dfc900a2eabaf0790ec6f4375fa3f9998410335611463c7d7775d" dmcf-pid="uCFC8Nu5JH"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7h3h6j71nG"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7세' 유준상, 뱀파이어급 외모에 경악.."유재석보다 3살 형이라고?"[런닝맨][별별TV] 04-19 다음 최병길 PD, 이혼협의안 공개 “서유리, 주조연 자리 요구…6000만원 추가 지급” [왓IS]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