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조연 캐스팅에 칸 동행까지” 최병길 PD, 서유리 이혼 협의안 폭로 작성일 04-1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6GbJ1yJu"> <p contents-hash="04e929c7ba8571f0863943bee30a8dbf89cc0f9e578728bca513c06ce5fac1d5" dmcf-pid="BUPHKitWMU" dmcf-ptype="general">진흙탕 폭로전으로 번진 방송인 서유리와 최병길 PD의 이혼 갈등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p> <p contents-hash="0f1fbd96dc2c96dc8aab5f320c4d96b4a65d32b91ad9c0f5b2ac7278f5a754ee" dmcf-pid="bFfyzRXSep" dmcf-ptype="general">최병길 PD가 전 아내 서유리 측에서 제시했던 이혼 협의안의 충격적인 내용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반격에 나섰다.</p> <p contents-hash="ec598f3839b29940f654df97b63053a49ce7e92262b8e2a6c9446757c11b88ce" dmcf-pid="K34WqeZvn0" dmcf-ptype="general">18일 최병길 PD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지난 2024년 3월 서유리 측 변호사가 작성한 ‘이혼 협의안’ 문서를 공개했다. 해당 문서에는 단순한 재산 분할 액수를 넘어, 서유리의 향후 연예 활동 지원을 강제하는 구체적인 조건들이 빼곡히 적혀 있어 충격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2bdd5833f0e51973bb96dea73bea5d46f4be95ad27bd006664bf33bfd8e276" dmcf-pid="908YBd5TJ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흙탕 폭로전으로 번진 방송인 서유리와 최병길 PD의 이혼 갈등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사진=천정환 기자, 김영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mksports/20260419183908848nkkk.png" data-org-width="640" dmcf-mid="7W2vuxGh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mksports/20260419183908848nkk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흙탕 폭로전으로 번진 방송인 서유리와 최병길 PD의 이혼 갈등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사진=천정환 기자, 김영구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7c1fd0e7862819e5641958c89062d200a4ecedb2b43568294a5e8c9daaf2de" dmcf-pid="2p6GbJ1y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mksports/20260419183910143rtyb.png" data-org-width="640" dmcf-mid="zDTJs5gRi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mksports/20260419183910143rtyb.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1d6ca67e36c8f9a4e58814d1184bdb7937c000d3b4df5b60d293c556287d408" dmcf-pid="VUPHKitWRt" dmcf-ptype="general"> 문서 내용에 따르면 서유리 측은 최 PD에게 향후 서유리의 연예 활동을 방해하지 말 것을 요구했다. 덧붙여 과거 약속을 명분으로 특정 드라마에 서유리를 ‘주조연급 이상’으로 캐스팅해야 한다고 압박했다. </div> <p contents-hash="9837c804a4ccf9c4f55230f3d844fc83c7260deb6c4a0e9b8a23bf54ac90944e" dmcf-pid="fuQX9nFYR1" dmcf-ptype="general">만약 캐스팅이 성사되지 않을 경우 최 PD가 연출이나 제작을 맡는 차기작에 의무적으로 출연시켜야 하며, 심지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일정에 동행해야 한다는 납득하기 어려운 조항까지 명시되어 있었다.</p> <p contents-hash="a21a429b131eed83c7a3b70bc8662f688549fdd5c65016d998dd7e1f9489617b" dmcf-pid="47xZ2L3Gi5" dmcf-ptype="general">최 PD는 억울함을 감추지 않았다. 그는 “캐스팅은 감독 혼자 결정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기에 지킬 수 없었고, 칸 페스티벌 동행 역시 말도 안 되는 일이라 거절했다”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ab218cbffd340042bfc4947b68835b2c2f555f37ffe41588181a5dd1cae52be" dmcf-pid="8zM5Vo0HJZ" dmcf-ptype="general">무리한 요구를 수용하지 못한 탓에 “결국 6천만 원을 더 얹어주는 조건으로 협의를 간신히 마무리할 수밖에 없었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38ebac04d42e91d8a5cf82b764c08cf8320b57beaf23e0287b23fe17a2b68b0e" dmcf-pid="6qR1fgpXdX" dmcf-ptype="general">일부 누리꾼이 앞뒤 맥락 없이 문서를 공개하는 행동을 지적하자, 최 PD는 “상대방 측이 먼저 공개해서는 안 될 합의서를 유출한 뒤 비방을 이어가고 있어 최소한의 방어권 차원에서 대응했을 뿐”이라고 반박했다. 문서에 적힌 조항에 대해서도 “그쪽의 일방적인 주장일 뿐, 나는 애초에 캐스팅을 확답할 수 있는 위치에 있지도 않았고 약속한 적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41b58b405b7169b2291fb039bcfd43e53374a292569c8ca8e607aeddd4a2a110" dmcf-pid="PBet4aUZRH" dmcf-ptype="general">앞서 서유리는 지난달 19일 자신의 계정에 이혼합의서를 공개하며, 최병길 PD가 2024년 12월 31일까지 지급하기로 약속했던 수억 원대 재산 분할금을 주지 않고 있다고 폭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5168e77005156f9d464c35057eb9b9472018a2b715cf30c6b488166251f2d1d" dmcf-pid="QbdF8Nu5MG" dmcf-ptype="general">이어 25일에는 “개인적으로 연락해 채무 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하려 했으나 전 남편이 내 연락처를 차단해 부득이하게 합의서를 공개할 수밖에 없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b60e7a167bf4fd7df9bced33b89d450edce9b844c613e5ec22d40aaeac70bd0" dmcf-pid="xKJ36j71eY" dmcf-ptype="general">지난 2019년 백년가약을 맺었으나 5년 만인 2024년 파경을 맞이한 두 사람. 남남이 된 이후에도 재산 분할과 채무 이행, 그리고 상반된 주장 속에서 끝없는 소셜 미디어 폭로전을 이어가며 대중의 피로도를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e0c195b0256e10855b77cb6ab46fa16ae788e079b0fbada687f0d4e8c7a63654" dmcf-pid="yp6GbJ1yLW"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df5e130d513abb8c3dd74b39f42ab06380b2c231b9f3f730681d4fd0ff0b8808" dmcf-pid="WUPHKitWMy"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세' 유노윤호, 결혼 계획 공개 "3~4년 안에 하고파" (1박 2일) 04-19 다음 유준상, 지석진도 깜짝 놀란 동안 "유재석과 3살 차이? 말도 안 돼" ('런닝맨')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