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 만에 15kg 폭풍 감량했다…'BTS 진 닮은 꼴' 조한결 "대한민국 빛내신 분" ('미쓰홍')[인터뷰] 작성일 04-1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AqaPAztHA">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6cBNQcqF1j"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b619b2d1c846b343fac89b98f53e6400264f99111e034a72911025ff9224ea" dmcf-pid="PkbjxkB3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조한결이 '언더커버 미쓰홍'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사진제공=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10asia/20260419183134440tbhr.jpg" data-org-width="1200" dmcf-mid="9MBZItNd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10asia/20260419183134440tb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조한결이 '언더커버 미쓰홍'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사진제공=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339c58ef04452bb7dc5252ba2ae2b0e9c40283d15ac1ed21016898c9e99bbb" dmcf-pid="QPY4pPWI5a" dmcf-ptype="general">"진 선배님 닮았다는 말을 들으면 되게 기분이 좋고 벅찹니다. 대한민국을 빛내신 분이잖아요. 너무 영광스럽죠."</p> <p contents-hash="8a77fb0c2129863d246961340c7ee0fda70389421931ed640cb3b850e0a1a192" dmcf-pid="xQG8UQYCtg" dmcf-ptype="general">tvN '언더커버 미쓰홍'(이하 '미쓰홍')으로 서브 주연에 나서며 주목받은 배우 조한결과 지난달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SNS에서 BTS 진을 닮은 외모로 시청자들 사이 화제 됐다.</p> <p contents-hash="16771c581f7c274a80d06e65f283757f50f8ce071598e88eb911892cb37e781f" dmcf-pid="yTelATRfYo" dmcf-ptype="general">조한결은 2020년 웹드라마 '내리겠습니다 지구에서'로 데뷔했으며, 훈훈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업계에서 '세대교체'를 이끌 신예로 떠오르고 있다. 그는 지난해 SBS '귀궁',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JTBC '마이 유스' 등에 출연했고, 올해 '미쓰홍'을 통해 데뷔 이후 가장 큰 인생작을 만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당 작품은 1990년대 세기말을 배경으로,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8c78c8bcb53945ed5b7501e242d4a7da865ab8da2f0295821ce962fe3ac54a" dmcf-pid="WydScye4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활약을 펼친 조한결의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사진제공=써브라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10asia/20260419183135738murn.jpg" data-org-width="1200" dmcf-mid="2S6uYqmj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10asia/20260419183135738mu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활약을 펼친 조한결의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사진제공=써브라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38f96be62333ac116b0d220c9c1455e7bc557b00754521108131636eb07c8e" dmcf-pid="YWJvkWd8Hn" dmcf-ptype="general">2002년생인 조한결에게는 태어나기 전 시대를 그린 작품이었지만, 그는 신선하면서도 몰입감 있게 캐릭터를 표현해 호평을 끌어냈다. 그가 맡은 알벗 오(오아람)는 한민증권 회장의 외손자이자 위기관리 본부장으로 등장하지만, 겉으로는 회사 일에 큰 관심이 없어 보이는 '가벼운 오렌지족' 성향의 인물이다.</p> <p contents-hash="71eb4cf09801e64c5fa595480f66820f7149fc3cb46a7282bccdbffb2722527f" dmcf-pid="GYiTEYJ61i" dmcf-ptype="general">조한결은 문상민·이채민·김재원과 함께 언급되는 것에 관해 "인기 많은 연예인 분들 사이에 끼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미소 지었다. 그는 "세 분을 모두 좋아한다. 출연하신 작품도 재밌게 봤다. 정말 대단한 배우들이라고 여긴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세 분 모두 키가 크고 매력도 넘치시는 분들이다. 거기에 함께 언급되는 것만으로도 너무 뿌듯하다. 관련 글을 가끔 볼 때마다 쑥스럽긴 하지만 기분이 좋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467574d49c6e5f20ff1f9b0485131022e11abacfd7dfb8bd3e00c5758afb844" dmcf-pid="HGnyDGiPXJ" dmcf-ptype="general">"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습니다. '놀라운 토요일', '아는 형님', '전지적 참견 시점' 같은 프로그램에 꼭 나가보고 싶어요. 사실 우위 없이 전부 좋아요. 기회가 된다면 빠지지 않고 도전할 마음입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3e269425fd8764bf22aba1090e9d747ccca3aefe899768193414cc24669311" dmcf-pid="XHLWwHnQ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활약을 펼친 조한결의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사진제공=써브라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10asia/20260419183137027hipi.jpg" data-org-width="1200" dmcf-mid="V8cRbJ1y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10asia/20260419183137027hi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활약을 펼친 조한결의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사진제공=써브라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dcb4eb71cd6aae6aca216cdf844b987667b4c38a62830e4fcca9e61f500291" dmcf-pid="ZXoYrXLxXe" dmcf-ptype="general">조한결은 작품뿐 아니라 예능 출연에 대한 욕심도 내비쳤다. 취미 생활에 관해서는 "혼자 산 지 벌써 5년 정도 됐다. 청소 같은 살림은 기본이다. 도와줄 사람이 없으니까 웬만한 건 다 할 줄 안다"며 관찰 예능에도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간단한 요리도 잘한다. 달걀 볶음밥을 자주 해 먹는다"라고 다시 한번 어필했다.</p> <p contents-hash="f144c59002194fb3e43c75c1c0c4ca17bd0d46d932b71aefbe7b14f8ebb48051" dmcf-pid="5iFeKitWXR" dmcf-ptype="general">그는 "음악방송 MC도 하고 싶다. K팝을 즐겨 듣고 좋아하기 때문에 기회가 주어진다면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취미로는 운동을 꼽았다. 조한결은 "러닝도 즐겨 하고 헬스도 좋아한다. 게임도 내 취미 중 하나고, 명상도 자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4dc558084a05ede940b9ae024e666d65cb0b35819a6ada0d7be5b77f776f3e6" dmcf-pid="1n3d9nFYHM" dmcf-ptype="general">조한결은 배우가 되기 전 야구선수를 꿈꿨지만, 부상으로 진로를 바꿨다고 알려졌다. 그 과정에서 약 15kg을 감량했다고. 그는 "운동을 하던 시절에는 훈련하다 보니 원래 양보다 훨씬 많이 먹어야 했다"며 "야구를 그만두고 평소 식사량으로 돌아오니까 자연스럽게 살이 빠지더라. 기초대사량이 높은 편이어서 그런 것 같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2f248dd763bbddb7d1f2292fdb18999c28160d05dcc826c2032d2c66fd9159" dmcf-pid="tL0J2L3G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활약을 펼친 조한결의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사진제공=써브라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10asia/20260419183138321qqmn.jpg" data-org-width="1200" dmcf-mid="fv9cRDKp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10asia/20260419183138321qq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활약을 펼친 조한결의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사진제공=써브라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2be7264cc4cf083d1a6bc25ccad6fcef3e23484cccfca2b80e38bf1fd51c50" dmcf-pid="FopiVo0HHQ" dmcf-ptype="general">"19살 때 평소대로 먹으면서 생활하니까 6개월 만에 15kg 정도 감량했습니다."</p> <p contents-hash="4f1a22e7b07dbd1a887b801909449615678e5ede0d1ac079e2d2cb1e5add3e74" dmcf-pid="3gUnfgpXZP" dmcf-ptype="general">체중 변화가 큰 캐릭터에 도전할 수 있겠느냐는 질문에 조한결은 "물론이다. 얼마든지 체중을 빼거나 늘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당찬 포부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26f984179e63e14fac1c4964931a2f995b96133bb49536be84618e70251130" dmcf-pid="0auL4aUZ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조한결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화보를 촬영했다,/사진제공=데이즈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10asia/20260419183139624njev.jpg" data-org-width="1080" dmcf-mid="43aHs5gR1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10asia/20260419183139624nj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조한결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화보를 촬영했다,/사진제공=데이즈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0b2b3974a80f926a448f1221c32f441306aa70e8002619f52bcd818273d2bd" dmcf-pid="pN7o8Nu5G8" dmcf-ptype="general">최근 데뷔 이후 처음으로 화보 촬영을 경험했다는 그는 "정말 재밌었다. 스타일링도 예쁘게 해 주셔서 만족스러웠다"고 웃어 보였다. 이어 "살면서 처음 렌즈를 껴봤다. 렌즈가 너무 불편해서 다시 착용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그냥 내 본연의 눈동자 그대로 건강하게 살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84b7d1594ed8025c7d946e9e75a790d758e4d88beaf4294941401f4080d836ca" dmcf-pid="Ujzg6j7154" dmcf-ptype="general">갑작스러운 인지도 상승에 부담은 없냐고 묻자 조한결은 "전혀 없다. 감사하게만 생각하고 있다. '언더커버 미쓰홍' 덕분이다. 작품 관련 모든 것에 무척 고마운 마음이고, 앞으로 더 열심히 좋은 사람이 되자는 생각을 늘 하고 있다"라며 행보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db7af930144e0cfa1358b433d0710b77d1f8d4cb3468c486c38a6e170e01a1e6" dmcf-pid="uydScye4Zf" dmcf-ptype="general">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CG, AI로 사라지는 일자리 10% 남짓 04-19 다음 '국민 여동생 '김향기, 어느덧 데뷔 23년 차인데…BL 작가로 새로운 도전 나선다 ('로맨스의')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