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 투어’ 비, 나이로 서열정리? “나 44살이야” 작성일 04-19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dLWzrN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e2dce9446e3eaf31f5b9aeee716ac481a67c9ca6b8d3323f5c6309437e244e" dmcf-pid="FXkrpPWI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레이지 투어’. 사진| ENA, TE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tartoday/20260419183602719lyqk.jpg" data-org-width="700" dmcf-mid="11I7oC6b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tartoday/20260419183602719ly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레이지 투어’. 사진| ENA, TEO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7d32aa5c511dde81d678c60681cbb8a2a6dd04b55c0fc2e4b82aa50436df82b" dmcf-pid="3ZEmUQYCXs"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배우 비가 튀르키예 인기 스포츠 ‘오일 레슬링’에 도전했다. </div> <p contents-hash="0bccc17764e7d624434cb7b4879df0753623dd529840be4ec792d0ce678b7d67" dmcf-pid="05DsuxGhtm"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방송된 ENA 예능 프로그램 ‘크레이지 투어’ 8회에서는 이스탄불에서의 마지막 자유 시간과 새로운 목적지 페티예에서의 8번째 크레이지 미션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208a4feccf7c9888497b9ef426df029395d040f53f002d19d1c0f47188a90578" dmcf-pid="p1wO7MHl1r" dmcf-ptype="general">먼저 비, 김무열, 이승훈은 이스탄불 대표 명소 ‘블루 모스크’를 찾았다. 수만 장의 푸른 타일과 장엄한 돔, 빛을 머금은 스테인드글라스가 어우러진 신비로운 공간에 들어선 멤버들은 “언빌리버블”, “압도적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잠시 ‘크레이지’를 내려놓은 멤버들의 시간은 색다른 힐링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d4fc34b802a3073774b8c4f8dd392cd2a78f5a432dfd5aaedfcbf77acd683796" dmcf-pid="UtrIzRXSGw" dmcf-ptype="general">빠니보틀은 또다시 그랜드 바자르로 향했다. 하지만 형형색색 현란한 튀르키예 조명에 온 신경을 빼앗긴 그를 정신 차리게 한 것은 예상 밖의 살벌한 가격. 결국 “18세기 오스만 스타일”이라며 가게 직원이 추천한 비교적 저렴한 감성 조명으로 적정선을 찾았지만, 이번엔 흥정이 문제였다.</p> <p contents-hash="3a8e020fdad22696a56fa95d86508df130020cc90e68e8983d4171e1055aecbb" dmcf-pid="uFmCqeZvHD" dmcf-ptype="general">자신이 야심 차게 제시한 금액을 직원이 두말없이 흔쾌히 수락하자, 뭔가 잘못됐다는 걸 느낀 것. ‘흥정 머신’ 곽튜브를 그리워하는 빠니보틀의 씁쓸한 얼굴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e958200a87a30331f031773ead7540c6ac9c2c0a95816aa61b4481a6f66b430" dmcf-pid="73shBd5THE" dmcf-ptype="general">8번째 미션의 날, 에메랄드빛 욀뤼데니즈 해변의 장관에 감탄하던 그때, 이들 앞에 무시무시한 장정 4인이 등장했다. 바로 튀르키예 국민 스포츠 ‘오일 레슬링’ 선수들.</p> <p contents-hash="2d74aa2ff33e96ecbf15db293c7ab215ff61255ebb82e2c897c444b3bac12ddd" dmcf-pid="z0OlbJ1yZk" dmcf-ptype="general">멤버들이 도착하자마자 선수들은 ‘오일 레슬링’ 시범 경기를 선보였고, 무엇보다 멤버들은 온몸에 오일을 바른 채 바지 안으로 깊숙이 손을 넣어 상대를 제압하는 파격 기술에 넋을 잃고 말았다.</p> <p contents-hash="3e6c0ca011e70cc4a6c7db1919921b47cbe42cfa9253842222fcbe0e21ae924e" dmcf-pid="q1wO7MHltc" dmcf-ptype="general">게다가 오일 레슬러 전용 바지 ‘키스펫’을 착용하는 과정부터 난관이었다. 뻣뻣하고 두꺼운 소가죽으로 만들어진 바지에 다리를 구겨 넣느라 여기저기서 비명이 난무한 것. 김무열은 “갑옷 같다”라며 혀를 내둘렀고, 빠니보틀은 “살면서 이런 옷은 처음”이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c4df89885721a8cd3a8d5eedf3f7512aeb0531068047d43643ee5055353d3fa1" dmcf-pid="BtrIzRXSHA" dmcf-ptype="general">우여곡절 끝에 환복을 마친 비는 25년 경력의 챔피언 ‘다우붓’이 35세라고 밝히자마자, “나 44살이다!”라며 기선 제압용 K-서열 정리에 나섰다. 능청스러운 큰형님 포스는 긴장된 분위기를 완화시켰고, 여기에 유독 몸이 하얀 두 ‘백설기’ 동생들은 순식간에 분위기를 폭소로 반전시켰다.</p> <p contents-hash="878050dc78321ecd2dd3d10fe84c9390fef897cdff4011aee7ddf6a1f5aa9c50" dmcf-pid="bFmCqeZv5j" dmcf-ptype="general">1라운드에선 이승훈이 시작부터 꼬집기 등 더티 플레이로 경고를 받는 사이, 빠니보틀이 기습 다리 공격으로 승리, ‘작은 거인’의 괴력(?)을 입증했다. 이어진 2라운드는 ‘운동 광인’ 비와 김무열의 자존심을 건 대결이었다. 김무열의 저돌적인 헤드록 공격에 위기를 맞았던 비는 순간적인 힘을 폭발시켜 김무열을 내리꽂으며 승기를 잡았다.</p> <p contents-hash="0469efe32f3c6d0c6344168554387f64c09b73a079b99f577cfbeefe18f2e1ea" dmcf-pid="K3shBd5TXN" dmcf-ptype="general">하이라이트는 단연 비와 다우붓의 대결. 챔피언을 상대로 비는 끝까지 물러서지 않는 투지를 보이며 접전을 펼쳤지만, 연속 경기로 인한 체력 소진 끝에 아쉽게 패배했다. 하지만 굴욕적인 자세도 마다하지 않는 투혼으로 현지 레슬러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p> <p contents-hash="f7afdb89ee86af649133f6fe4a57ff16cdd57b3104d976c37773ed42d0947281" dmcf-pid="90OlbJ1yHa" dmcf-ptype="general">‘크레이지 투어’는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9d68b324c114b89c447bfe7fb8ebab78e0010555ea63a3a519e8fd080e08a59" dmcf-pid="2pISKitWXg"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장가간다 “2027년 5월… 예식은 공개” (‘사당귀’) 04-19 다음 '57세' 유준상, 역대급 동안 외모에 깜짝…"유재석보다 3살 형" (런닝맨)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