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짓 하고 싶긴 했다” 올킬녀 강유경, 박우열과 썸씽 예고 (하트시그널5) [T-데이] 작성일 04-1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RSk8Nu5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fb2bdd332ac1b883de9f343cacc2aaa9a2d127211f1e45166d03a1dc5da80c" dmcf-pid="0evE6j71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하트시그널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daily/20260419174934917utej.jpg" data-org-width="658" dmcf-mid="FYzXkWd8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daily/20260419174934917ut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하트시그널5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eec59d371698283a55f38ca1f3c53286001c612afe2b82b0074f8fca5854bd" dmcf-pid="pFJVHbOcW6"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이 대혼돈 러브라인에 휩싸인 가운데, 새로운 남성 입주자의 등장으로 또 한 번의 격변기를 맞는다. </p> <p contents-hash="8455d97a54abba52a8b04ed47d1c102e17707b5acfe9a26a64dd87fbd51e2dd4" dmcf-pid="U3ifXKIkT8" dmcf-ptype="general">21일 밤 10시 방송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5’ 2회에서는 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이 ‘시그널 하우스’에서 본격 생활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모습과 함께, 새로운 남자 입주자가 등장해 ‘파장’을 일으키는 현장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7f034d8a7b1d9cfd36b3a08306437816ab25dc151201fa25e1788038dece8a12" dmcf-pid="u0n4Z9CEW4" dmcf-ptype="general">입주 첫 날, ‘1대1 대화’로 ‘출근길 카풀’을 약속했던 박우열과 정규리는 2일 차 아침, 나란히 차를 타고 가며 핑크빛 분위기를 풍긴다.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모습을 지켜보던 ‘연예인 예측단’은 “와! 뭐야”, “대형 폭스네”라며 잔뜩 몰입하고, 윤종신은 “너무 능수능란하지 않아?”라고 박우열의 플러팅 스킬에 감탄한다. </p> <p contents-hash="86e4ff8ace68229fcecc1a560dd11736d35d4a0346175b75ec574684dd437fda" dmcf-pid="7pL852hDSf" dmcf-ptype="general">앞서 남자 입주자들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아 ‘몰표녀’에 등극한 강유경 역시, 자신과 쌍방 호감으로 통했던 박우열에게 적극 다가간다. 강유경은 박우열과 다정히 대화를 나누고, 이어진 속마음 인터뷰에서 “사실 여우짓을 좀 하고 싶었던 것 같다”고 솔직하게 고백한다. 또한 두 사람은 모두가 모여 앉아 있는 테이블에서 서로만 알 수 있는 눈빛을 주고받는데, 이를 ‘매의 눈’으로 포착한 김이나는 “뭐야? 지금 포크로 ‘썸’ 타는 거야?”라며 과몰입해 웃음을 자아낸다. 츠키 역시 “어떡해. 너무 설레”라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p> <p contents-hash="d50f6f6056544407b54cbcdb7b86a07af1c708acebb8ff2d84a08c21f4ac4248" dmcf-pid="zUo61VlwTV"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남녀 입주자들은 드디어 자신의 나이, 직업을 차례로 공개한다. 먼저 김서원은 “제 나이는”이라며 입을 떼고, 이를 들은 김민주는 “헉!”이라며 ‘입틀막’ 한다. 다음으로 박우열은 “저는…”이라며 정체를 공개하는데, 정규리는 충격을 받은 듯 ‘동공 확장’을 일으킨다. ‘예측단’ 김이나와 츠키는 “오 마이 갓!”이라며 졸도 직전까지 간다. 과연 모두를 놀라게 한 박우열 등 ‘입주자 6인’의 정체가 무엇일지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67f67694df4425a100ba55a86dc99bc3b95fa059738741edad21cc3621bbbd5e" dmcf-pid="qugPtfSry2"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새로운 남성 입주자도 전격 등판해 로맨스 판도를 뒤흔든다. 이 남자 입주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테토남’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나타난다. ‘예측단’은 “누아르가 있어!”라며 ‘메기남’의 포스에 놀라워하고, 강유경은 “드라마에서나 보던…”이라며 떨리는 눈빛을 보인다. 박우열 또한 “위험해질 수 있겠다”는 속마음을 털어놔 긴장감을 조성한다. 초스피드 전개로 ‘도파민 파티’를 예고한 ‘시그널 하우스’에서의 본격 로맨스에 기대가 모아진다.</p> <p contents-hash="a0f748a95c2ba6e72e428c02f3dc028f67ec105ad2ca887729b1fc885d8c3b02" dmcf-pid="B7aQF4vml9"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p> <p contents-hash="731e161f5e524cd885562aea9aacb75432fab0b914f66b0e00afdaf337d6f1d7" dmcf-pid="bzNx38TslK"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하트시그널</span> | <span>하트시그널5</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KqjM06yOWb"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日오리콘 데일리 앨범 1위 04-19 다음 이민정 "김재원, '가오정' 때 음방MC 되고 싶다고...소원 이뤄" 흐뭇 [RE:뷰]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