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린, 순창 국제주니어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우승 작성일 04-19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19/AKR20260419047900007_01_i_P4_20260419174413869.jpg" alt="" /><em class="img_desc">우승 이예린<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이예린(군위중)이 국제테니스연맹(ITF) 하나증권 순창 국제주니어대회 여자 단식에서 우승했다. <br><br> 이예린은 19일 전북 순창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단식 결승에서 박예나(중앙여중)를 2-0(6-1 7-6<7-5>)으로 제압했다. <br><br> 키 170㎝로 큰 편인 이예린은 공격적인 스타일로 강한 서브가 주 무기다. <br><br> 그는 "엘레나 리바키나(2위·카자흐스탄)와 같은 선수로 성장하고 싶다"고 다짐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19/AKR20260419047900007_02_i_P4_20260419174413877.jpg" alt="" /><em class="img_desc">양다니엘의 경기 모습. <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남자 단식 결승에서는 카이난 엔라이트(호주)가 양다니엘(안산테니스아카데미)을 2-0(6-3 6-4)으로 물리쳤다.<br><br> 준우승한 양다니엘은 한국인 아버지와 우크라이나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키 187㎝로 좋은 신체 조건을 갖고 있다. <br><br> 아버지 양선철 씨는 마산용마고에서 투수로 활약한 바 있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에이전트 수요 잡아야 살아 남는다" 04-19 다음 [호반마라톤대회]김재호 법원장·춘천지법 마라톤동호회 참가 눈길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