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앞둔 NCT WISH, 투어 마무리…"믿기지 않아, 다음 콘서트 올 것" 작성일 04-1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cw8j71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da4290af6c81558e77e09883a3592c22161a419fffb2b30e367e9f39b4bed7" dmcf-pid="q7kr6Azt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WISH가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사진은 그룹 NCT WISH 모습.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moneyweek/20260419172036493jrqa.jpg" data-org-width="600" dmcf-mid="7J6Mt4vm1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moneyweek/20260419172036493jr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WISH가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사진은 그룹 NCT WISH 모습.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657411f60e5dcb9b11a1a7161ed30fbde264dc0290378fecb897b57ef875cdd" dmcf-pid="BzEmPcqFZ2" dmcf-ptype="general"> 그룹 NCT WISH가 서울에서 앙코르 공연으로 팬들과 다시 만났다. </div> <p contents-hash="ab502f7ad0a08ca75cbcc6c853426e5e63b815ff71afa0d73a9e8e3fc57a26a3" dmcf-pid="bKmCRw9U59" dmcf-ptype="general">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 ENCORE IN SEOUL'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6462b1c07e45131671115c8da7e5b91ad03736ae31edca07e59da538deb8c193" dmcf-pid="K9sher2uYK" dmcf-ptype="general">이날 NCT WISH는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Steady'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NCT WISH만의 특색을 가득 담아 청량하게 꾸며진 무대와 네온 빛 응원봉이 조화를 이뤄 청춘의 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후 'Baby Blue'를 시작으로 'Songbird' 'On & On' '고양이릴스' 등 화려한 퍼포먼스가 눈길을 끄는 무대가 휘몰아쳤다. 재희의 솔로 피아노 무대는 팬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c7b9c812dfdc8386208e2d020203293267b832204ae8f9d5bc5733906d332fd2" dmcf-pid="92OldmV71b"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오프닝 무대를 마친 뒤 무대 중앙으로 모여 시즈니(팬덤 명)에게 인사를 건넸다. 유우시는 "오늘 기대하고 오셨냐"며 "마지막까지 저희와 즐겁게 즐겨달라"고 말해 함성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2111c2767239dd7f1c737b309ca85ed689176474108b6d568b06a2459874dd8" dmcf-pid="2VISJsfzYB" dmcf-ptype="general">시온은 마지막 콘서트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벌써 오늘이 33회차 마지막 공연인데 6개월 동안 빠르게 시간이 지나간 것 같다. 믿기지 않는다"면서도 "이 콘서트가 끝나면 또 다른 콘서트가 생기니까. 그때도 늘 함께해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4f00fddcbfbb250ca290b98fc63399cf895069fb521691b56b928a4b8371ebd" dmcf-pid="VfCviO4qZq" dmcf-ptype="general">리쿠는 "1회차 공연은 들어가기 전부터 표정이 굳어 있었다. 2회차부터 풀려서 재밌게 논 것 같다. 그런데 오늘은 시온이 형이랑 눈도 마주치면서 안무할 수 있게 됐다. 성장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9aa63c498e7197d2c149d7aa476b59226a5ed3068271b07f33405c6f392c42b" dmcf-pid="f4hTnI8BZz" dmcf-ptype="general">이날 공연을 끝으로 성공적인 첫 번째 투어를 마무리한 NCT WISH는 이제 첫 정규앨범으로 시선을 돌린다. 투어를 통해 축적한 무대 경험과 한층 단단해진 내공을 바탕으로 이번 활동에서 더욱 확장된 음악적 색깔과 팀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드러낼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41dadcac1e60a026d59127f68adad62a19843e240398fcc5d36df7ad3e78a356" dmcf-pid="48lyLC6bY7"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Ode to Love'를 비롯해 총 10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다양한 장르와 감성을 아우르며 한층 넓어진 스펙트럼을 예고한다. 컴백을 앞두고 공개된 선공개 곡 'Sticky'를 포함해 각기 다른 분위기의 트랙들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며 완성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e2c6e6c6dd6148fc3f2e3a65ebf8449ac0c20155c4d7cf3c55779e29ec4e31d5" dmcf-pid="86SWohPKtu" dmcf-ptype="general">'Ode to Love'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같은 날 오후 4시 30분에는 발매 기념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먼저 만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39783524241fa827b957e1b1c62395b54437644f691145d2ffd3bba42ebf061" dmcf-pid="6PvYglQ9ZU" dmcf-ptype="general">강지원 기자 jiwon.kang@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9월 결혼’ 류화영, 대형 다이아 반지 자랑 04-19 다음 남규리, 선정성 심의에도 뮤비 재편집 NO… '사랑의 인사 2026' 공개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