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먹으면 다 만난다?" 이주연, 솔직한 연애관 고백 작성일 04-1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연애하면 결국 질린다… 이상형은 다정하고 착한 사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6a6Aztn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77a1db17540430bfb2547bb805c91e9fe4530f2280cad9e707b1b735accf6e" dmcf-pid="WYPNPcqF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주연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hankooki/20260419170952939qugf.png" data-org-width="640" dmcf-mid="QfyUyzrNn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hankooki/20260419170952939qug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주연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96b211a42c969d903c3ce78a4467c43b28ff179b67c405e1053d589a12344b" dmcf-pid="YGQjQkB3it" dmcf-ptype="general">배우 이주연이 솔직한 연애관으로 인간적인 매력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c42556f6566ae224766dd33ddc1d5aeb2daba050e8fe868588cc3546d168980" dmcf-pid="GHxAxEb0R1"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주연의 일상이 공개됐다. 그는 부모님과 함께하는 자연스러운 일상 속에서 연애와 결혼에 대한 생각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55548fe0fde2a06b22abd12b3e3462b0a769e0846df1ba4a0899c5256cf4cae" dmcf-pid="HXMcMDKpR5" dmcf-ptype="general">결혼 이야기가 나오자 이주연은 “예전에는 (부모님이) 남자 만나지 말라고 했다. 30대에는 연애도 하고 다 하고 있는데 연애하라고 하더라. 지금은 이혼할 거면 결혼하지 말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7a6e13f9fd9201906fcdc475f755f8693fad0f0375acff283e095b9c3a48cdc" dmcf-pid="XZRkRw9UiZ" dmcf-ptype="general">연애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마지막 연애 시기를 묻자 그는 “부모님에게는 얘기를 잘 안 한다. 아직까지 한 번도 보여드린 적 없다. 걱정하시니까”라고 답하며 조심스러운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9eadabf177d1669db0a2d49a93d6298a017ab84746e27cd7a795680619c7550a" dmcf-pid="Z5eEer2uLX" dmcf-ptype="general">헤어지는 이유에 대해서는 한층 더 솔직했다. 이주연은 “제가 상대방이 잘 질리더라. 그리고 매일 예쁘게 하고 있어야 할 것 같더라. 가족들과 있는 게 편하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8554c15c2633e7caeac1fdd4b5937645b00de08dc2d4167c391abfb49d4336" dmcf-pid="51dDdmV7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주연이 솔직한 매력을 드러냈다.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hankooki/20260419170954312ozjk.png" data-org-width="640" dmcf-mid="xLoOohPKn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hankooki/20260419170954312ozj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주연이 솔직한 매력을 드러냈다.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a4857b696b265b8edbbca362cb65b02713967af006042952d477792ac2bffb" dmcf-pid="1tJwJsfzMG" dmcf-ptype="general">또한 이날 매니저와의 대화도 눈길을 끌었다. 이동 중 썸을 타고 있다는 매니저에게 이주연은 “결혼 전에 연애 많이 해봐야지”라고 조언했다. 경험에서 비롯된 듯 담담한 한마디였다.</p> <p contents-hash="060f65625c3d073718c36db838e48dd87761643af9891e2bc8abbc2186300400" dmcf-pid="tJWuWqmjRY" dmcf-ptype="general">매니저가 “누나가 예전에 마음만 먹으면 (남자) 다 꼬실 수 있다고 하지 않았냐”고 묻자, 이주연은 “옛날 얘기”라며 웃어넘겼다. 이상형에 대해서는 “다정하고 착하고 선하게 생긴 사람”이라고 답했다. 이에 매니저는 “조금 내려놔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5c3f7bc3a982212ca587af57cd84a63388fe2237eaaa753b44be0eb4428b4bc" dmcf-pid="FiY7YBsAeW" dmcf-ptype="general">연애 이야기뿐 아니라 털털한 일상도 시선을 끌었다. 소파에서 잠을 자고 발로 커튼을 걷으며 기상하는 모습, 얼음팩으로 부기를 뺀 뒤 컵라면으로 아침을 해결하는 장면은 기존 이미지와 다른 친근함이 강조됐다. 여기에 부모님의 잔소리와 애정 어린 시선이 더해지며 한층 현실적인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5a7553a99e9cf0c583f7c034b3b2c66fb5b1c565a547782b62f6908084dae40" dmcf-pid="3nGzGbOcny"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N] 나를 돌보는 시간의 기록 04-19 다음 '김구라 추천' 그리 아파트, 5억→10억 올랐다...전문가는 사지 말라했는데 (그리구라)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