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갈 일만 남았죠" 크나큰 오희준, 이제는 배우 우승으로 [인터뷰] 작성일 04-1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lYqiO4q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4566868490e365585a7b6e081ccc09041bcdf20f8d5d9aab73b96b3cebc21a" dmcf-pid="FSGBnI8B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우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daily/20260419171216543kzsj.jpg" data-org-width="658" dmcf-mid="HEDH2o0H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daily/20260419171216543kz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우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41cf8518ee8f482c2de2c7633f3232cd3a5931a8e81f20750523414c2c18d6" dmcf-pid="3vHbLC6by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크나큰의 멤버 오희준에서 배우 우승으로 우뚝 서기까지, 우승은 홀로서기를 위해 끊임없는 담금질을 이어가고 있다. 전역 후 일본 팬미팅을 시작으로 활발한 행보를 예고한 그를 만났다.</p> <p contents-hash="984d78887f748db034a5ccfd43b738613ac5637fd2341f37e0eeae1a0701aa6f" dmcf-pid="0TXKohPKWd" dmcf-ptype="general">우승은 지난해 6월 육군 만기 전역을 한 후 배우로서 새 출발을 알렸다. 새 소속사인 앤드벗 컴퍼니에 둥지를 틀고 본명 오희준 대신 우승이라는 새로운 예명을 사용하기로 결정하며 인생 2막을 열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53fd4a44bbfd39fe45ab962a14b4fd6454c8f5b9d49d0a08b7c27be2d8c189e" dmcf-pid="pyZ9glQ9Te" dmcf-ptype="general">최근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우신은 전역 이후의 시간을 '다시 갈고 닦는 시기'라고 정의했다. 우승은 "전역하고 나서 새로운 회사 식구들을 만났고 현재는 팬분들을 다시 만나기 위해 준비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레슨도 받고 오디션도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는 시기"라며 "전역 이후 시간이 조금 지나기는 했지만 의욕이 넘친다. 많은 작품을 하고 싶고, 좋은 기회를 만나고 싶다"라는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263e54f4238c1d443106c37f8357977a0eed6523884600a4ad3300af413a73d" dmcf-pid="UnjvzeZvCR" dmcf-ptype="general">활동명을 '우승'으로 변경한 이유도 직접 설명했다. 그는 "어느 날 성을 '우'로 바꾸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회사 분들과 여러 아이디어를 나눴는데 가장 직관적이고, 내가 이루고 싶은 목표를 담은 이름 같았다"라며 "승리라는 의미처럼 이름 따라 가고 싶다는 마음, 우승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결정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름은 바뀌었지만 오희준으로 살아온 사람이라 크게 달라지진 않았다"라며 "새 출발을 강렬하게 하고 싶은 의미가 컸다. 내가 더 잘하고 멋진 사람이 된다면 더 빛나는 이름이 될 것 같다"라는 포부를 밝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88758339894a6a01b0fb3d2adf44ec8b8df774bebcaa639a14b92221f98f51" dmcf-pid="uLATqd5T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우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daily/20260419171217838fbnf.jpg" data-org-width="658" dmcf-mid="XeOt6Azt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daily/20260419171217838fb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우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5794a32390caaa5e00c2a49682e717913e11ad7ced92651b9004c6236fa2d8" dmcf-pid="7ocyBJ1yvx" dmcf-ptype="general"><br>지난해 6월 전역한 우승은 군 복무를 마치고 "이제는 달려나갈 일만 남은 느낌"이라는 각오를 전했다. 무엇보다도 "팬분들께 창피하지 않은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그래서 열심히 칼을 갈고 있다"라고 힘을 줘 말했다.</p> <p contents-hash="bacff75efdc1f9431f9213b7970298f4090da569f20f8bbed14ab81ffa213400" dmcf-pid="zgkWbitWWQ" dmcf-ptype="general">다만 배우로서의 '전향'에 대해 크게 의미를 두지는 않았다는 우승이다. 그는 "그간 노래도 하고 곡도 쓰고, 나를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해 왔다. 연기 역시 사람들에게 공감을 주고받을 수 있는 매력적인 표현이라고 느꼈다"라며 "당연히 연기를 잘해야 한다고 생각해 계속해 연습을 하고 배우고 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2c5175439e6c99ddfd49eb545acf67406666ebbc35ac0394f0eb5a432af57e3" dmcf-pid="qaEYKnFYSP" dmcf-ptype="general">특히 인생 첫 드라마에서 맡았던 역할이 시체였을 만큼, 물불 가리지 않고 작은 배역부터 단단히 올라서겠다는 각오도 다진 상태라고. 우승은 "그때 감독님이 '시체로 시작하면 잘된다'라는 이야기를 해주셨다. 현장을 경험하면서 배우들이 이렇게 만들어가는구나를 알게 됐고, 그 매력에 더 빠졌다"라고 회상하며 "극 중 인물로 살아볼 수 있다는 것이 배우라는 직업의 가장 큰 매력인 것 같고, 다양한 역할에 대한 가능성이 열려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5eeae0133328ece7850323e10f6f88322e3dd0aa72604eb149bd77f6d0bd27" dmcf-pid="BNDG9L3G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우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daily/20260419171219114gsqz.jpg" data-org-width="658" dmcf-mid="ZKzRm5gR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daily/20260419171219114gs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우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9644506322c24bdde6ab83ef2670cd2f845ff69b0e03fe5796664a362d510b" dmcf-pid="bjwH2o0Hy8" dmcf-ptype="general"><br>우승은 "어떤 배우가 되고 싶다고 정해두기보다는 카멜레온처럼 그때그때 나이에 맞는 감정과 경험을 표현하고 싶다"라며 "나이를 먹으며 현실에서는 성격이 조금 차분해졌지만, 작품 안에서는 더 과감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악역에도 도전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배우로서 롤모델은 제이크 질렌할이라며 "그의 범죄 스릴러 작품을 보면서 감탄했다. 표현의 범위가 넓은 연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 아이돌 출신 연기자로서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선배 도경수를 언급하며 "표현하는 방식이 정말 마음에 와닿고, 나 또한 그런 연기자가 되고 싶다는 마음을 품게 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907c1e6c9439e60cdf4dc36439e689ecd37de4ef5f1e64f4cca27661ac23da5" dmcf-pid="KArXVgpXv4" dmcf-ptype="general">이런 우승의 새로운 도전에 주변 동료들의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그는 연습생 시절부터 절친했던 배우 곽동연을 언급하며 "내가 연기를 하겠다고 말했을 때 정말 많이 응원해줬다. 본인의 작품 대본을 보여주기도 하고, 내 오디션이나 촬영을 앞두고는 함께 대본 연습을 해주기도 한다"라며 "연기에 대한 생각이 깊은 친구라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크나큰 멤버들 또한 여전히 자주 연락을 주고 받고, 식사도 하며 앞으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응원을 주고 받는 사이라고 덧붙였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755b47457f802ff99391a7855f0e29213cfe5e4cb3480cbbe7857c8690de6c" dmcf-pid="9cmZfaUZ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우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daily/20260419171220395ofvt.jpg" data-org-width="658" dmcf-mid="5JisF8Ts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daily/20260419171220395of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우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9a81a1d2b705c0c453dd8b430ac9802e966151870655543984c3ae7dd02de1" dmcf-pid="2ks54Nu5yV" dmcf-ptype="general"><br>우승은 오는 5월 8일, 10일 양일 간 일본 오사카의 오사카 플러스윈 홀(PLUSWIN HALL)에서 팬미팅 '메이 비(MAY BE)'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우승은 팬들과의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만남의 자리가 너무 오랜만이라 긴장 반, 설렘 반이다. 어떤 모습을 보여드려야 좋아하실지 고민하면서도 예전의 제 모습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연습 중이다"라고 말했다. 다시 일본어를 익히고 노래 연습도 하는 등 팬미팅을 준비 중이라는 우승은 "기다려주신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더 성장한 모습으로 보답하고 싶다"라는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9880120902a6a5fc5c9509ca1e0b840f1aa7f5d2c2134821f693a1044f55ccd" dmcf-pid="VEO18j71v2" dmcf-ptype="general">앞으로의 목표도 분명했다. 우승은 "매체,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팬분들을 만나고 싶다"라며 "올해는 구체적으로 두세 작품 정도는 꼭 하고 싶다"라는 바람을 드러냈다. "대중에게 '매력 있는 배우'라는 이야기를 들으려면 나라는 사람을 더 많이 보여드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계속 도전하면서 앞으로 나아가겠다"라는 단단한 각오도 전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e472dde0b27a4b591143f5e5f2b5735e9ca66f849be7cbe78509ed89a36316" dmcf-pid="fDIt6Azt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우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daily/20260419171221681iego.jpg" data-org-width="658" dmcf-mid="1gTuer2u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daily/20260419171221681ie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우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838f9e3e5765e48bf97984f6399627f14304b9557cb58ee3839ed6d7c44141" dmcf-pid="4wCFPcqFyK" dmcf-ptype="general"><br>[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박신휘 기자]</p> <p contents-hash="da15f000a09168f450c79e931a2b9f360bb5691f3dcaca9f0eb303ccb585d771" dmcf-pid="8rh3QkB3vb"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우승</span> </p> <p contents-hash="d2f13a04326b08f8f095f713442bb30c45c0b3d0f5f955c027d71df1df985e9a" dmcf-pid="6ArXVgpXSB"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구라 추천' 그리 아파트, 5억→10억 올랐다...전문가는 사지 말라했는데 (그리구라) 04-19 다음 1000억 CEO 김다인, 92년생인데 트리마제 자가 소유‥2년만 연매출 100억(사당귀)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