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위시 시온 "투어 마지막 공연, 믿기지 않아"... 6개월 대장정 마침표 소감 작성일 04-1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늘(19일)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 앙코르 인 서울 공연 3회 차 공연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bh6OtNde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65e11946fe3e66691bdba1751983484205646f8ad92221a42979c242596466" dmcf-pid="PKlPIFjJe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6개월여에 걸쳐 진행된 첫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 마지막 공연을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hankooki/20260419164836709oywv.jpg" data-org-width="640" dmcf-mid="8QVhKnFY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hankooki/20260419164836709oy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6개월여에 걸쳐 진행된 첫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 마지막 공연을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5c7320d5e2be1a1f7697eb41cceac9a762ae7d4a7c46d300e629fd790473fc" dmcf-pid="Q9SQC3AiL5" dmcf-ptype="general">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6개월여에 걸쳐 진행된 첫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 마지막 공연을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000cdb6b9b626a1bdc7d421c58415c21e95e378fdb328387abfa9b2bdd3e1eb" dmcf-pid="x2vxh0cnLZ" dmcf-ptype="general">엔시티 위시는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첫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 앙코르 인 서울 공연 3회 차 공연을 개최했다.</p> <p contents-hash="a98e2da437ea33327c1c393927699d364410d00ea62f0fb138213c51efdd4b90" dmcf-pid="yOPy4Nu5iX" dmcf-ptype="general">이날 '스테디'로 무대의 포문을 연 엔시티 위시는 '베이비 블루' '송버드'로 오프닝 무대를 이었다. 이어 '스케이트' '온 앤 온' '고양이 릴스'까지 무대를 이은 엔시티 위시는 무대 중앙으로 모여 첫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243b9ab28054a463a2b017e4c6287fa81f41a0199cbf0dad2ea117a7df615138" dmcf-pid="WIQW8j71MH" dmcf-ptype="general">리쿠는 "시즈니 놀 준비 됐나. 진짜 준비 됐나. 그러면 오늘 재미있게 놀아보자"라고 말했고, 유우시는 "오늘 기대하고 왔나. 끝까지 저희와 함게 즐기자"라고 말해 팬들의 함성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55c7338fa7213e541b8c5b7b5fdcd07c66d79be921e386c80c0af609ef6d4b0" dmcf-pid="YCxY6AztJG" dmcf-ptype="general">시온은 "오늘 재미있게 놀 준비 됐나. 크게 함성 질러줄 준비 됐나"라고 외친 뒤 "사랑한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사쿠야는 "오늘이 벌써 마지막 날이라고 한다. 아쉽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아낌없이 재미있게 놀고 가자"라며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p> <p contents-hash="a052ae92516aab0954a037473d851601c0becf05b332809e6c7c6ab0cff6e801" dmcf-pid="GhMGPcqFMY" dmcf-ptype="general">시온은 "오늘이 33회 차 마지막 공연인데, 6개월 동안 너무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 것 같다. 벌써 마지막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그래도 이 콘서트가 끝나면 또 새로운 콘서트가 올테니 함께 해달라. 오늘 마지막인 만큼 진짜 재미있게 놀아달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81afb7b3416648d8eeaab61d269d066705346ed22a5128c47287f3ca121dbd7" dmcf-pid="HlRHQkB3RW" dmcf-ptype="general">리쿠는 "1회 차는 진짜 긴장을 많이 했다. 무대에 들어가기 전부터 표정이 굳어 있었다. 그래도 2회 차 때는 조금 더 긴장이 풀렸다"라고 지난 공연을 돌아본 뒤 "그리고 오늘은 긴장이 더 풀려서 시온이 형과 눈을 마주치면서 안무를 할 수 있게 됐다. 성장했다"라고 자평해 미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292b90577719365b9e3558f186c4bc4b6cf4a1f9db610879bd2051b5bdbb95c6" dmcf-pid="Zi0At4vmiT"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참시' 양상국, 동기 중 故 박지선 이야기 계속하는 이유 04-19 다음 ‘열린음악회’ 출연진 라인업 김장훈·키오라 등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