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위시 "첫 콘서트, 벌써 6개월 지나…마지막이라니, 아낌없이 놀아달라" 작성일 04-1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63xEb00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03dac138e04a25d04458b34e452446e5fcc3b550f14a27be007f81ff237c3c" dmcf-pid="WCvNWqmjF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위시 첫 단독 콘서트 서울 앙코르 공연.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Chosun/20260419165509379eqib.jpg" data-org-width="1200" dmcf-mid="P1ExrZoM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Chosun/20260419165509379eq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위시 첫 단독 콘서트 서울 앙코르 공연.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37c916dc19bc9a39fc5bfbd99c950c483bd5f19afceb4ccf48838a2f31cc28" dmcf-pid="YhTjYBsAu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NCT 위시가 첫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의 마지막날을 시작하는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ac742b024f17712f3fda1866d3058a76f66c65755447387e939f1c30ce56c4d4" dmcf-pid="GlyAGbOc3U" dmcf-ptype="general">NCT 위시는 19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NCT 위시 첫 번째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위시" 아워 위시' 앙코르 인 서울'을 개최하고 "벌써 6개월 지나서 마지막이라니"이라며 "아낌없이 재밌게 놀아달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c8c0d6a5b44eab38c309c6030aeb56814f6be0e397bbf92e767d8c76d107431" dmcf-pid="HSWcHKIk0p"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2025년 10월 인천에서 시작된 첫 투어의 피날레이자, 글로벌 19개 지역 33회 공연의 종착점이다. '아워 위시'라는 이름으로 이어온 환상, 동화의 마지막 페이지인 셈이다. </p> <p contents-hash="a1aba81bb587d3862be6eb774adeeda430f975f2961aafc2d0c1a9575f4cbbf4" dmcf-pid="XUqWKnFYz0" dmcf-ptype="general">공연은 챕터0에서 챕터4까지 이어지도록 구성됐다. 먼저 챕터0 '인투 더 위시'는 데뷔 세계관 속 공명음에서 착안해 공명음과 초록별의 등장과 함께 멤버들이 하나로 모여들며 서사의 시작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4c76fcff3fd6af06fadfcd3f733b88bf17ef8603ef2870df739157244f6e1a07" dmcf-pid="ZuBY9L3G73" dmcf-ptype="general">'아워 위시' 라는 환상 동화의 최종장을 표현하는 밝고 벅차오르는 무드의 오프닝 퍼포먼스로 막을 올린 것. 오프닝곡 '스테디' 이후 돌출 상부를 가득 채우는 100마리의 나비 키네틱 라이트를 배경으로 한 '베이비 블루', 강렬한 퍼포먼스로 함성을 키운 '송 버드'가 연이어 나왔다.</p> <p contents-hash="02e065ff2c7307a6fb75ba1f2b97083ea647a7aa83d103bc653c7231234e8682" dmcf-pid="57bG2o0HUF" dmcf-ptype="general">챕터1은 '위시풀 매드니스'로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의 음악과 연출을 통해 NCT 위시 만의 환상 세계를 표현한 챕터다. 재희의 피아노 연주로 시작해, 소파에서 퍼포먼스한 '스케이트', 계단식 무대에서 감미롭게 들려준 '온 앤 온', 깜찍한 고양이 릴스 배경으로 펼친 '고양이 릴스'까지. </p> <p contents-hash="50b40f4d0a73d2c0d519def6d67e99cec833c9e9c6a654cca5d179f2b37a4305" dmcf-pid="1zKHVgpX0t" dmcf-ptype="general">장장 여섯 곡을 내리 선보인 후에야, NCT 위시는 마이크를 잡고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b68e1df9e6a640e42b36c369939f204406250c254cf759ad27e08cd670dff4aa" dmcf-pid="tq9XfaUZ01" dmcf-ptype="general">리쿠는 "고양이 귀 귀엽다"라며 깜찍한 표정을 지었고, 시온은 "시즈니 저희 보고 싶었냐"며 물으면서 "마지막날에 오신 걸 환영한다. 어느 덧 '인투 더 위시'가 마지막이다. 한 명씩 인사하는 시간을 가지겠다"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c6930c77f3128c549ac0092d6d9691e3f176c626f310bf99b080abd2ff213f" dmcf-pid="FB2Z4Nu5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위시 첫 단독 콘서트 서울 앙코르 공연.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Chosun/20260419165509624dwfe.jpg" data-org-width="1200" dmcf-mid="QpJBLC6b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Chosun/20260419165509624dw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위시 첫 단독 콘서트 서울 앙코르 공연.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1fa9a519dd6acbdac881667f4f805fb15498f65761360fe2b06d1c6bb020c7" dmcf-pid="3bV58j71zZ" dmcf-ptype="general"> 이어 한 명씩 인사했다. 료는 "여러분, 저희 보고 싶었느냐. 오늘 재밌게 놀고 갔으면 한다"고 했고, 리쿠는 "시즈니, 놀 준비 됐느냐. 진짜 됐느냐. 오 그럼 재밌게 놀앗으면 한다"라고 외쳤다. </p> <p contents-hash="872009b22fea7c98b89e237a317d9b679efce9708f86c05a3c8686a28948420e" dmcf-pid="0igVjTRfFX" dmcf-ptype="general">유우시는 "오늘 기대하고 왔느냐. 끝까지 저희와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했고, 시온은 "재밌게 놀 준비 됐느냐. 사랑한다"라고 말했다. 사쿠야는 "오늘이 마지막날이라고 한다. 아쉽지 않느냐. 마지막까지 아낌 없이 재밌게 놀다 갔으면 한다"라고 했고, 재희는 "제대로 놀 준비 됐제? 가봅시다"라며 고향 대구 사투리로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3e850b4c1b18006a9fb5b9222054e467b6c3abdc4ec88b73679139dcaddb554c" dmcf-pid="pnafAye4UH" dmcf-ptype="general">시온은 "벌써 6개월이 지났다니 안 믿긴다"라며 "이 콘서트가 끝나면 또 새로운 콘서트가 생기지 않겠느냐. 여러분 함께해 달라. 마지막인 만큼, 진짜 재밌게 놀아달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b825641f7e5b39b2499842d748d6d6b898916589068fa131e8727ed02e167390" dmcf-pid="ULN4cWd8FG" dmcf-ptype="general">리쿠는 "1회차, 2회차 공연 너무 떨렸는데, 이제는 그래도 시온이 형 눈 보면서 무대할 수 있게 됐다"라며 성장한 점을 짚었다. </p> <p contents-hash="6f2a86a9faed6b4caf5eeb618cb5c0f6091753a46e47f5844cb31517f2ee9be0" dmcf-pid="uoj8kYJ6FY"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시티 위시 "KSPO DOME 입성, 긴장해 표정 굳어" [엑's 현장] 04-19 다음 300억 대작 KBS 사극 ‘문무’ 촬영 위해 몽골行‥올해 방송 예정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