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위시 "2년만 KSPO돔 입성…다음 목표는 일본 돔 공연" 작성일 04-1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7∼19일 사흘간 3만3천명 동원…20일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 발표<br>"'개콘' 떠오르는 신곡, 대표곡 되길…차가운 세상에 전하는 다정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i83bitW5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a63dbc7719f8b7e69634f37c231bdcf13e59b57eea9ccaebe7494ff237cda6" dmcf-pid="pn60KnFY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NCT 위시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yonhap/20260419162810539tbgo.jpg" data-org-width="700" dmcf-mid="Fg7yt4vm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yonhap/20260419162810539tb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NCT 위시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ee2a97f1cea9246c811097a5e4cd4f59611ae76cae8e37b2f45bd58470e801" dmcf-pid="UBtIYBsAHj"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데뷔 2년밖에 안 됐는데 KSPO돔에 입성해서 신기해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합니다."(재희)</p> <p contents-hash="1ca6dd7e909fbf6e4c4986579b5eb4c36bccdc8d71c84c534bdf11d86d1b4b4a" dmcf-pid="ubFCGbOcXN" dmcf-ptype="general">그룹 NCT 위시가 19일 서울 송파구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첫 단독 콘서트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INTO THE WISH : Our WISH) 앙코르 공연 전 간담회에서 "KSPO돔 입성이 믿기지 않았다. 첫 공연 때보다 투어를 통해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e0f9c42272c04ebdf5e7333a3d045df445db972ec4b536b7ddb5cc830c5133e" dmcf-pid="7K3hHKIk5a" dmcf-ptype="general">NCT 위시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의 앙코르 공연으로 3만3천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p> <p contents-hash="0cac763ec0b66c0deb1abafbf3bbf6eca64dde6bb1440f5cd22b48faf56a3dc0" dmcf-pid="z90lX9CEHg" dmcf-ptype="general">리쿠는 "이렇게 큰 공연장에서 우리의 매력을 많은 관객에게 보여줄 수 있어서 행복하고 기대된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작년에 공연할 때는 긴장도 많이 하고 시즈니(팬덤명)와 소통할 여유가 없었다. 이번엔 시즈니와 눈을 마주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196994779fb1eafffb6a0febf0b06b857db58d2b273b89162b41dfa0567cbf4" dmcf-pid="q2pSZ2hD5o" dmcf-ptype="general">지난 1년은 NCT 위시에게 성장의 시간이 됐다. 리더 시온은 "작년부터 열린 첫 투어를 통해 30회차 넘게 공연하고 있다"며 "그동안 멤버들과 팀워크도 더 돈독해진 듯하다. 스케줄을 할 때도 더 즐거워졌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7f45aa1d6038fadec4adacb0c6b65b4e8683b8640384c600959feba56437b1" dmcf-pid="BVUv5Vlw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NCT 위시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yonhap/20260419162810717uote.jpg" data-org-width="700" dmcf-mid="3CrdjTRf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yonhap/20260419162810717uo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NCT 위시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992f52dcab7d38a0ac182c49b0d1d871f91ba5ba5b9e1380dc0117a226d5e3" dmcf-pid="bfuT1fSrYn" dmcf-ptype="general">이날 간담회는 오는 20일 발매되는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Ode to Love) 발매를 기념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NCT 위시는 앙코르 콘서트에서 동명 타이틀곡 '오드 투 러브'와 수록곡 '스티키'(Sticky) 무대를 처음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6d0f092824a12f46984f79b54c0737869a0a0fa509717a657adcf2cdaa6dc74" dmcf-pid="K47yt4vmZi" dmcf-ptype="general">시온은 "열심히 준비한 만큼 시즈니의 반응이 궁금했다"며 "공연 첫날 공개할 때 많이 떨렸다. 무대를 마치고 시즈니가 박수치고 환호해줘서 뿌듯했다. 이번 타이틀곡이 우리의 대표곡이 됐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p> <p contents-hash="b527295bc7ea045f49179e2030628fb914f44cc492234272e755fc3d0960e4bc" dmcf-pid="9eV1zeZv1J" dmcf-ptype="general">신곡은 NCT 위시 특유의 청량함을 유지하면서 세상을 향한 메시지도 함께 담았다. </p> <p contents-hash="c16127b884ca48994528d40421cd1a4e7457fc9ec6fc05685c5c5c761e3e9b17" dmcf-pid="2dftqd5T1d" dmcf-ptype="general">료는 "차가운 세상 속에서 우리의 다정함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재희는 "많은 분이 들어줬으면 좋겠다"며 "정규 앨범인 만큼 한 곡 한 곡 더 마음이 가고 정성스럽게 준비했다"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ac151adc4976d943f6a8cbbf29deebe9a52fedc4cad4dda7cdfb3774ba7b6b23" dmcf-pid="VJ4FBJ1yYe" dmcf-ptype="general">'오드 투 러브'는 아일랜드 밴드 크랜베리스의 '오드 투 마이 패밀리'(Ode To My Family)를 샘플링했다. '오드 투 마이 패밀리'는 KBS 2TV '개그콘서트' 코너 '두근두근'의 배경음악(BGM)으로 익숙한 노래다. </p> <p contents-hash="2057dac05d52741204fbfed22683ee20299fd24363ee31947589fbdef23adf6e" dmcf-pid="fi83bitWtR" dmcf-ptype="general">재희는 "처음 듣자마자 '개그콘서트'가 생각났다"며 "그만큼 중독성이 강해 많은 분이 쉽게 따라 하고 좋아해 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d93a3fe28ab35b0ef3034d45c1681a8f002a20c8cfb0df634570f3559a8cab8" dmcf-pid="4n60KnFY1M" dmcf-ptype="general">투어를 진행하며 첫 정규 앨범을 준비하느라 힘이 들 법도 하지만 멤버들의 얼굴엔 미소가 만개했다. 이들은 "시즈니 덕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며 "더 열심히 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p> <p contents-hash="8b070b35a7c0dd7e24a3e5c37f43a228ab5f18882ec72aada738f5835709a99b" dmcf-pid="8LPp9L3GHx" dmcf-ptype="general">NCT 위시는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도 언급했다. 사쿠야는 "일본에서 아레나 공연은 해봤다"며 "돔에서는 아직 콘서트를 안 해봐서 다음 목표는 일본에서의 돔 공연"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c9f4ac6b4b001f5dd53a02d6a62ecb963b65ecaa9a99f503278f59e666679c8" dmcf-pid="6oQU2o0HHQ" dmcf-ptype="general">sunwoo@yna.co.kr</p> <p contents-hash="74d20b6ef364bfa3c0d8537d95e5cf2dc7bc0ae924ac8d96541841605afba691" dmcf-pid="QaM7faUZ56"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리, 1대1 연기 특강…첫 리허설 감동 (태리쌤) 04-19 다음 꿈에 유재석 나오면 복권 1등 당첨? 행운 안겨주는 유느님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