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강말금, 구교환 아지트 출입 금지령 작성일 04-19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2WLEGiP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ccd11664b66168bb299b112c11a239d446f7bf0d2392919fc8c28ce8249be4" dmcf-pid="fVYoDHnQ3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khan/20260419162747954cwjw.png" data-org-width="1200" dmcf-mid="2hd3bitW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khan/20260419162747954cwj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d80434a74cb4b413df5195e5424318e4b87d397bcdef11948cfd2386dabb8d" dmcf-pid="4CeFBJ1yzz" dmcf-ptype="general">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구교환의 고장 난 제어장치에 특단의 조치가 내려진다. 바로 8인회 최종보스 강말금의 아지트 출입금지 통보다.</p> <p contents-hash="8734996227b412e63efea08f31dec47b830daf640ccb574c082f482c3b3e588d" dmcf-pid="8hd3bitWu7"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의 지난 1회에서 황동만(구교환)은 아무도 못 말리는 요란함으로 안방극장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20년째 감독 지망생이라는 굴레 안에서 켜켜이 쌓여온 불안을 장광설로 배설하던 그는 잘나가는 영화계 모임 8인회 친구들의 인내심을 시험하며 사사건건 부딪혔다.</p> <p contents-hash="9234972d0d597767143eb66ba0c17aed393ed9bf2509edc17273a322463d189f" dmcf-pid="6lJ0KnFYUu" dmcf-ptype="general">특히 다섯 번째 영화를 개봉한 박경세(오정세)의 영화를 신랄하게 깎아내리며 주변을 얼어붙게 만드는가 하면, 감정 워치에 새겨진 ‘격한 수치’를 감추기 위해 더 요란하게 날뛰는 황동만의 모습은 처절함과 실소를 동시에 자아냈다. “내 인생이 왜 니 마음에 들어야 하는데요?”라며 세상에 쏟아낸 일갈 엔딩은 통쾌함을 선사했지만, 그가 어질러놓은 관계의 파편들은 고스란히 숙제로 남았다.</p> <p contents-hash="8d1339f89dcd95b9b2b26ac6e02b5a5789b70639e50cb95b323a841b44834299" dmcf-pid="PSip9L3G0U" dmcf-ptype="general">오늘(19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황동만의 장광설에 지친 8인회 멤버들의 인내심이 마침내 임계점에 도달할 전망이다. 특히 멤버들을 휘어잡으며 서사의 한 축을 든든하게 지탱해온 고박필름 대표 고혜진(강말금)이 결국 참다못해 특단의 조치를 내린다. 공개된 2회 예고 영상에서도 알 수 있듯, “이제 너는 여기 못 와”라며 황동만에게 ‘아지트 출입 금지’라는 서슬 퍼런 선고를 내리는 것. 영화란 꿈을 향해 20년 세월을 선후배로 함께하며 미운 정 고운 정 다 들었던 이들이지만, 선을 넘어도 한참 넘은 황동만의 태도에 고혜진은 단호한 퇴출 명령을 내리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46525096ff612acf8aad7c9cd40f75b8a2c923e1bb488cb1e0c2fc79e23bc88e" dmcf-pid="QvnU2o0H0p"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컷에서도 이러한 일촉즉발의 상황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시선을 강탈한다. 먼저 고혜진은 그간의 인내심이 완전히 바닥난 듯, 단호한 표정으로 황동만을 마주하며 아지트 출입 금지를 통보하고 있다. 이어지는 사진 속 아지트 문 앞에 대문짝만 하게 붙은 ‘황동만 출입 금지’라는 경고문은 아지트를 잃게 된 그의 ‘웃픈’ 현실을 보여준다. 과연 황동만은 8인회로부터 완전히 손절을 당하게 되는 것인지, 아니면 이 유치하고도 치열한 갈등 끝에 또 다른 반전의 서사가 기다리고 있을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폭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e264b7f9244cac1f68de4c96b6e2a0db1b84ea674269121fba26e2112353d42" dmcf-pid="xTLuVgpXp0"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고혜진의 출입금지 조치가 제멋대로 날뛰는 황동만을 멈춰 세울 확실한 브레이크가 될지, 아니면 오히려 그를 더 자극해 예상치 못한 소동을 불러일으킬 기폭제가 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모자무싸’ 2회는 오늘(19일) 일요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390e5aef036f30f3b127888c9ebbe2ea696c16b89e46efb6523ec9ca98e8695" dmcf-pid="yQ1cIFjJu3"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중기 아내 실물 대체 어느정도길래…김소현, 입틀막 찐반응 포착 04-19 다음 베트남 ‘K-연구실’ 동남아로 수출한다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