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주 아나, 딸 사고에 무너졌다 “수술실에서…” 작성일 04-1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Ne1fSr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07a7e1325ecc155b01c43612d98d4d95c22a7509269dddde2d9acc5d5f37b8" dmcf-pid="8I8qOtNd5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현주 아나운서와 두 딸. 사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tartoday/20260419160003702dqob.jpg" data-org-width="658" dmcf-mid="fgpHohPK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tartoday/20260419160003702dqo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현주 아나운서와 두 딸. 사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a705b35d0c68af5692fdcb973e5d77849ed424c83ee4f6943c2d2b4c6b78730" dmcf-pid="6C6BIFjJHe" dmcf-ptype="general"> 임현주 MBC 아나운서가 딸의 갑작스러운 사고에 애타는 모성애를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063842fc405b2898ae1f1addb1cd83a73cdc0bed0b8888e0ec07be6f0d415c59" dmcf-pid="PhPbC3AiGR" dmcf-ptype="general">임현주는 지난 18일 SNS에 “아리아의 첫 수술”이라며 글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19851b9811bce202d7b45e892c4189566e2b07f5c7b1804773cfc8764c7e60a" dmcf-pid="QlQKh0cnYM" dmcf-ptype="general">그는 “오전에 어린이집에서 전화가 왔다. 아이가 넘어져 얼굴에 상처가 났고 큰 병원으로 가야 한다는 말에 마음이 철렁 내려앉았다. 상상하고 싶지 않던 일이 벌어진 것 같았다”고 사고를 전해들었던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9c41b3fa5febabcb64d0ab8bac7e2c17d79d642461777e15f2b9d5e1ccafdf5a" dmcf-pid="xSx9lpkLXx" dmcf-ptype="general">그는 “대학병원 응급실로 갔지만 상처를 봉합할 의사가 없었다”며 “아이도 선생님들과 함께 도착했는데, 신발도 신지 못하고 온 모습을 보니 얼마나 급박했을지 짐작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c6ec8af67a5ad3158396f99a48c29cdfbc16efd13ca5639ecd2025770914615" dmcf-pid="y6ys8j71GQ" dmcf-ptype="general">임현주는 또 “차마 상처를 직접 보지 못해 남편에게 상태를 확인해달라고 했다”며 “아이 앞에서는 괜찮은 척 웃었지만 속으로는 떨렸다”고 힘들었던 당시 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0f75b96e302513b297b20bfd0f27c4426a6f1d1d71a783f9a8efa3ae7baf61b" dmcf-pid="WPWO6Azt1P" dmcf-ptype="general">딸의 상처는 다른 병원으로 이동해 봉합을 진행했다. 그는 “얼굴에 국소 마취를 하고 수술실에서 아이의 몸을 감싸 안은 채 동요를 틀어주며 계속 말을 걸었다”며 “처음엔 몸을 바둥거리던 아이가 결국 조용해졌고, 그 모습을 보며 눈물이 흘렀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a7ac87687a1add8d311908b8bbfd1a001409059abda1ce96dcfad56347bd715" dmcf-pid="YQYIPcqFH6" dmcf-ptype="general">임현주는 “그동안 마음을 흔들던 일들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졌다”며 “그 순간 다른 어떤 것도 중요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159e39ef2282142da555f94ed64424d27c7e8705511ea0807576d41eaf2a527" dmcf-pid="GxGCQkB3X8"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이렇게 다정하고 용감한 아리아가 내 딸이라 고맙다. 상처가 남지 않도록 엄마가 더 노력하겠다”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f746fddd86a88fd2cbefaaa22a41c4b0ef0f8daf04b9118535921086fbf992b" dmcf-pid="HMHhxEb0Y4" dmcf-ptype="general">임현주 아나운서는 지난 2023년 2월 영국 출신 작가 다니엘 튜더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그해 10월 첫 딸 아리아를 품에 안았으며 지난해 8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p> <p contents-hash="4668686264666398e5bd75a90946ecdfbb24af8985d7c413ee24a4d40b5244ab" dmcf-pid="X2hE9L3G1f"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라이버' 주우재, 김숙과 조건부 첫사랑?! "제주도 집 넘겨줄게" 04-19 다음 NCT WISH "우리의 따뜻함 전하고파…다음 목표는 돔 투어"(종합)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