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세상에 다정함"…NCT WISH, 'Ode to Love'로 전할 진심 작성일 04-19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IIQyzrNtI"> <p contents-hash="3ca431b46e782040a952a42db4f212924a6dd5cd573c72b3728e0891f2df93f8" dmcf-pid="0CCxWqmj1O"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윤예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2176e4d4c14858202561a76d4f362d24ef85b46e7ac706af9c20578aedb898" dmcf-pid="phhMYBsA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NCT WISH가 첫 번째 단독 앙코르 콘서트 '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 ENCORE IN SEOUL' 전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10asia/20260419155615896ksfh.jpg" data-org-width="1200" dmcf-mid="tqvdX9CE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10asia/20260419155615896ksf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NCT WISH가 첫 번째 단독 앙코르 콘서트 '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 ENCORE IN SEOUL' 전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d27cd1bfdde93162441f396e1b2433122290764048fdc1c4a4d76f80ebd5c3" dmcf-pid="UZZNpQYCYm" dmcf-ptype="general">그룹 NCT WISH가 데뷔 약 2년 만에 첫 정규 1집 'Ode to Love'로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알린다. 첫 단독 투어의 피날레 무대와 함께 공개되는 이번 앨범은, 팀의 성장과 정체성을 집약한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p> <p contents-hash="57db45fd15c92dc097dc1a3557c3e28aea720e6c8b3b29640982532f54011702" dmcf-pid="u55jUxGhGr" dmcf-ptype="general">NCT WISH는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KSPO DOME(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첫 번째 단독 앙코르 콘서트 '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 ENCORE IN SEOUL' 마지막 공연을 앞뒀다. 이에 앞서 기자간담회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93fde31edac4d59b6c2f921560db75f201775ad148b0d61fa5fd620f1e35f619" dmcf-pid="711AuMHlXw"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들은 앙코르 콘서트를 앞둔 소감을 전하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재희는 "투어를 통해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사쿠야는 "이런 큰 공연장에서 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 최선을 다해서 좋은 시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249378539d9b83e570ba383bf97d6c93af97672a31cf7e6d66795bb086d3ac2" dmcf-pid="zttc7RXS5D" dmcf-ptype="general">시온은 "시즈니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리쿠는 "많은 분들께 우리의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어 떨린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료 역시 "데뷔한 지 2년 조금 넘었는데 이런 큰 공연장에서 단독 공연을 하게 돼 감격스럽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dd384f01a5adcd0cf1f952cb2b8b383bde40055cb6ee1c3b02befc7ac61895a" dmcf-pid="qFFkzeZv5E"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공연은 NCT WISH의 첫 KSPO DOME 입성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멤버들은 투어를 통해 쌓아온 경험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한층 성장한 무대를 예고했다.<br>NCT WISH는 앙코르 콘서트를 마친 다음 날인 20일, 첫 정규 1집 'Ode to Lov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62557eaf8ec02281dd79d8d7dc9aa2cc76dde3db2bde34314e8f7ca7df9d0141" dmcf-pid="B33Eqd5TZk"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Ode to Love'는 차가운 세상 속에서도 다정함을 전하고자 하는 진심을 담은 곡으로, 아련한 멜로디 위에 '세상 모든 다정함을 너에게'라는 메시지를 풀어냈다. </p> <div contents-hash="496482b3338790066040e8bcca966ebbff20e8c7c04dfc9cb2ee56b6c29c9482" dmcf-pid="b00DBJ1ytc" dmcf-ptype="general"> 료는 "차가운 세상 속에서 저희의 다정함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고, 재희는 "요즘 세상이 많이 차가운데 NCT WISH만의 다정함을 전하고 싶다는 메시지가 더 크게 와닿았다"고 말하며 미소를 보였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cf283974c6c84b53381cd1553d90d06ef04ec0168cc3667b413237b76e5a6c" dmcf-pid="KppwbitW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NCT WISH가 첫 번째 단독 앙코르 콘서트 '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 ENCORE IN SEOUL' 전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10asia/20260419155617200quoh.jpg" data-org-width="1200" dmcf-mid="FvXa0PWI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10asia/20260419155617200qu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NCT WISH가 첫 번째 단독 앙코르 콘서트 '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 ENCORE IN SEOUL' 전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5b818221367264eeaf6a1e961a4250316dd3cc06bdf795c35cae289a0fbb0b2" dmcf-pid="9UUrKnFYXj" dmcf-ptype="general"> 첫 정규 앨범인 만큼 준비 과정에서도 변화가 있었다. 재희는 "곡 수가 많아진 만큼 더 정성을 들였고, 그만큼 애정도 커졌다"고 전했다. 유우시는 "다양한 곡을 통해 저희의 매력을 더 많이 담아낼 수 있었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div> <p contents-hash="6616e6119b9bda99c58e627f51e33f8312d67f53ea48950457ec420bde1915a7" dmcf-pid="2uum9L3GYN" dmcf-ptype="general">투어를 통해 얻은 변화도 언급했다. 리쿠는 "예전에는 무대에 집중하느라 팬들과 소통할 여유가 없었는데, 이제는 무대 위에서 시즈니의 얼굴을 보며 교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시온은 "팀워크가 더 돈독해졌고, 스케줄을 소화하는 과정 자체가 더 즐거워졌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913928b8ca7263c89594aafc70a46d4d511c68fcb47e4130e0edcc9c8a2895d" dmcf-pid="V77s2o0HHa" dmcf-ptype="general">신곡 무대를 콘서트에서 선공개한 것에 대해서 시온은 "처음 공개할 때 많이 떨렸지만, 팬들의 환호와 박수를 듣고 안도감과 뿌듯함을 느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8abb5a6ec9e43b8eec13e1076f71d20771b7d5a333ac3c82bfc80dee501c049" dmcf-pid="fCCxWqmjXg" dmcf-ptype="general">활동 목표에 대해 유우시는 "더 많은 시즈니를 만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고, 시온은 "많은 분들이 후렴을 따라 부를 수 있을 만큼 사랑받는 곡이 됐으면 좋겠다"며 대중적인 확장을 기대했다.</p> <p contents-hash="e166ecda5e80605a8e1d39424aeb13b5ee532b5162a8437d8f0ee8488faf0ee8" dmcf-pid="4hhMYBsAYo" dmcf-ptype="general">한편 NCT WISH는 이날 서울 앙코르 공연을 끝으로 첫 콘서트 투어 'INTO THE WISH : Our WISH'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이번 투어는 지난해 10월을 시작으로 약 6개월간 진행됐으며, 총 18개 지역, 약 30회 공연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투어를 통해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NCT WISH는 첫 정규 1집 'Ode to Love'를 통해 한층 확장된 음악과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50ce6a984a21b49e0280fc608237cf5b3ed2f8990ee625c33bac9d3290609fb" dmcf-pid="8llRGbOc1L" dmcf-ptype="general">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E.S. 바다, 보정 의혹에 쿨한 반응 “어플로 찍어 돌이킬 수 없어” 04-19 다음 ‘영호와 재혼’ 28기 옥순, ‘나는 솔로’ 동기들과 청첩장 모임 “감격+새로운 감회”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