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츠아이, 코첼라로 증명한 압도적 존재감 작성일 04-19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ggCEGiP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e3cc9c43cf63a8a003a40f0a6589af20018e0f86fb7f2fb535930e50ceda88" dmcf-pid="9aahDHnQ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캐츠아이. 사진 | 하이브-게펜레코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SEOUL/20260419154659818bcuj.jpg" data-org-width="700" dmcf-mid="bfMkLC6b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SEOUL/20260419154659818bcu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캐츠아이. 사진 | 하이브-게펜레코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b996185691c12ecd4788b0248bb48fa594ec46fe5a27db38fbd3460b3b6931" dmcf-pid="2NNlwXLxTn"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하이브-게펜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세계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 1·2주차 공연을 모두 성공적으로 마치며 압도적 존재감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773ff6a68de798f3cadc13ada0e3790129a2d9543984734f45757477be2f8057" dmcf-pid="VjjSrZoMyi" dmcf-ptype="general">KATSEYE는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사하라 스테이지에 올라 약 45분간 총 11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앞서 10일 첫 번째 공연에 이어 이날 역시 수용 인원 6만여 명 규모의 현장은 이들을 보기 위해 몰려든 관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p> <p contents-hash="0227c60202fc18a2829578ccac66d28bdd8cd1bc681fa0d0ad78773e68ab1525" dmcf-pid="fxxcnI8BWJ" dmcf-ptype="general">신곡 ‘PINKY UP’으로 포문을 연 KATSEYE는 ‘Internet Girl’, ‘Gabriela’, ‘Gnarly’ 등 히트곡을 쉴 새 없이 몰아쳤고, 공연 내내 관객들의 ‘떼창’과 함성이 끊이지 않았다. 라틴 팝, 하이퍼 팝, 팝 발라드 장르를 넘나드는 이들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과 탁월한 보컬 실력이 돋보였다. 완벽에 가까운 퍼포먼스는 KATSEYE가 왜 ‘차세대 팝의 아이콘’으로 불리는지 명확히 보여줬다.</p> <p contents-hash="55a3ad8ad857f0fc8f6f028149c16e7d0be52a1fc2b0d31747ef89957caf0857" dmcf-pid="4MMkLC6bvd" dmcf-ptype="general">열기는 온라인 지표의 상승세로도 확인된다. ‘코첼라’ 1주차 공연을 전후해 KATSEYE의 주요 SNS(인스타그램, 틱톡, X 등) 팔로워 수가 58만 명 이상 증가해 도합 4704만 명을 돌파했다. 코첼라 공식 유튜브·인스타 계정은 이들의 ‘PINKY UP 라이브 무대 영상을 올리면서 “믿기 어려울 만큼 멋진 퍼포먼스(incredible performance)”라고 표현했다. 이 영상은 18일 기준 630만 뷰가 넘었다. 사하라 스테이지의 헤드라이너 사브리나 카펜터의 ‘Espresso’ 무대 영상(약 590만 회)을 웃도는 조회 수다.</p> <p contents-hash="d603dcb4bba1eee1da0c387f61de87f46df4b03b62d75cccdf458cdb779a42be" dmcf-pid="8RREohPKle" dmcf-ptype="general">외신의 반응도 뜨거웠다. 다수의 유력 매체는 KATSEYE와 ‘케이팝 데몬 헌터스’ 가상 걸그룹 헌트릭스(HUNTR/X) 실제 멤버들이 함께 꾸민 ‘GOLDEN’ 무대를 이번 ‘코첼라’의 대표적인 하이라이트로 꼽으며, 두 팀이 만들어낸 하모니를 주목했다. 특히 미국 빌보드는 KATSEYE의 공연을 두고 “미친 무대(Bonkers)”라고 흥분했고, 피플은 “위대한 걸그룹(Girl Group Greatness)”이라며 이들을 높게 평가했다.</p> <p contents-hash="a076342b522fb8a8339397bdb659741b63923995abe42923b043800b79f23b75" dmcf-pid="6eeDglQ9CR" dmcf-ptype="general">글로벌 주요 음악 차트에서 또 한 번 KATSEYE 돌풍이 일고 있다.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4월 17~23일 자)과 ‘위클리 톱 송 USA’ (4월 10~16일 자) 최신 차트에서 ‘PINKY UP’이 14위에 올랐다.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4월 10~16일 자)에서는 18위를 차지해 이들의 곡이 전 세계 각지에서 고르게 사랑받고 있음을 짐작하게 했다.</p> <p contents-hash="c4a9fc78fd852dd027343257e70255dfc629b88741b7fc28af5fe914bf8c3f67" dmcf-pid="PddwaSx2SM" dmcf-ptype="general">KATSEYE는 코첼라에 이어 대규모 페스티벌 무대에 잇따라 출연한다. 오는 6월 5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7월 30일 아이오와주 세인트 찰스에서 개최되는 ‘힌터랜드 뮤직 페스티벌(Hinterland Music Festival)’, 8월 8일 미국 패서디나에서 열리는 ‘헤드 인 더 클라우즈(Head In The Clouds)’ 등이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규리, 오늘 18시 ‘사랑의 인사 2026’ 전격 발매 04-19 다음 내수용 과금 모델의 몰락과 AAA급 신작의 부상… 체질 개선 속도 내는 韓 게임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