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위시 "KSPO DOME 입성 행복해…다음 목표는 일본 돔" 작성일 04-1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ftJsfz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e413a29a21fc69905e78568ffff58b17c4e1f42ffdf84777a7f702a59e20cd" dmcf-pid="7Z4FiO4q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NCT 위시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ked/20260419153236531yewz.jpg" data-org-width="1200" dmcf-mid="WiWk0PWI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ked/20260419153236531ye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NCT 위시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3d52c38683a2f754ab971513a298073e82563da25568ea45ce9ec29713ff39" dmcf-pid="z583nI8BSe" dmcf-ptype="general"><br>그룹 NCT 위시가 첫 단독 콘서트의 피날레를 KSPO DOME에서 장식하며, 다음 목표로 일본 돔 입성을 꼽았다.</p> <p contents-hash="d313f0e9f227981b69972fa7df386907866ee33229d6ff5cf2b6d515d0bb97ac" dmcf-pid="q160LC6bvR" dmcf-ptype="general">NCT 위시(시온, 유우시, 리쿠, 사쿠야, 료, 재희)는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KSPO DOME(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첫 단독 콘서트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INTO THE WISH : Our WISH)' 앙코르 공연을 개최하기에 앞서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Ode to Lov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ce616b09b7413fca48e274ef2df05410fdfe7e2d364f5d20149f6adf881cebb7" dmcf-pid="BtPpohPKhM" dmcf-ptype="general">이날 공연은 2025년 10월부터 시작된 첫 단독 콘서트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무대다. NCT 위시는 글로벌 19개 지역에서 총 33회 규모로 투어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3692d09e17ddb2d79f772ad45b2e00c2b27f15ff016034ff6572b3aeadd09515" dmcf-pid="bFQUglQ9Sx"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앙코르 공연은 NCT 위시의 첫 KSPO DOME 입성인 데다가, 오는 20일 발매하는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의 타이틀곡 및 수록곡 '스티키(Sticky)'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는 자리라 더욱 의미가 깊다.</p> <p contents-hash="c616c90ff70f078b233f89bcbda0d44012b4d6a38d763c2c4cbc2a2273094b1e" dmcf-pid="K3xuaSx2yQ" dmcf-ptype="general">재희는 "KSPO DOME에서 공연한다는 말을 들었을 땐 믿기지 않았다. 저희를 정말 많이 사랑해 주시는 시즈니(공식 팬덤명)분들께 감사하다. 첫 콘서트 때보다 투어를 통해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2ee4344282798f62de632a537f4b2ac3e1e3ede3deec4ac8d57ebf1a8f6aa32" dmcf-pid="90M7NvMVCP" dmcf-ptype="general">이어 사쿠야는 "이렇게나 큰 공연장에서 공연을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작년 10월부터 시작해서 거의 30회가량 공연을 하고 왔는데 지금까지 잘했으니, 오늘도 최선을 다해 재미있는 시간을 만들어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27d15c8bc43577f181cb3a70021fce4d822e2e538c86edd6e40e2349ba6031c8" dmcf-pid="2pRzjTRfS6" dmcf-ptype="general">투어를 통해 성장을 체감했다고도 했다. 시온은 "멤버들과 팀워크가 더 돈독해졌다"고 했고, 리쿠는 "이전에는 긴장을 많이 해서 시즈니랑 소통할 여유가 없었는데 지금은 무대를 하면서 시즈니랑 눈을 마주치면서 무대를 한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793abbe09f19320a8e48c2dd039dd6614717c57f37f974f41c5bc32100d0cbf8" dmcf-pid="VUeqAye4T8" dmcf-ptype="general">끝으로 사쿠야는 목표로 삼고 있는 공연장이 있냐는 물음에 "일본에서는 아레나에서 공연했다. 돔에서는 아직 안 해봐서 다음 목표는 일본에서 돔 공연을 하는 걸로 해도 될까요?"라고 조심스럽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9728441dc12e7865d79511f64678a1e095f23de74857cd2234fae40e37e67ae" dmcf-pid="fnla5VlwC4"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위, 日 도쿄 단독 콘서트 성료..7년 전 추억 소환한 감동의 무대 04-19 다음 송중기·케이티 부부, 올해 첫 동반 나들이 포착…장성규 "참 멋졌다"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