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위시 "데뷔 첫 KSPO돔 입성, 생각보다 빠르게 와서 신기" 작성일 04-19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Qp36yO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6dacc8b056ccbeb7862f5fc90109c33035477aa372b2250f09218a9fbfa3ed" dmcf-pid="qMlgLC6b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Chosun/20260419152748051mrkf.jpg" data-org-width="1200" dmcf-mid="uRExPcqF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Chosun/20260419152748051mr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75b60798aa47ff0d407a3e9c1b09ed3fe72e9f53c349822b2384ddeb7761ea" dmcf-pid="BRSaohPK0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NCT 위시가 데뷔 첫 KSPO돔에 입성한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b1ad30e9590b632ee41b6b24f3b44021c3b05066a3dd817a042596ba1730ed03" dmcf-pid="bevNglQ9zI" dmcf-ptype="general">NCT 위시는 19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NCT 위시 첫 번째 콘서트 투어 '인투 더위시: 아워 위시' 앙코르 인 서울'을 개최하기 앞서, 취재진과 만나 "이렇게 큰 공연장에서 공연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라고 "생각보다 빠르게 올 수 있어서 신기하다"고 했다. 지난해 10월 시작한 'NCT 위시 퍼스트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 앙코르 인 서울'이 오는 4월 17~19일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열린다.</p> <p contents-hash="9888b837fc1a9b6c3172aff3b3ac6476fd004c73ec8689610c6073e6b4998421" dmcf-pid="KdTjaSx27O"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데뷔 2년 만에 '꿈의 공연장'으로 불리는 KSPO돔에 입성, 놀라움을 산다. 재희는 "KSPO돔에 무대 한다고 들었을 때 믿기지 않았다. 저희를 많이 사랑해 주시는 시즈니(팬 애칭)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첫 콘서트 때보다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f78c94ce5421fc9d6f0ab6f43e4a685a39db5135d8f915b36ad16d59ce40a52" dmcf-pid="9JyANvMVzs" dmcf-ptype="general">사쿠야는 "이렇게나 큰 공연장에서 공연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작년 10월에 시작해서 30번 공연을 했다. 지금까지 잘 했으니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8cedd8a9a7b7dd21d9498c47ef0424b7416c5e559efa695445a6b1bb4c248ead" dmcf-pid="2iWcjTRf0m" dmcf-ptype="general">시온은 "저희 생각보다 이 공연장에 빠르게 올 수 있었던 것 같아 신기하다. 이틀 내내 재밌게 공연했고, 오늘도 재밌게 할 것"이라며 "KSPO돔이 엄청 크더라. 토롯코 타는 거도 하고 싶었는데, 팬분들도 가까이서 보면서 무대를 하니 진짜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행복했다. 스태프분들과 시즈니에게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74fe46567a5cd0f26aa0021792fbd75b3d6b593d7fe002124482bfe10efa1be1" dmcf-pid="V8sJer2u0r" dmcf-ptype="general">유우시는 "시즈니와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고, 오늘 무대도 열심히 파이팅하겠다"라고 했고, 리쿠는 "이렇게 큰 공연장에서 우리 매력을 많은 분께 보여줄 수 있어서 행복하고 기대가 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4d9328e8446761fe2e12f8a4379025ef55098349a886e33a47e7d98b53e5082" dmcf-pid="f6OidmV77w" dmcf-ptype="general">앙코르 콘서트까지 오면서 성장한 점도 짚었다. 리쿠는 "작년에 로그인 투어를 했을 때 긴장을 많이 했었다. 그땐 시즈니와 소통할 여유가 없었는데, 지금은 눈 마주치면서 할 수 있게 됐다. '치트 코드'와 '메이크 유 샤인' 할 때 시즈니 눈 보면서 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02e6fede47963e7ba9d1d6614da6c1a39dbc17093294022dbf6f0f2d146c4c56" dmcf-pid="4PInJsfzFD" dmcf-ptype="general">시온은 "오늘이 앙코르 콘서트 3회차다. 팀워크도 전보다 더 돈독해진 것 같다. 앞으로 스케줄하는 것도 더 즐거워진 것 같아서 같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a4c24877e497d0c08820f52e744ea99923e98b86d3a1ffc0aa2b40975561f8d" dmcf-pid="8QCLiO4qzE"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닥터신’ 정이찬·주세빈, 인공호흡 후 만찬 포착 [T-데이] 04-19 다음 미토스 경고…AI는 20시간 만에 무기화된다 [김현아의 IT세상읽기]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