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오정세, 구교환 향한 증오 작성일 04-1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gy5VlwR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62630fb68fbc1e3c431174573c38986bfd92a3e68bde5f03d41a4101a55310" dmcf-pid="4MaW1fSr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자무싸’ 오정세, 구교환 향한 증오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bntnews/20260419150748186oaca.jpg" data-org-width="680" dmcf-mid="V3KaDHnQ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bntnews/20260419150748186oa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자무싸’ 오정세, 구교환 향한 증오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2794c1cf83aac6df46564ef3ba2691ece7ba7fd93010b1604b6c8ad66b0ea8" dmcf-pid="8RNYt4vmJC" dmcf-ptype="general">오정세가 증오감을 불태우던 ‘박경세’의 모습으로 ‘모자무싸’의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081711e61d4ecfe0d5e3b0ac879b779ef4a0d0a1b6713450a6b4b00dae4b86e5" dmcf-pid="6ejGF8TsMI"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첫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이야기. 극 중 오정세는 잘나가는 영화감독 ‘박경세’ 역을 맡아, 황동만(구교환 분)에 대한 깊은 혐오감을 다이내믹하게 풀어내며 첫 회부터 몰입을 이끌었다. </p> <p contents-hash="cdcc022b06fd459d2fb8948fff20b6c34bc0b6351e9004d81e300c571b705b86" dmcf-pid="PdAH36yORO" dmcf-ptype="general">짜증이 잔뜩 난 얼굴로 노트북을 두드리며 첫 회의 오프닝을 연 경세. 그는 20년 지기 동만에 대한 감정을 투영해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인물을 죽이는 ‘국민 스트레스 관리반’ 스토리를 구상할 정도로, 남다른 혐오감을 지닌 상태였다. </p> <p contents-hash="b25a3ecbc0de6edc8f793ea52018515bff40a60c9a4c1764d6cbdd7a238d266b" dmcf-pid="QnE5UxGhLs" dmcf-ptype="general">특히 친구 이기리(배명진 분)에게 얄미운 동만의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며 온몸을 바들거리는가 하면, 거친 호흡으로 동만에 대해 신랄하게 비난하는 경세의 모습은 그가 가진 분노의 깊이를 예상케 하며 웃음보를 자극함과 동시에 몰입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b85fb31a63b98492c7b77965b5b0a794b63e0631b2ea1d3758542b9e6d2ad68e" dmcf-pid="xLD1uMHldm" dmcf-ptype="general">업계에서 경세와 동만의 위치가 확고히 다름에도 불구하고, 경세는 유독 동만의 앞에서 요동치는 감정을 드러냈다. 영화 ‘팔 없는 둘째 누나’ 개봉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여전히 눈치 없이 행동하는 동만을 한심하게 쳐다보다가도, 상상 속 총알을 맞고도 끊임없이 살아나는 동만을 보며 기겁하는 표정을 지었다. </p> <p contents-hash="43030b12364f2cd9e9c6e82b52e7ad72c20adc1a5e04f5f1a49fd29ab13c94e9" dmcf-pid="y1qLcWd8dr" dmcf-ptype="general">또한 ‘축하해!’라며 비꼬는 동만에 결국 자리를 박차고 나가기도 했다. 증오와 울분을 다이내믹하게 담아낸 오정세의 연기가 앞으로 전개될 경세와 동만의 ‘혐관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cb6676b52e979cc43b52cc89abac6db190d72afb8555f81e27e146988620b45e" dmcf-pid="WtBokYJ6nw" dmcf-ptype="general">반면 방송 말미, 경세는 자신의 영화에 동만이 쓴 듯한 악평을 보며 화를 주체하지 못하다가 결국 급정거를 하는 실수를 저지르기도. 괜히 행인에게 화풀이를 하며 달려가다가 표지판에 부딪히는 웃픈 모습까지 보이는 등 다소 찌질하고 유치하기까지 한 그의 모습이 후반부까지 유쾌한 바람을 불어넣었다.</p> <p contents-hash="937584240f0782f6ec419c4408dd8dd764f1a548fc7f11a22f51e7e2615df9ab" dmcf-pid="YFbgEGiPnD" dmcf-ptype="general">한편, 오정세가 출연하는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2회는 오늘(19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ce0b822f10c49fba6a3ce86b0944ae5cd40c83f3cc15e63910df39d530cd0664" dmcf-pid="G3KaDHnQdE"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디펜딩 챔프 이창욱, 슈퍼레이스 1~2라운드 연속 정상 오르며 올해도 독주 체제 구축 04-19 다음 오상진·김소영, 둘째 아들 출산 현장 공개... “세상에서 제일 예뻐” 감동 멘트까지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