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리즈 테론, 티모시 샬라메에 '직격탄'…"10년 후 AI가 네 역할 대신할 것" 작성일 04-19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fYVcWd8D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4ed9f0a874f82ab4f3d4e8e1c3b71607022b835d4584099ac1c40166833ddf" dmcf-pid="04GfkYJ6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왼쪽)과 티모시 샬라메./샤를리즈 테론,티모시 샬라메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mydaily/20260419151749044fqsn.jpg" data-org-width="640" dmcf-mid="FWoy9L3G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mydaily/20260419151749044fqs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왼쪽)과 티모시 샬라메./샤를리즈 테론,티모시 샬라메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d122b4efce8dc0aa8ba09b4e83ce8daf8188585c0a24f207f1f1d653fa4184" dmcf-pid="p8H4EGiPs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할리우드의 대선배 샤를리즈 테론이 후배 티모시 샬라메의 예술관을 향해 매서운 일침을 가하며 현지 언론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52c683e1070fb05251ea9eaa146615633986b541fa3d141b0f8bae5c886deadb" dmcf-pid="U6X8DHnQIX" dmcf-ptype="general">지난 18일(현지시간) 샤를리즈 테론은 뉴욕타임스(NYT)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티모시 샬라메가 오페라와 발레를 두고 "아무도 관심 없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 "매우 무모한 발언이다"라며 공개적으로 저격했다.</p> <p contents-hash="6487ef4ab5b71e3ea55dda4a6e89f26339e7d0f294ebec26f2ac31b35858df2c" dmcf-pid="uPZ6wXLxIH"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은 앞서 샬라메가 CNN과 버라이어티 공동 주최 행사에서 극장 영화가 "발레나 오페라"처럼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시작됐다.</p> <p contents-hash="c6323ee3a62d4fd6853f6bd710c8f9837c5e64555b8ab2449240f96f3d9be4ce" dmcf-pid="7Q5PrZoMIG" dmcf-ptype="general">당시 그는 예술가들이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상황에서도 "이것을 계속 유지하려고" 애쓰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p> <p contents-hash="c2ae5c1a6ce07d494dcb619f3f75b69498aa178dafb2ecaa2943fea8d7686018" dmcf-pid="zx1Qm5gRsY" dmcf-ptype="general">어린 시절 발레리나를 꿈꾸며 뉴욕 조프리 발레 학교에서 수학했던 테론은 이 같은 발언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다. 그녀는 "언젠가 티모시 샬라메를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 그건 우리가 끊임없이 응원해야 할 두 가지 예술 형식에 대한 매우 경솔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25f6527b1b2d9db0efcc4226cc5253f6c7b631e60d8cb151f6d3c95983baa286" dmcf-pid="qKvbaSx2EW" dmcf-ptype="general">특히 테론은 기술의 발전과 실연 예술의 가치를 비교하며 뼈 있는 문장을 던졌다. 그녀는 "물론 발레와 오페라는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면서도, "하지만 10년 후 AI가 티모시 샬라메의 역할을 대신할 수는 있어도, 무대 위에서 직접 춤을 추는 사람을 대체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a49c914f906a8fe98d429aedaeb2e59e10a0520ca34d3be948032c27c4f2156" dmcf-pid="B9TKNvMVOy" dmcf-ptype="general">무릎 부상으로 무용을 그만두고 배우가 된 테론은 자신의 가치관 형성에 발레가 미친 영향을 역설했다. 그녀는 "다른 예술 형식을 함부로 폄하해서는 안 된다. 춤은 제게 규율을 가르쳐줬다. 체계를 가르쳐줬고, 노력을 가르쳐줬고, 강인함을 가르쳐줬다"며예술 전반에 대한 존중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d3c9ab43c6ea34f42fd35b004837c0379824cd53c54ffc6b75257f3ffdd0a6e0" dmcf-pid="b2y9jTRfIT" dmcf-ptype="general">현재 샤를리즈 테론은 차기작 '에이펙스(Apex)'의 홍보 일정에 전념하고 있으며, 티모시 샬라메는 최근 공식 활동을 마친 뒤 마이애미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새 여친 생겼나? “내년 5월 셋째 주 결혼 한다” 깜짝 발표 04-19 다음 ‘출연연 통폐합’ 이번엔 다를까…대통령이 불 지펴 ‘현실화’ 수순[이준기의 과·알·세]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