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모친상' 떠올리며 '눈물' "母 죽음에 삶 결심..잘 살아야될 이유 생겨"(유퀴즈) 작성일 04-19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YzQkB3C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53314889b2555baef70184696b6caaef7e7993cd46dfaab6e606803cf58bcf" dmcf-pid="B3GqxEb0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poctan/20260419142334215zcze.jpg" data-org-width="650" dmcf-mid="7ltViO4q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poctan/20260419142334215zcz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6ad0f94661062846fe8aa67a07091055395adb082bc5a482b86055fda22288c" dmcf-pid="b0HBMDKpSt"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가수 서인영이 먼저 떠나보낸 어머니를 떠올리며 눈물흘렸다.</p> <p contents-hash="6f0d54ca7250414274a6f4317911b19d4ec58f052b4768e51d4e91f4db0c80db" dmcf-pid="KpXbRw9US1" dmcf-ptype="general">19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화장터에 들어간 어머니를 보고 살아야겠다고 느꼈던 순간. “엄마가 하늘에서 보고 있을 테니까” 어머니를 위해서라도 잘 살아갈 거라는 서인영의 다짐"이라는 글과 함께 선공개 영상을 업로드 했다.</p> <p contents-hash="bfbc00a837530a12694970f0ba3d9e119a0213b5fd91b9c4727af3447525cca6" dmcf-pid="9UZKer2uh5"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유재석은 서인영에게 "요즘 유튜브도 하면서 서서히 활동을 시작하면서 어머님 생각도 많이 나실 것 같다"고 물었다.</p> <p contents-hash="0ed8fb23d298b7a0c6e4c61b1015454ef1ab8c1f71d76a0085bdd2d982991dc2" dmcf-pid="2u59dmV7vZ" dmcf-ptype="general">앞서 서인영은 지난 2021년 모친상의 아픔을 겪었던 바. 당시 그는 "너무 많이 보고 싶은 우리 엄마.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살아 계실 때 이 말 한번 못해드린 게 죄송해요. 제가 울면 엄마가 저와 제 동생 때문에 떠나시질 못하신다고 해서 꾹 참고 있어요. 동생 잘 챙기고 엄마가 원하셨던 일 열심히 하고 꿋꿋히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릴게요"라며 먹먹한 추모글을 올리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10699596c712fd9bc36b01a7674ad189d5d921fc8e32dfa8e1f5e913c4891a" dmcf-pid="V712Jsfz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poctan/20260419142335471kffl.jpg" data-org-width="650" dmcf-mid="zj4gOtNd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poctan/20260419142335471kff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06676d5bcc64038d0965ca446ecaa9a098f7e84e2f36442305ce3b2aab9f12" dmcf-pid="fCEWUxGhvH" dmcf-ptype="general">이에 서인영은 "제가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한게 엄마 화장터들어가실때. 진짜 죽음이 별거 없구나. 내가 어떻게 하면 잘 살수 있을까. 그리고 엄마가 이걸 바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나도 잘 사는 모습을 보여주자 했는데 자꾸 몸이 안 따라주는거다. 마비가 오고. 그래서 이제 남양주가서 몸이 좀 좋아졌을때 유튜브 제안이 왔다. 한 몇 주? 한달? 생각 하고 해본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bd7902163c32df5d84ca37d9fd94ae94fde5f2ac4c43d2a0f79f0b8fd2c1398" dmcf-pid="4hDYuMHlTG" dmcf-ptype="general">그는 "이제는 내가 잘 살아야 될 이유가 생겼다. 엄마가 하늘에서 보고있을테니까. 내가 너무 못한것밖에 없는 딸이기에. 저는 살 이유가 생긴거다"라며 어머니 생각에 눈물을 쏟았다.</p> <p contents-hash="0c6a8395157ed19196fef416f5ed143dc11d195ccc46eee18509ef4290b5de9b" dmcf-pid="8lwG7RXSTY" dmcf-ptype="general">이를 본 유재석은 "마음이 아프다"라고 안타까워 했고, 서인영은 "있을때 잘해야 된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유재석은 "그걸 아는데도 그게 참 마음대로 잘 안 된다"고 말했고, 서인영은 "안 된다"고 동의하며 "진짜 막 이런 생각을 한다. 엄마를 마지막으로 한번만 봤으면 좋겠다. 딱 그냥 하루만 누가 딱 그날만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하고싶은 말이 있었다. 길게도 아니다. 딱 30분만. 이렇게 막 생각한다. 그때로 돌아간다면 난 어땠을까? 생각을 되게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aa618bf08f198ebe07220981e5203fac17f0e02633e0e6c23a998785f8e2dfd" dmcf-pid="6SrHzeZvlW" dmcf-ptype="general">한편 서인영이 출연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오는 22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4f8bb18f930936f3e83bb6f100177a05681cc201f33f40e8b7b72b14005086c" dmcf-pid="PvmXqd5TWy"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27457a71ebd961b2f35aacfd018ac0b732b29170c9d8d16028e3f3a8cc941edd" dmcf-pid="QTsZBJ1yhT" dmcf-ptype="general">[사진] tvN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정사 고백' 타쿠야, 얼굴+기럭지+인성까지 갖췄다…의외 친분 '눈길' 04-19 다음 183cm 100kg의 거구 父가 혹독한 체벌..새어머니 "내 자식 손가락 살려달라" ('탐비')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