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들' TOP4 허각·손승연·이예준·김기태, 파이널 대결에 스튜디오 발칵 작성일 04-1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HeQkB3C7"> <p contents-hash="6355973cc423630857238ce3689798d80c5a3f57c2f2b83241f26dcf8a0f3fa0" dmcf-pid="U5XdxEb0vu" dmcf-ptype="general">"목소리와 실력만으로 평가"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161d44a4b338b213dba0550046bf576018009ebeb4ecdae91b998a1fbbc342" dmcf-pid="u1ZJMDKp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iMBC/20260419140835697heww.jpg" data-org-width="720" dmcf-mid="0vhfKnFY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iMBC/20260419140835697he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d8bfd0070c1b9ab48034689f9471fe055e6e5379913d3d0062664a92c0c938" dmcf-pid="7t5iRw9Uyp" dmcf-ptype="general">'1등들' 1등 중에 1등을 가리는 파이널 대결 방식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0b6384f511e8325adb89636f69dbc14892af097b2242c64591626e5ca9eba32f" dmcf-pid="zF1ner2uC0" dmcf-ptype="general">오늘(19일) 방송되는 MBC 오디션 끝장전 '1등들' 10회에서는 단 한 명의 '1등 중의 1등'을 가리기 위한 끝장전이 펼쳐진다. 이번 파이널은 1차전과 2차전 대결의 투표수를 합산해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가운데, 과연 어떤 방식으로 대결이 펼쳐질지 호기심을 불러 모은다. </p> <p contents-hash="f4d018b1f0f9cf099ea36a8c49bddffb738e4d59d16158f4d758dbb5d8f603e3" dmcf-pid="q3tLdmV7v3" dmcf-ptype="general">이날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끝장전 최종 대결 방식이 공개되자 스튜디오가 들썩인다. 고막들은 "이런 건 언제 준비했대?"라며 결승전을 위해 TOP4가 들인 시간과 노력에 경의를 표하면서도 기존과는 다른 방식에 "이번 경연이야말로 자기 목소리나 실력만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좋은 무대가 될 것 같다"고 기대감을 내비친다. </p> <p contents-hash="d657058408ae2f42f17474d8e141111da8a61b03dff1b88da52d39e2ee40888e" dmcf-pid="B64Cm5gRTF" dmcf-ptype="general">대결을 위한 TOP4의 전략도 제각각이다. 김기태는 "내가 '1등들'을 하면서 느낀 걸 반영하려고 했다"고, 손승연은 "지금까지는 관객분들의 재미를 생각해 다양한 장르를 하려고 했는데, 이번만큼은 제일 잘할 수 있는 걸 들려드리려고 한다"고 전략을 밝혔다. 이예준도 "나만의 강점을 잘 살릴 수 있는 걸 준비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고, 허각은 "가장 잘하는 것으로 정공법을 택했다. 1등 하고 싶고, 해야만 하고, 할 것 같다"며 특유의 승부사 기질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b21b6c86f81cb643868ed803c562e3e4c2963b13cf2a06361311b7786f77460" dmcf-pid="bP8hs1aelt" dmcf-ptype="general">시작부터 모든 것을 쏟아붓는 TOP4의 무대에 고막들은 "누가 이길지 진짜 모르겠다"며 말을 아끼는 가운데, 파이널 대결 방식의 실체와 최후의 승자를 향한 궁금증이 증폭된다. </p> <p contents-hash="14ea0a87354ba10deae754a026ec0816797a00669924f41a981cd34b6ba7047f" dmcf-pid="KQ6lOtNdT1" dmcf-ptype="general">모두가 놀란 역대급 파이널 대결 방식과 그 치열한 대결의 결과는 오늘(19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MBC 오디션 끝장전 '1등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13a914720aa896d0dab2903040b6f0c83172fb117442453560d4b38a8eb5485c" dmcf-pid="9xPSIFjJv5"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건물주’ 결말 D-day…하정우 선택에 파국 갈린다 04-19 다음 '희귀병 투병' 문근영, 18년 다이어트 끝…"영화관 팝콘 소원 풀었다" [Oh!쎈 예고]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