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멀티 히트로 5경기 연속 안타…시즌 타율 0.253 작성일 04-19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6/04/19/0003713495_001_20260419141012225.jpg" alt="" /><em class="img_desc">이정후(샌프란시스코)가 19일 열린 워싱턴과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방문경기 2회초에 안타를 쳐내고 있다. 워싱턴=AP 뉴시스 </em></span>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br><br>이정후는 19일 미국 워싱턴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워싱턴과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6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4월 초 한때 1할 중반대 타율에 머물렀던 이정후는 15일 신시내티전부터 매 경기 안타를 쳐오고 있다. 그러면서 이날 시즌 타율 0.253(75타수 19안타)까지 끌어올렸다.<br><br>샌프란시스코가 0-1로 뒤진 2회초 1사 후 이정후는 상대 선발 케이드 카발리(28)의 패스트볼을 받아 쳐 우익수 방향 안타를 생산했다. 이어 엘리오트 라모스(27)의 2루타 때 홈까지 파고들었으나 태그 아웃됐다. 3-5로 뒤진 6회엔 중견수 쪽으로 향하는 안타로 출루한 뒤 후속 타자 라모스의 2점 홈런으로 득점도 남겼다. <br><br>이날 경기는 12회까지 가는 연장 승부 끝에 샌프란시스코의 7-6로 승리로 끝났다.12회초 무사 2루에서 맷 채프먼(33)이 좌전 결승타를 때려냈다. <br>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美 텍사스 공장 '오스틴-테일러 투트랙 가동' 04-19 다음 유럽 축구 5대 리그 첫 여성 감독, 분데스리가 데뷔전서 패배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