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킬녀 강유경, 초고속 등장한 메기남…'하트시그널5', 판도는? 작성일 04-1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N6tyzrND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683c4d166fea2b911f0a03451f61c82145c1af082895569f72661fb92096f7" dmcf-pid="YjPFWqmj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트시그널5’ /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mydaily/20260419135209641nhat.jpg" data-org-width="626" dmcf-mid="yv6tyzrN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mydaily/20260419135209641nha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트시그널5’ / 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313504b084d614ab7a131f4d3f6ac7b97fe13329a4d633d000fb97ec35942e" dmcf-pid="GAQ3YBsAr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이 대혼돈 러브라인에 휩싸인 가운데, 새로운 남성 입주자의 등장으로 또 한 번의 격변기를 맞는다.</p> <p contents-hash="a446a09f9febd5e23fd4f22feae43fb4f64317753b75d719eaa1139037c5c142" dmcf-pid="Ha81T7waDB"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2회에서는 박우열-김성민-김서원-김민주-정규리-강유경이 ‘시그널 하우스’에서 본격 생활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모습과 함께, 새로운 남자 입주자가 등장해 ‘파장’을 일으키는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1ee7bb2e980829fb94c1eb6c0f26c9bafde821f7f1f444c57c10eab3426d13a" dmcf-pid="XN6tyzrNmq" dmcf-ptype="general">입주 첫 날, ‘1:1 대화’로 ‘출근길 카풀’을 약속했던 박우열과 정규리는 2일 차 아침, 나란히 차를 타고 가며 핑크빛 분위기를 풍긴다.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모습을 지켜보던 ‘연예인 예측단’은 “와! 뭐야~”, “대형 폭스네~”라며 잔뜩 몰입하고, 윤종신은 “너무 능수능란하지 않아?”라고 박우열의 플러팅 스킬에 감탄한다.</p> <p contents-hash="71be7e2c111206a56780e0f83f2e333c6c6cca01c0c9e8006b4e256fb4f3a9ad" dmcf-pid="ZjPFWqmjsz" dmcf-ptype="general">앞서 남자 입주자들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아 ‘몰표녀’에 등극한 강유경 역시, 자신과 쌍방 호감으로 통했던 박우열에게 적극 다가간다. 강유경은 박우열과 다정히 대화를 나누고, 이어진 속마음 인터뷰에서 “사실 여우짓을 좀 하고 싶었던 것 같다”고 솔직하게 고백한다. 또한 두 사람은 모두가 모여 앉아 있는 테이블에서 서로만 알 수 있는 눈빛을 주고받는데, 이를 ‘매의 눈’으로 포착한 김이나는 “뭐야? 지금 포크로 ‘썸’ 타는 거야?”라며 과몰입해 웃음을 자아낸다. 츠키 역시 “어떡해. 너무 설레~”라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p> <p contents-hash="d50f6f6056544407b54cbcdb7b86a07af1c708acebb8ff2d84a08c21f4ac4248" dmcf-pid="5AQ3YBsAE7"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남녀 입주자들은 드디어 자신의 나이, 직업을 차례로 공개한다. 먼저 김서원은 “제 나이는”이라며 입을 떼고, 이를 들은 김민주는 “헉!”이라며 ‘입틀막’ 한다. 다음으로 박우열은 “저는…”이라며 정체를 공개하는데, 정규리는 충격을 받은 듯 ‘동공 확장’을 일으킨다. ‘예측단’ 김이나와 츠키는 “오 마이 갓!”이라며 졸도 직전까지 간다. 과연 모두를 놀라게 한 박우열 등 ‘입주자 6인’의 정체가 무엇일지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ef169bb83b3f90c88760564cc9190daa2b5453e67f730690a6c6f6d0a5777c1b" dmcf-pid="1cx0GbOcEu"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새로운 남성 입주자도 전격 등판해 로맨스 판도를 뒤흔든다. 이 남자 입주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테토남’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나타난다. ‘예측단’은 “누아르가 있어!”라며 ‘메기남’의 포스에 놀라워하고, 강유경은 “드라마에서나 보던…”이라며 떨리는 눈빛을 보인다. 박우열 또한 “위험해질 수 있겠다”는 속마음을 털어놔 긴장감을 조성한다. 초스피드 전개로 ‘도파민 파티’를 예고한 ‘시그널 하우스’에서의 본격 로맨스에 기대가 모아진다. 21일 밤 10시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근영, 의사 처방에 18년 만의 봉인 해제... 극장서 팝콘 콤보 비운 사연(유퀴즈) 04-19 다음 '모자무싸' OST 첫 번째 주자는 멜로망스 김민석…오늘(19일) 발매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